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 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
우대금리·운전자금·시설자금 지원…만기연장도 병행증권·카드도 대응…변동성 안내·업종별 리스크 모니터링
KB금융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피해 우려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은 양종희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핵심 경영진이 참여하는 비상대응체계를
현대캐피탈이 현대인증중고차와 함께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할인, 명절 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인증중고차 웹사이트 내 '오토할부 특별혜택 기획전' 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차량을 할부 상품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2%포인트(p) 금리 할인을 받아 '최저 2.5%'의 저금리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캐피탈 고객들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의 상용 전문 모델인 ‘더 뉴 엑시언트’ 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및 대출 기간과 상관없이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상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의 ‘트랙터’와 ‘덤프’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이다.
화물차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60개월을 기준으로 6.4%를 적용 받던 고객
현대커머셜은 전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CJ대한통운과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3자 물류(3PL) 등 국내 물류는 물론 글로벌 공급망을 갖춘 대표 종합 물류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CJ대한통운의 위수탁차주 및 협력사를 위한 전용 금융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차주들
KB국민카드는 청년층의 금융 이해력 제고와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는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 제공, 청년 금융컨설팅 서비스 연계 지원, 공동 홍보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 이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코리아크레딧뷰로주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크게 △비대면 금융지원 △비용지원 △대면채널 금융지원 △매출지원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대면채널 금융지원은 △기업가형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 △KB 프랜차이즈 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역량 있는 소상공인들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카뱅, 중저신용 대출 누적 공급액 13조‘업계 최고’ 케뱅, 중저신용 대출 비중 35%토뱅, 5개 분기 연속 목표치를 초과 달성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목표(30%)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각 은행은 신용평가 고도화, 정책상품 연계, 지역 협력 등을 통해 포용금융 확대에 앞장서고 있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매매 전 과정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가 자동차를 고를 때는 꼼꼼히 따지지만 금융상품 선택에서는 할부 금리와 개월 수만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차를 살 때뿐 아니라 탈 때, 팔 때까지 경제적 혜택을 종합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속
DB증권은 사명 변경을 기념해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 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30일까지 국내와 미국의 주식 및 채권을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대 90일간 업계 최저 수준인 연 3.95%의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5월 31일까지 신규 디지털 고객 대상으로는 2027년까지의 미국 주식 매수 수수료를 0%로 적용하고 국내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후속조치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매뉴얼 적용은행 컨설팅센터, 연내 32→60개로 확대
은행권이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업무 매뉴얼을 도입하고 연내 컨설팅센터 수를 두 배 가까이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등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권 컨설팅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태스
LS증권은 국내주식 증권담보융자 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내주식 증권담보융자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다음 영업일부터 90일간 연 4.4%의 할인 금리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은 1월 1일 이후 증권담보융자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은 고객이며, 신청 기간은 이달 27일까지다.
할인 금리는 이벤트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국내주식
대홍기획·슈프리마·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18일 '2024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위 세 기업·기관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대홍기획은 △출산지원금 상향(첫째 30→50만 원, 둘째 이상 30→200만 원 등) △태아보험료 및 난임 시술 지원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신용대출을 최저 연 3.141%의 금리로 특별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중·저신용 고객(KCB 기준 865점, 신용평점 하위 50%) 대상 신용대출 상품으로, 중신용대출 · 중신용플러스대출 · 중신용비상금대출 등 총 3종을 오는 30일까지 특별판매하며 기간 내 신용대출을 받은 중·저신용 고객들은 기존 금리에 평균 30bp
삼성카드는 테슬라와 함께, 테슬라의 인기 차종 '모델 와이(Model Y)'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로 '모델 Y RWD'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은 할부개월 및 할부원금에 따라 무이자 또는 연 2.3% 이하의 우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모델 Y 롱레
현대카드는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865만 개인사업자의 성공적인 사업지원을 위한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양 사가 선보인 카드는 ‘카카오뱅크 비즈니스 현대카드’ ‘카카오뱅크 비즈니스 현대카드 프라임’ 2종이다.
두 카드는 사업자에 최적화된 혜택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사업지원서비스에 더해 금리 우대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사업지원서비
뱅크샐러드는 6월까지 모든 고객에게 캐피털 신용대출에 적용 가능한 1% 금리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대출금리 할인쿠폰은 뱅크샐러드에서 대출 실행 시 금리를 할인해주는 쿠폰이다. 고객은 보유한 쿠폰의 할인율만큼 금리를 낮출 수 있다. 특히 쿠폰에 ‘강화' 기능의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이달 말까지 뱅크샐러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금융감독원(금감원)은 11일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장금이) 확대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서는 그동안의 장금이 활동실적을 종합해 점검하고, 전통시장과 금융기관의 연대․협력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중기부와 금감원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예방과 상생금융을 위
“이자 쏠쏠하네”...고금리에 ‘빚투’ 부추기는 증권사
작년 대출이자로 번 수익 3조
금리 할인 등 적극 모객 나서
국내 증권사가 지난해 1년간 투자자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은 이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3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황이 악화한 증권사 입장에서는 수익을 다변화하겠다는 취지지만 고금리 시기에 빚투(빚내서 투자)를 자극해 투자자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일부터 소진공·은행 간 경영컨설팅 등을 이수한 소상공인 대상으로 대출금리 할인혜택 상호 적용 방안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고금리·경기회복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상환부담 완화와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감독원 주관, 소진공과 은행연합회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소진공은
정부의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의 주 내용은 은퇴자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 보장에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빠른 고령화와 노후 생활 준비 부족으로 은퇴 이후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지만 퇴직연금 등은 노후 소득 보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연금에 대한 인식 부족, 연금 운용에 대한 규제와 보수적 자산 운용, 퇴직금의 일시 수령 등이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