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20일 ‘2026년 고용친화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임금수준과 근무환경 등이 우수한 신규 3개사와 재인증 31개사 등 총 34개사에 고용친화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
‘고용친화기업’은 본사 또는 사업장을 대구시에 두고 상시 노동자 30명 이상,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 3,500만원 이상, 복지제도 10종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 참여약물 전달·진단·항암 분야 기술 선보여7개 기업과 기술이전·사업화 가능성 논의
서울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기술 13건을 공개하고 기업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2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임상현장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출산휴가·육아휴직 지원금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제공
서울시가 올해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근로자가 다니는 중소기업에 기업지원금을 제공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업 부담 완화에 효과를 내고 있다.
11일 서울시는 이번 사업 참여기업 83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내년 3월 시행…금융·판로·사회적가치 측정·공시 제도화로 협업 기반 확대사회연대경제기업 장기 협업 위해선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성과 측정 중요단순 기부 넘어 단계별 육성·오픈이노베이션·금융지원 등 협업 방식 다변화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이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사업 파트너입니다"
7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 이벤트홀에서 열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소벤처기업부가 생애 첫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사 연결을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투자설명회(IR)를 열고 ‘모두의 창업’과 지역·분야별 프로그램을 연계해 투자 기회를 확대한다.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진 기업에는 팁스 선정평가 시 가점 등 우대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유치 및 전주기 성장 지원 기금 37억 조성협력사 근로자 복리후생ㆍESG 경영 확산에 10억6600만원 지원 의결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협력사 상생 협력을 위해 총 47억원 규모의 기금 출연을 결정했다.
강원랜드는 3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제235차 이사회를 열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협력사 복리후생 지원
도내 중소기업 판로를 지원하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지원기업을 선정하면서 공고한 심사방식과 다른 기준을 적용해 합격권 기업이 탈락하고 기준 미달 기업이 선정된 사실이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확인됐다.
회사는 "예전 공고문 양식을 재사용하면서 기존 내용을 삭제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참여기업이 공고문을 믿고 지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의 올해 직원 인건비가 8개월분만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이후 필요한 인건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가 4억4562만 원을 증액했지만, 18일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미뤄지면서 최종 반영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기업 지원·제도 개선 과제 논의조례·예산 반영 협력 확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전주상공회의소가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지원 확대와 제도개선 등 정책협력을 강화한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전주상의 대회의실에서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정대표단과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과 정책자금 이용 중소기업이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를 최초 1회 5만원에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술평가 비용도 평가 종류에 따라 최대 40% 할인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NICE평가정보와 중소기업의 신용·기술평가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정부가 22개 부처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총 17개 부처에 흩어진 총 472개 사업(25조5000억원)의 성과와 필요성을 분석해 통폐합ㆍ폐지ㆍ감액 작업을 거쳐 232개 사업을 효율화하기로 했다. 예산 절감 규모는 약 4조원에 이른다. 정부는 이를 다시 신산업 분야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데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
핵심부품 국산화율 45%→80%…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 공공 구매중기 지원사업 232개 구조조정해 4조원 절감…성장기업에 재투자
정부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 분야에 4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K소비재 분야에서는 매년 혁신기업 300곳을 선발해 기업당 최장 5년간 최대 100억원을 지원한다. 투자·융자·보증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한국서부발전이 자사가 보유한 고품질 발전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창업·벤처기업의 AI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발전데이터 활용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발전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협업 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창업·벤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국가전략·예산 연계하는 실행체계 구축…AI·양극화 등 5대 구조위기 대응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구조조정…'모두의 재정' 연말 구축
정부가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목표로 국가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장기 국가전략과 예산을 연계하는 실행체계를 구축한다. 재량지출을 15% 감축하는 동시에 기초연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의무지출 제도를 손질해 재정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 10건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산업의 AI 도입과 자동화·탈현장화(Off-site Construction) 확산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2026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대상 10건과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주력 산업이 흔들리고 있는 울산 남구와 충남 당진시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업당 최대 15억원의 대출 이차보전과 투자 보조금 우대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산업통상부는 11~15일 산
기술보증기금은 20일 대전 유성구 D-유니콘라운지에서 이노폴리스벤처협회(IVA)와 ‘이노폴리스벤처 혁신 스타트업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기술성과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융·비금융을 연계한 성장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2일 재생의료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인 제노큐어와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PolyDeoxyRiboNucleotide) 성분 약침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오보경 제노큐어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이하 ‘재단’)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이하 ‘인력공단’)가 27일 중소기업의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업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협업에 관한 사항 △직업능력개발사업 및 장년고용창출지원, 생애경력설계에 관한 사항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 협업 및 인프라
봄이 기지개를 켜는 3월이다. 우리네 마음은 춘삼월(春三月)이어도 꽃봉오리들은 아직 몸을 웅크리고 있다. 봄꽃을 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만, 아산세계꽃식물원을 찾는다면 사시사철 언제나 향기로운 꽃들을 만날 수 있다.
아산세계꽃식물원은 3000여 종의 원예 관상식물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 식물원이다.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