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차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스마트하게 금융상품 활용하세요”

입력 2025-04-1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적 혜택 종합적으로 따져 차금융상품 선택"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매매 전 과정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가 자동차를 고를 때는 꼼꼼히 따지지만 금융상품 선택에서는 할부 금리와 개월 수만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차를 살 때뿐 아니라 탈 때, 팔 때까지 경제적 혜택을 종합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속 금융사인 현대캐피탈은 소비자 특성에 맞춰 차를 사고, 타고, 팔 때 여러 상품과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할부’와 ‘기아 M할부’는 현대차 전용 카드나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할인 후) 금리는 업계 최저 수준”이라고 했다. 변동금리 상품은 시장금리에 따라 3개월 단위로 바뀌고, 선수금을 1% 이상 납부하면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이 있다. 거치형 할부는 1년간 이자만 내고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 초기 부담을 줄여준다.

할부 원금의 최대 70%를 만기까지 유예하는 ‘차량반납유예 할부’와 ‘K밸류 할부’는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추고, 만기 시 차량을 반납하거나 매각해 상환할 수 있다. 리스·렌트 고객을 위한 ‘다이렉트카 리스·렌트’ 상품도 운용 중이다. 공식 앱 ‘카앤에셋’과 ‘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세차, 정비, 보험 등 다양한 카라이프 혜택도 제공한다.

차를 팔 때는 차량반납 유예할부와 K밸류 할부 이용 시 신차 가격의 최대 70%까지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고 시세가 더 높으면 차액을 환급받는다. ‘내차팔기’ 서비스는 경매를 통해 신속하게 중고차를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렌트 이용 고객은 재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자동차금융 시장에서 폭넓은 상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를 살 때부터 팔 때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사 선택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27,000
    • -3.09%
    • 이더리움
    • 2,51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290,000
    • -3.59%
    • 리플
    • 1,664
    • -2.75%
    • 솔라나
    • 104,000
    • -5.28%
    • 에이다
    • 227
    • -5.81%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94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79%
    • 체인링크
    • 11,450
    • -4.1%
    • 샌드박스
    • 79.0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