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병리과 강준·이현·김영훈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총 연구비는 16억원 규모다.
강준 교수는 희귀 유방 종양인 ‘유방 엽상종양(Phyllodes Tumor)’의 재발 위험 인자를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현미경으로 암세포만 골라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한지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선정돼 5년간 최대 6억원의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간암은 폐암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이건주 신경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교수는 ‘한국인 뇌졸중 환자의 약물 효과 이질성 규명을 위한 유전체·뇌 영상·후성유전학 통합 기전 분석 연구’를 주제로 5년간 총 1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한다. 한국인 뇌졸중 환자에서 약물 반응의 개인차를
안스데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연구팀이 뇌종양인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을 대상으로 코를 통해 뇌에 직접 작용하는 입양면역세포치료 연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개척연구’에 선정된 이번 연구는 기존에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기초 근거를 최초로 확
췌장암 유전체 데이터가 서구권에 편중된 가운데 국내 대규모 데이터가 최초로 마련됐다. 국내 췌장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본격화하는 토대가 될 전망이다.
황진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공동 제1저자 정광록·이종찬 소화기내과 교수, 김진호 임상유전체의학과·정밀의료센터 교수)은 한국인 췌장암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체 분석 연구에서 국내
정명수 파네시아 대표(KAIST 전기·전자공학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7일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정 대표는 모듈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 기술로 AI 인프라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에 기여했다.
챗GPT와 같은 대규모 AI 서비스는 많은 양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에 총 8조1188억 원을 투입하며 대대적인 전략 재편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저성장 국면 속에서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3강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과기정통부는 ‘
지역대학 투자 3조1448억…‘서울대 10개’ 8855억AI 인재양성 3348억…AI 부트캠프 40개교로 확대무상보육·0세 반 교사 비율 개선…유보통합 8331억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이 106조3607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정부안(106조2663억 원)보다 94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전년도 예산(102조6000억 원) 대비로는 약 3조7000억
연세대 김근수 교수·서울대 양범정 교수 공동 연구성과오류 없이 동작하는 양자 기술 개발엔 거리 측정 필요양자 기술 기초 도구로 활용 가능…Science‘紙 게재“고체물리학 미개척 분야 퍼스트무버 연구 나설 것”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전자의 ‘양자거리’ 측정에 성공했다. 머리카락 굵기의 백만분의 일, 원자보다 작은 미시세계의 거리를 수치화해 측정할 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도 역대 최고 수준인 2조3413억 원 규모의 기초연구사업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6일 내년도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기초연구사업의 기본방향 4가지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내년 과기정통부 기초연구 지원은 연구자들이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기초연구 본연의 목적인 지식의 탐색과 확장에 매진하고, 젊은 연구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41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2024년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고대 의대는 8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연구지원 세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김완욱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리더연구 과제’에 선정돼 연평균 8억 원 규모로 9년간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리더연구 사업은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 중 가장 상위 규모의 개인연구 지원 사업이다. 1997년부터 시작된 리더연구는 과기정통부의 우수한
국내 연구진이 혈관육종암 환자의 특성을 재현한 오가노이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는 환자의 암조직을 채취해 형성한 암조직 유사체 오가노이드가 최근 맞춤형 항암제와 진단마커 개발의 주요 토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룬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의공학연구소 정기석 교수·정다정 박사, 성형외과 최종우·정우식·김영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분당서울대병원은 김현지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의 ‘미세플라스틱이 임산부와 태아의 주산기에 미치는 영향’ 연구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수신진연구 사업은 만 39세 이하이거나 박사 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임용 후 5년 이내인 이공분야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연구의욕 고취 및 연구역량을 극대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권현우 핵의학과 교수와 김채리 영상의학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6억3000만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권 교수는 3년간 1억50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Palb2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전리방사선 유발 암의 발생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53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업무’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안산병원은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양대학교 정예환 교수와 유형석 교수 공동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고무처럼 형태를 변형해도 무선통신 성능을 유지하는 전자피부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2일(현지시간) 게재됐다.
전자피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웨어러블 기기는 의료,
중앙대학교병원은 석준 피부과 교수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도 우수신진연구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39세 이하 또는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 국(공)립·정부출연·민간 연구소의 정규직 연구원을 대상으로 젊은 연구자들이 원하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석 교수는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7일 이공계 연구 및 인력 생태계의 정책방향 설정을 위해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회의 및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2월 대전에서 개최된 열두 번째 민생토론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젊은 연구자의 자긍심 고취 및 성장 지원을 위한 대학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위한 기초연구사업 지원체계 개편
창의성과 정신장애가 유전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명우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원홍희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삼성서울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김혜진, 안예은, 윤주현 연구원)이 창의성과 정신장애 간의 유전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의성은 새로운 생각이나 개념을 발견하거나 기존에 있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