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러리시(Flourish), 삶을 만개하게 하는 인간번영
긍정심리학을 개척한 마틴 셀리그만은 2011년 대표 저서의 제목을 『Flourish』라고 붙였다. 플러리시는 ‘꽃피다’, ‘번성하다’, ‘번영하다’라는 뜻이다. 단순히 행복한 기분을 가지라는 의미가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활짝 꽃피우며 살아가라는 뜻이다.
고통이 없다고 좋은 삶인 것
☆ 마틴 셀리그먼 명언
“인생에서 능력이나 재능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언어습관이다.”
미국 심리학자, 교육인, ‘자조론’의 저자다. 긍정심리학 이론과 웰빙의 과학 커뮤니티의 강력한 옹호자다. 그의 학습된 무기력 이론은 과학, 임상심리학자 간에 대중화된 이론이다.
2002년 출간된 리뷰 오브 제너럴 사이콜로지(Review of General P
☆ 바버라 프레드릭슨 명언
“성공한 조직은 칭찬과 긍정이 부정적 반응보다 3배 정도 많다. 그러나 이 비율이 11 대 1을 넘어가면 긍정적 말은 도리어 득보다 실이 많다.”
미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 긍정적 정서, 정신생리학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이다. 긍정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중 한 명으로, 미국 심리학회로부터 템플턴 긍정심리학상을, 실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에서 브라질의 정서를 맛봤다. 6월 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 ‘도시의 유혹에 빠지다: 리우 편’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브라질을 알 수 있었다. 삼바의 나라 브라질은 그저 흥겹기만 한 국가가 아니었다. 그들의 뒤 그늘엔 슬픔이 서려 있었다. 이 콘서트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도시 빈민가인 ‘파벨라 이야기’와 점도 높은 리듬의 ‘보사노바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은 사회학자 전혜성 박사가 팔순이 넘은 나이에 출간한 책이다.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저자 일생에 걸친 고민의 해답을 담았다. 전혜성 박사는 “부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던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저자는 은퇴한 노인들을 위한 공간인 미국의 휘
개인과 인류의 행복과 평화, 그리고 공존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은 어디서부터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인간의 내면에서부터 그 답을 찾고자 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이번 토요일, 미국에서 열린다.
5월 3일 미국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인문학관(Humanities)에서 개최되는 '2014 전인교육학회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먼 교수가 트레이시 스틴, 박난숙, 크리스토퍼 페터슨 등과 함께 5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몇 가지 생활습관을 훈련하고 실제 행복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중 한 가지 방법이 바로 자신의 강점을 찾는 훈련이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다섯 가지 강점을 찾아 종이에 쓰게 했다. 마틴 셀리그먼 교수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 경제전문지 포춘은 최근 직장에서 직장 동료와 담을 쌓는 것이 직장에서 경력을 쌓는 데 해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무실에서 우정을 쌓는 사람들이 직장 생활 이후 승진할 확률이 엄격하게 직장 동료들과 업무 관계만을 유지하는 직원의 경우보다 4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아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 여고생들의 진로선택을 도와주는 진로설계워크숍 ‘커리어멘토와 함께하는 Dream Together’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커리어멘토란 한발 앞서 대학생활을 경험한 여대생들이 진로불안을 겪고 있는 여고생들의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 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 선발한 여대생들이
벌거벗을 용기를 갖게 해주는 추천 도서 - by 김경록
스키너의 마지막 강의 (B. F. 스키너 외 공저)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은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서 비롯됨을 이야기한다. 긍정적 마음가짐이 풍부한 노후를 만든다고 조언하며, 후반생에 일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문제들을 해결해줄 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