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가은SNS)
배우 김가은(37), 윤선우(41) 부부가 부모가 된다.
24일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를 비롯해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1년 전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과 반려동물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가은은 “곧 결혼 1주년인데 식구가 한 명 더 늘어 이제 여섯 식구”라며 “앞으로 얼마나 더 행복하고 재밌을지 감도 안 온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 여섯 식구 앞으로 잘 해보자”라며 남편 윤선우와 세 반려동물을 비롯해 태어날 아이와 함께하게 될 미래에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해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0년 교체 끝에 부부가 됐다.
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