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권업계와 IT업계가 협업을 하면서 증권업계에도 신개념 이색 주식투자가 흥행 하고 있다.
자동으로 종목 선정 및 매수매도, 자동보유선 기능 등 증권업계 전반에 안전한 수익을 줄 수 있는 상품들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상품 중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특허출원 되어 TV까지 방영된 "역상검색기"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전업투자자 서영준(34세)씨는 최근 주식고수 반열에 접어들었다. 그는 증권서적만 수 백여권 넘게 정독 했으며 증권사를 집처럼 드나들어 정보를 얻고, 수익 낸 금액만 자그마치 20억원 가량 되면서 TV섭외, 증권사 진출요청까지 이어지면서 청년실업을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입증했다.
취재팀은 실제 투자자를 찾아가 수익낸 비결을 물어보니 “
12월엔 오직 이 종목뿐이다! 이 종목이야 말로 2010년의 피날레를 콸콸 터져오르는 고수익으로 장식할 최후의 종목이다. 억대계좌를 만들 수 있는 종목은 주식인생에서 흔히 나타나지 않는다. “이번 기회가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 급등의 스타트를 끊자마자 연일 펑펑 터지는 줄상한가 행진에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될 것이다.
‘천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