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3년 연속 '우수'철도공단 기관장 '아주미흡'·LX 경고 대상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의 2025년도 경영평가 성적표가 엇갈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전년보다 등급을 끌어올렸고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대 재해 부담에도 B등급을 유지했다.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재정경제부는 19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경영실적이 미흡(D)한 17개 기관 중 재임 중인 국립생태원, 그랜드코리아레저,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12개 기관의 기관장에 경고 조치
재난방송 40건 중 23건 5분 이상 지연처리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지난해 8월 폭우 당시 재난방송을 소홀히 했다며 TBS에 기관 경고, 이강택 당시 TBS 대표이사에게 기관장 경고 처분을 내렸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1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시의원은 "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불거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대북 코인사업 연루 의혹과 관련해 “현재 대북코인 사업과 서울시가 어디까지 연루됐는지 파악 중”이라며 “내용을 파악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수사 요청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실무 부서에서 보고받기로는
올해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TBS(교통방송)의 정치적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오 시장은 “TBS는 언론이고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자정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다만 지금은 누가 봐도 정치적으로 편향돼있다”고 말했다.
12일 오 시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가 교통방송(TBS)에 ‘기관 경고’와 ‘기관장 경고’ 등의 조치가 담긴 종합감사 결과를 통보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감사위원회는 2월부터 TBS에 대한 기관운영감사에 착수한 후 27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감사 결과를 TBS에 통보했다.
시 감사위원회는 TBS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프로그램 법정 제재를 많이 받아왔으면서도 후속 조치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29일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열고 경영 혁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코레일은 이날 오전 대전사옥에서 공사 경영진과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계열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열었다.
앞서 코
에너지 공기업 23곳 중 12곳 긍정 평가남동발전·남부발전·중부발전 등 A등급역대급 적자 위기 한전, C등급으로 선방대한석탄공사 등 3곳, 지난해 C에서 D로
에너지 관련 공기업 중 절반이 넘는 기관이 경영평가에서 양호 이상 등급을 받았다. 특히 동서발전은 경영평가에서 11년 만에 탁월에 해당하는 S등급을 거머지었다. 적자 위기에 빠진 한국전력공사는
정부가 이달 18일 발표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일부 오류가 발견돼 이를 시정한 결과 10개 기관의 등급이 조정됐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8차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결과 수정 및 향후 조치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18일 공운위에서 20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2015년도 116개 공공기관(공기업 30개 및 준정부 기관 86개) 경영평가에서 나란히 우수기관(A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도 경영평가는 정부가 316개 공공기관 중 116개 공공기관(공기업 30개, 준정부기관 31개, 강소형기관 55개)의 경영실적을 평가했고, 그 결과에 따른 후
정부가 201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대한석탄공사ㆍ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ㆍ전기안전공사 등 3개 기관의 기관장에 대해 ‘경고’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보면 이번 평가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20개 공공기관이 A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성적인 S등급을 받은 기관은 작년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대한석탄공사 등 13곳이 D등급 이하를 받아 성과급을 받지 못하게 됐다.
또 이들 기관 중 재임기간이 6개월이 넘은 권혁수 대한석탄공사 사장, 이상권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류호영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은 기관장 경고 조치를 받았다.
최하등급을 받은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4개 기관장은 해임건의 대상이나 재임기간이 6개월 미만이
최광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보건복지부의 기금 본부장 비연임 결정 재검토 요청에도 불구하고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양 기관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최 이사장에게 비연임 결정을 재검토하고 사실상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한데, 이어 15일 이동욱 인구정책실장을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사옥에 보내 공문 내용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 경영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은 항만공사들의 방만 경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전남 장흥·영암·강진) 의원이 29일 4개 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4개 공사가 경영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고도 업무추진비 등을 마구 써왔다.
지난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
공기업 경영평가 성과급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한주택보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3곳이 기관장 해임 및 경고 대상에 올랐다. 이들 3개 공기업은 '공기업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정부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2013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최종결과 및 후속조치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
지난해 에너지공기업들의 경영평가가 대부분 저평가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18일 발표한 '2013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전년 B등급에서 C(보통)등급으로 내려갔다.
동서발전과 서부발전, 지역난방공사 전년 B등급에서 D(미흡)등급으로, 중부발전은 C등급에서 D등급으로 내려갔다.
남동발전과 남부발전은
정부는 기관장 평가결과에 따라 50점 미만으로 아주 미흡 판정을 받은 시설안전공단 이상장에 대해 해임 건의와 50점 이상 60점 미만인 미흡인 19명의 기관장에 대해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
기획재정부는 14일 6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심의 의결로 확정된 2009년도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평가 결과 미흡(50점 이상
정부는 청와대에 준정부기관인 한국소비자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청소년수련원, 공기업인 한국산재의료원 등 경영평가가 나쁜 4개 기관장에 대해 해임 건의했다.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장에 대해선 경고조치하고 다시 경고를 받을 경우 해임건의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9일 2008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19일 제6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