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기업과 주주행동주의의 상생·발전 간담회서 발언"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성장 통해 주주 이익 극대화""주주는 다시 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만들겠다"
기업은 주주의 정당한 요구에 적극 소통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주주행동주의 기관은 장기 성장전략을 제시하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
18일 이복현 원장은 서울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
금융투자협회는 19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한국 자산운용업계 NPK(뉴 포트폴리오 코리아) 대표단’을 구성해 13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을 방문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대표단은 캐나다 연기금들과 글로벌 리딩 인공지능(AI) 연구기관들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글로벌 탑티어 연기금인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전날 서울에서 인도 국제금융서비스 특별경제구역 ‘기프트 시티’의 규제당국인 IFSCA와 ‘IFSCA-KOFIA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스트 차이나’로 부상한 인도는 기프트 시티에 금융과 정보기술(IT) 기업을 유치하여 해외금융거래 경제특구를 조성해 국제금융허브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라
올해 1분기 펀드 순자산 규모가 1000조 원을 돌파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1분기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체 펀드 순자산총액은 1031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말보다 59조9000억 원(6.2%) 증가한 수치다.
펀드 유형별로는 전년 말 대비 머니마켓펀드(MMF)가 19조3000억 원으로 가장
채권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4월 1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9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5월 채권시장 지표(BMSI)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채권시장 참여자 설문에서 98%가 4월 금통위에서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민간소비 침체로 내수 회복세가 부진하지
금융투자협회는 9일 오후 3시 부산시와 함께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 17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머스트 라운드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의 벤처투자자와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 등의 자본시장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
최근 증시가 호황을 보이면서 ‘빚투(빚내서 투자)’에 몰린 자금도 연초 대비 2조 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9조5237억 원이었다. 올해 초 17조5370억 원 대비 1조9867억 원 증가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 시장 잔고는 10조4294억 원, 코스닥 시장은 9조1033억
금융투자협회 차기 자율규제본부장에 금융감독원 출신 정형규 전 금융교육국장이 내정됐다. 자율규제본부장은 금융투자회사들의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제재부터 회원자격 제명 등 징계까지 할 수 있어 막강한 권한을 쥐는 자리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 전 국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인사혁신처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회의에서 취업 적격 승인을 받았다. 금융투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8년 만에 5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ISA 가입자 수가 지난달 말 기준 511만3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총 가입금액은 25조3604억 원이다.
이 같은 증가세는 1월 정부가 세제 혜택을 확대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정부는 연간 2000만 원씩 최대 1억 원 납입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이익 보호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충실하고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요구했다.
금감원은 15일 주요 자산운용사 10개사의 스튜어드십 코드 담당 임원, 금융투자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금감원과 금투협은 자산운용사의 충실한 의결권 행사를 유도하기 위해 자산운용업계, 자본시장연구원 등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성남시 동광중학교를 시작으로 중학생 대상 시리즈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투교협은 이번 교육을 4회차 과정으로 구성해 학교 방문 교육이 일회성으로 실시돼 체계적인 학습효과를 높일 수 없다는 한계를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투교협은 자유학기제 혹은 창의와 체험활동 등의 교과 시간을 활용해 수도권 10개 중학교를 대
2월 장외채권 시장에서 회사채 수요 예측과 발행 호조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금리 상승과 영업일 감소에 따라 거래액은 감소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2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2월 회사채 발행은 연초 효과 지속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2000억 원 증가한 14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채 수요예측 금액도
금융투자협회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베트남증권위원회(SSC)와 금융투자회사의 베트남 투자진출 지원과 양국 자본시장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베트남 투자촉진 컨퍼런스 개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호득푹 베트남 재무부 장관과 김용재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양국 대사관과 금융투자회사 관계자 등이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에 단계별 시장경보제도 도입이 추진된다.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제도화와 더불어 비상장 주식 가격 변동을 막기 위함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협은 최근 K-OTC 시장 운영규정에 시장경보제도 관련 조항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K-OTC 기업 주가가 급변하면 매매거래정지 조치 등 투자자 주의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한국증시의 도약을 위한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에서 발표된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기대를 26일 표명했다.
이번 제도개선 방안에는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를 통한 상장기업의 자율적 기업가치 제고 △기업가치 우수기업에 대한 시장평가 및 투자 유도 △밸류업 전담 지원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금융투자
금융투자협회는 2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센터피스자산운용, 오름자산운용, 와이즈먼자산운용, 제브라자산운용 등 4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4개 자산운용사는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영위 중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서울 여의도 영등포50플러스센터 4층 강당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자산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저녁 6시~8시)로 마련됐다.
4일 첫 회 강연에는 유흥수 영등포50플러스센터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