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을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경기점 7층 이벤트홀에서 패션잡화부터 의류, 생활용품, 아이디어 상품까지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부천ㆍ김포ㆍ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만들어진 중소기업 제품 40여종이 10억원 물량으로 준비
제조업 기반 오프라인 사업을 운영하다가 온라인을 통해 새롭게 판로를 확보하는 중소기업 경영인들이 늘고 있다. 젊은 발상으로 무장한 20~30대 신세대 경영인들을 중심으로 성공사례들이 늘면서 온·오프라인의 결합 상승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31일 인터넷쇼핑몰 솔루션업체 카페24에 따르면 2005년 기능성 속옷사업을 시작한 중소기업 ‘기어엑스’는 지난해 1
혹한이 지속되면서 겨울철 필수아이템인 내의, 발열 기능 아웃도어 제품 등 발열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지난 5일~12일) 방한내복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여성용은 200%, 남성용은 211% 증가했고 남성용 타이즈 제품의 최근 일주일간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77% 올랐다.
특히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