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료·복지 분야 나눔 공로 인정KH컬렉션 350만명 관람·환아 2만8000명 지원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40여 년간 문화·의료·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홍 명예관장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소장 미술품을 국가에 기증해 문화유산의 공공성 확대에 기여했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과
금장대 일원 약 3만㎡ 부지, 20년간 무상 활용… 사람과 자연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공모 선정 이어 부지 매입비까지 아껴 사업 효과 극대화
경주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무상으로 활용해 20억 원의 시비를 아끼면서 ‘금장낙안 도시생태숲’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경주시는 최근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금장대 인근의 폐철
경주·기장·포항 등 8개 지역의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 등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사업 8건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소유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해 녹지와 정원, 문화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젠슨 황은 유재석이 진행한 밸런스 게임 ‘삼겹살 vs 치킨’을 두고 “어젯밤 전까지는 결정하기 쉬웠을 것”이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젠슨 황은 지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 300번째 헌혈‘최고명예대장’ 유공장 받아
포스코퓨처엠이 누적 300회 헌혈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포스코퓨처엠은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이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에 동참하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3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최고명
드라마 ‘재혼황후’가 독일 나치 훈장과 유사한 소품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15일 디즈니 플러스 ‘재혼황후’ 제작사 ‘스튜디오 N’은 “이번에 공개된 특정 의상 소품의 검수 소홀로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 교체 작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를
오뚜기가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대파 농가를 방문해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과 봉사단은 2022년부터 농번기마다 양파 농가를 중심으로 ‘오뚜기 농업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
상지대학교는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가 미국 정부로부터 사회봉사상 금장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 정부가 매년 사회봉사 분야에 공헌한 국내외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국내 대학교수가 수훈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처음이다.
최 교수는 한미동맹과 외교·안보 분야에서 상호국방조달협정
5일 구청서 ‘자원봉사자 시상식’ 개최
서울 강동구 지난 5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으뜸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로, 구는 이를 기념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
국가과제 직언하던 이건희 회장3류행정이 기업 발목잡아 ‘일갈’미래내다본 혜안이 변화 이끌어
지난달 경기도 포천에 있는 일동레이크 CC를 찾았다. 근 20년 만이라 감회가 새로웠다. 특히 마운틴코스 2번 홀에는 이건희 회장의 이글 기념수가 있어 특별한 기억을 소환해 줬다. 1996년 7월 이건희 회장이 IOC 위원으로 선임되자 당시 전경련의 최종현 회장은
‘혼례대첩’ 로운과 조이현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1회는 전국 시청률 4.5%, 수도권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상부마 심정우(로운 분)와 청상과부 좌상댁 둘째 며느리 정순덕(조이현 분)이 ‘조선 최고의 울분남’과 ‘중매의 신’
MZ세대, Y2Kㆍ플렉스룩 싫증불경기ㆍ명품 중고거래 활성화도 영향
최근 몇 년간 유행한 화려한 복고풍 패션인 Y2K 트렌드가 저물고 가격은 비싸되 디자인은 단순한 올드머니(old money)룩이 대세다. 이전에는 중장년층 위주로 올드머니룩에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MZ세대들도 신흥 소비자로 합류하는 추세다.
1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FW(가을·겨울) 시즌을
명품 브랜드가 K-OP 아이돌과 국내 배우를 ‘글로벌 앰배서더(홍보대사)’로 발탁했다는 소식이 끊기지 않는다. 2030년까지 MZ세대와 그 이하 세대가 전 세계 명품의 80%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국내 스타들의 활약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국내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대표 글로벌 앰배서더 3인의 착
식지 않은 Y2K(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 유행) 열풍에 ‘모헤어’ 소재 아이템이 인기다. 모헤어는 앙고라산양에게 얻은 섬유로, 천연 섬유 중 가장 내구성이 강하다. 털 길이가 길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그만큼 풍성한 모양새로 체형 보완이 가능하고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28일 국내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모헤어를
크로셰는 코바늘 뜨개질로 성기게 짠 니트 스타일을 말한다. 시원한 짜임새와 전원 속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코티지코어(cottagecore)’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바캉스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본격적으로 니트 패션이 유행하는 가을이 되면서 크로셰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인기 있는 크로셰 제품 브랜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이 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사)의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사가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누적 기부금액에 따라 △최고명예대장 △명예대장 △최고명예장 △명예장 △금장 △은장으로 구분해 수상하는데 1억 원 이상인 회원에게는 ‘명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아이가 셋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눈물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MBN·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여성 출연진이 정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민·조예영은 데이트 중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향수 제작 체험 후 ‘4월 26일, 너와 나의 향기’, ‘All in’이라고 이름 붙인 향수를
블랙핑크 제니가 유행시킨 패션 '언더붑'(밑가슴이 드러나는 패션) 대신 '컷아웃' 패션이 대세다. 소매, 허리 부분 등 의류 일부를 잘라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고 절제된 노출로 단정한 매력을 살릴 수 있다.
1일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컷아웃 의류 브랜드로 셀프 포트레이트, 스텔라 맥카트니, 베르사체를 꼽았다.
‘
‘피셔맨 샌들’이 인기다. 피셔맨 샌들은 지중해 어부들이 물이 쉽게 빠지면서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든 전통 신발에서 유래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피셔맨 샌들 인기에 올해도 많은 명품 브랜드가 피셔맨 샌들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4일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에 따르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적합한 피셔맨 샌들 인기 브랜드로 헤레우, 톰브라운,
오늘 헌혈은 나로서는 의미가 깊다. 헌혈을 100회 하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데 오늘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바로 앞 관문인 99회째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홈페이지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람을 조회해보니 오늘 기준 5136명이고 60대 이상 그룹에서는 253명이 검색되었다. 나는 적십자사 총재로부터 30회 헌혈은장을 받을 때도 50회 헌혈금장을 받을 때
오늘 ‘헌혈의집’을 방문해보니 헌혈자가 없어 썰렁하다. 간호사들이 쌍수를 들어 나를 반긴다. 종전 같으면 대기표를 뽑고 기다렸다가 헌혈을 했었는데 오늘처럼 대기자가 한명도 없었던 적은 없었다. 아마 코로나-19여파로 헌혈자가 감염을 우려해 헌혈의 집을 찾지 않는 것 같다. 헌혈을 하고 있는 내내 겨우 3명이 더 들어왔을 뿐이다. 혈액은 사고 시 긴급하게
병원에 가면 피를 뽑아 건강을 체크한다. 나는 헌혈을 하면서 공짜로 건강 체크를 한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헌혈을 할 수 없다. 보균자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헌혈을 가려내기 위해 1차적으로 문진을 한다. 그다음엔 전혈비중측정과 혈압 체크를 한다. 운 좋게(?) 이 과정을 통과해 헌혈을 했다고 해도 혈액검사소에서 심층적인 혈액검사망을 또다시 통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