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이 입맙춤을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 22회에서는 서재우(이상우 분)와 정다정(박세영 분)가 부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재우는 부엌에 있던 정다정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이래도 오빠라고 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서재우의 엄마는 "너네 지금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 이상우, 박세영의 키스신 현장이 공개됐다.
이상우와 박세영은 오는 6일 방송될 ‘기분 좋은 날’ 22회에서 수줍은 키스를 선보이는 반전을 그려낼 예정이다.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공원에서 캠핑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뜨거운 감정을 폭발시키며 키스를 나눈다.
두 사람의 키스신
'기분좋은날' 이상우, 박세영 첫 키스 현장 포착..."달달 케미 폭발"
'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의 첫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이상우(서재우 역)는 15일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 16회에서 박세영(정다정 역)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다 조심스럽게 입을 맞춘다.
이상우는 화보 촬영을 도와주던 박세영이 지쳐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
이상우와 박세영의 첫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15일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 16회에서 이상우는 박세영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다 조심스럽게 첫 입맞춤을 건넨다.
이상우와 박세영의 첫 키스 장면은 지난 6월 중순 경기에 위치한 한 습지공원에서 진행됐다. 이 장면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극중 처
‘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이 대학로에서 ‘떡볶이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6월 1일 방송될 ‘기분 좋은 날’ 12회분에서는 서재우(이상우)와 정다정(박세영)이 반짝이는 봄 햇살아래에서 ‘떡볶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대학로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길거리 떡볶이를 나눠 먹는 등 실제 데이트를 방불케
여름을 맞아 남성들이 셔츠 스타일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셔츠는 시원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어필할 수 있어 매 시즌마다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템. 이에 브라운관 속 남자배우가 제안한 셔츠 스타일로 본 셔츠 활용법을 제안한다.
◇솔리드 셔츠로 ‘깔끔+댄디’ 감각 살린 이상우 스타일링
SBS ‘기분좋은날’ 속 서재우(이상우)는 깔끔하
‘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이 단 둘만 즐기는 화보같은 ‘버스 데이트’ 장면을 펼쳐냈다.
이상우와 박세영은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에서 각각 ‘연애 허당 청정남’ 서재우 역과 ‘무한 긍정녀’ 정다정 역을 맡아 ‘악연’에서 시작된 묘한 인연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태이다.
이와 관련 오는
‘기분 좋은 날’ 이상우가 ‘한집 살이’ 첫날 박세영에게 포옹하며 미묘한 기류를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에서 극중 서재우(이상우)는 옆집으로 이사 온 사람들을 살펴보다가 정다정(박세영)을 목격했다.
당황한 재우는 가족들 몰래 할아버지 김철수(최불암) 방을 찾아가 이사 온 가족이 동생 서
‘기분 좋은 날’ 이상우와 박세영이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킨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이상우와 박세영은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에서 각각 ‘4차원 엄친아’ 서재우 역과 ‘무한 긍정녀’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기분 좋은 날’ 1회 분에서 굳은 표정을 한 이상우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