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전국 667개 초·중·고등학교를 2015년도 금융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정된 411개교에 비해 62% 증가한 수치로, 지난 2005년 금융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한 이후 최대 규모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6년 자유학기제의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중학교의 신청이 크게 늘었으며, 지역별로는 상대적으로 금융교육 기
금융감독원은 16일 학교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411개 초·중·고교를 ‘2014년도 금융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금융교육 시범학교는 서울 68곳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금융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방소재 초·중·고교 343개교가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엔 ‘금융교육 토탈네트워크’소속 강사가 연중 3~4회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
교육부는 금융감독원, 한국과학창의재단과 27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교육기부 활성화 및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우선 금감원이 보유한 '금융교육 토탈네트워크'를 모든 은행으로 확대하고, '금융교육 시범학교'가 자유학기제와 연계·확대 운영된다. 금융교육 토탈네트워크는 금융교육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금
신한은행은 금융업과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미션 체험을 통해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및 소비활동의 개념을 교육하는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매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전국적 금융교육을 위한 '금융교육 토탈 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탈북 이주민
금융감독원이 청소년의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형성과 금융교육 보완을 위해 400개 초·중·고교를 금융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했다. 특히 지방학교에 대한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지방소재 초·중·고교 비중을 지난해 169개교(48%)에서 올해 239개(60%)로 대폭 늘렸다.
금융감독원은 초등학교 166곳·중학교 77곳·고등학교 156곳·특수학교 1곳 등 총 4
금융감독원은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형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생애주기란 한 개인이 성장하면서 결혼을 해 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출생, 성장 등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하는 일반적인 단계를 의미한다.
이번해 금감원이 개발한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은 나이보다 결혼 여부와 자녀 성장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감원이 발표한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은 나이보다 결혼 여부와 자녀 성장에 따라 금융생활이 달라지는 우리나라의 특징을 반영해 미혼기, 신혼기, 자녀출산 및 양육기, 자녀 학령기, 자녀성년기, 자녀 독립 및 은퇴기 등 6단계로 구성됐다.
미혼기 가이드라인은 대학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