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이 기업 리뷰와 채용공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홈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잡플래닛의 기업 리뷰, 연봉, 면접 후기 등 데이터를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화면을 재정비한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가 가장 많이 소비하는 기업 리뷰까지 도달하는 과정도 단축했다.
개편된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차세대 개인화 추천 시스템 ‘AI 추천 3.0’ 고도화 적용 이후 약 열흘 만에 구직자 행동 변화와 전환 성과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AI 추천 3.0은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제시한 핵심 전략 ‘컨텍스트 링크’를 실제 서비스에 구현한 첫 사례다. 구직자의 관심사와 행동, 탐색 맥락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현재 상황에 맞는
잡코리아(운영법인 웍스피어)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AX 시대를 겨냥한 중장기 HR 전략과 플랫폼 전환 로드맵을 공개했다. 잡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열고, 새로운 사명과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 채용·커리어 플랫폼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
잡코리아는 브레인커머스가 운영해 온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의 영업 양수도 거래를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최종 완료하고, 1일부터 잡플래닛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잡코리아는 기존 채용 공고 중심 플랫폼에서 나아가 기업 정보와 커리어 데이터를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 커리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는 글
잡코리아는 브레인커머스가 운영하는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의 플랫폼 및 관련 사업을 영업 양수도 방식으로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지분 인수나 합병이 아닌, 잡플래닛 플랫폼과 이에 수반되는 인력 및 사업을 분리해 양수하는 구조다. 계약은 12월 중 체결됐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잡플래닛은 잡코리아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
동아에스티는 29일 서울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된 ‘2023년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은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 선정은 고용노동부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글로벌 빅파마들이 K바이오 기업의 가능성에 주목해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가 얼어붙은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의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 줄기 단비가 될 전망이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다케다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기회를
한국바이오협회는 16일까지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노바티스와의 개방형 협업을 희망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한국바이오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글로벌 밍글(Global Mingle)’ 프로그램의
‘관심 기업 리뷰’‧‘키워드로 찾는 워너비 기업’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관심 기업의 조직 문화 등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기업리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리뷰 서비스는 실제 재직자의 기업 평가를 기반으로 집계된 기업별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등 기업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잡코리아는 재직자가 직접 평
이직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중 ‘합격 보상금’ 고려 원티드, 리멤버, 잡플래닛 등 다수 플랫폼들 보상금 내걸어채용 플랫폼마다 보상금 달라…채용 필수 앱 변신도 눈길
인재 채용 시장에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뛰어들면서 이직자의 선택을 사로잡기 위한 합격 보상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신입과 공채 중심이던 채용 시장에 경력 수시 채용으로 판도가
NH투자증권은 ‘2022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와 블라인드 한국이 공동 주관하며, 10만 개 국내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워라밸 실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NH투자증권은 일과 생활 균형을 추구하는 유연한 기업문화를
유튜버 대도서관 갑질 해명에 전 직원 댓글 남겨전 직원 "월급 세전 200만 원…공론화 의도 없었다""직접 사과 받았지만 방송 보고 오히려 씁쓸·착잡"
유튜버 대도서관이 직원 갑질 의혹에 대해 직접 사과한 가운데, 전 직원이 직접 증언에 나섰다.
전직원 A 씨는 "18, 19일자 대표님의 생방송을 시청하였으며, 사실과 다른 많이 떠돌고 있다"며 20
"폭언은 사실, 사과한다"유튜버 대도서관 직원 갑질 의혹에 사과
유튜버 대도서관이 직원 갑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어.
그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전에 직원들과 했던 카톡을 보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내가 잘못을 했구나 생각했고, 부끄러웠고, 반성하게 됐다"며 "직원들에게 직접 사과해야겠다 싶어서 7명 중 연결이 된 4명에게 사과했
구독자 169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대도서관이 직원 갑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대도서관은 19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보다 제 스스로를 되돌아 본 날이 없는 것 같다”며 “그만 둔 7명 중 연락이 닿은 4명의 직원들과 회사에 남은 5명의 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아쉽게도 퇴직한 일곱 명 중, 세 명은 연락이 안되어 후에라도 진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최근 불거진 갑질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날보다 힘들게 보낸 하루였다”라며 괴로운 심경을 드러냈다.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인 하늘은 최근 ‘잡플래닛’에 올라온 퇴사자들의 기업 리뷰에 곤혹을 치렀다.
퇴사자들은 “직원을 본인 노예로 생각한다”, “새로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하늘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이다. 하지만 최근 ‘잡플레니’에 올라온 퇴사자들의 기업 리뷰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퇴사자들은 “직원을 본인 노예로 생각한다”, “새로 온 직원을 기 잡는다며 볼펜으로 머리를 때렸다”, “착한 사장 코스프레 좀 그만해라”, “근무 외
고용노동부는 잡플래닛과 함께 일‧생활 균형(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제조 부문은 동화엔텍‧디와이‧동우화인켐 △IT‧정보통신 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크몽 △서비스‧교육‧유통 부문은 이디엠에듀케이션‧현대드림투어 △미디어‧광고 부문은 멀티캠퍼스‧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이다.
워라밸 우수기업은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다룬 리포트 ‘마켓 인사이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광고 및 미디어 업계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심층 분석한 정보를 '마켓 인사이트'를 통해 매월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달 처음 발간된 리포트의 주제는 '소셜커머스 패러다임의 변화'다. 인크로스는 최근 1세대 소셜커머스인 쿠팡, 위메프, 티몬
대한상공회의소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발굴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 4개 기관과 ‘청년 취준생을 위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사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 원장, 송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