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교육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지정했다.
30일 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기존 교육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만료되면서 지난달 21일 일반경쟁공고를 냈고 이달 7일 재공고했다.
두 차례 공고에는 NH농협은행만 참여했다.
교육청은 29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의 교육금고
신한은행이 인천광역시 제1금고를 수성했다. 20년째 인천시의 주금고를 지켜온 신한은행은 청라에 그룹 헤드쿼터를 이전하며 도전장을 낸 하나은행을 제치고 향후 4년간 약 14조원 규모의 시 자금을 계속 관리하게 됐다.
1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인천광역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2027년부터 4년간 인천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 지정 대상
연간 약 15조원 규모의 인천시 재정을 관리할 차기 1금고 주인이 17일 가려진다. 20년째 1금고를 지켜온 신한은행과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을 등에 업은 하나은행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인천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2030년 1금고 운영기관을 선정한다. 1금고에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제안서를 냈다. 1금고는 일반
인천 17조원·전남광주 25조원 내외 대형 금고 유치전신한 ‘20년 운영 경험’ vs 하나 ‘그룹 청라 이전 효과’광주 1금고 광주은행·전남 1금고 농협, 통합 후 경쟁
연간 40조원대 지방재정을 관리하는 인천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금고 지정을 둘러싼 은행권 쟁탈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에서는 20년째 곳간을 지켜온 신한은행과 그룹 헤드쿼터 청라
IBK기업은행은 전날 수원특례시와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한다.
6일까지 제안서 접수…이달 중 차기 시금고 선정완료부행장 직속 TF 꾸리기도…신한 수성·우리 탈환전금리 배점 확대에 비용 부담↑…‘승자의 저주’ 우려도
서울시 시금고를 둘러싼 은행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51조 원 규모의 서울시 자금을 관리하는 초대형 금고 사업을 두고 현 금고지기인 신한은행과 과거 장기간 시금고를 맡았던 우리은행이 맞붙는 양상이다.
3일
1금고 기업MMDA 3.54%⋯예금은행 수신금리 2.81%보다 높아
서울시가 지난달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시금고 공개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시금고 운영 이래 처음으로 약정 금리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그간 금고와의 약정금리는 비공개해 왔으나 개정된 지방회계법 시행령에 따라 금고를 지정 또는 변경하는 경우 금고 업무 약정에 따른 금리를 공개하도록
수원특례시가 IBK기업은행 고객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수원경제자유구역’의 비전과 전략을 직접 설명하며 글로벌 기업유치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수원시는 9일 서울 소재 호텔에서 열린 기업은행 송년세미나에 참석한 300여개 기업 대표·임원진을 대상으로 현장 IR을 진행했다. 설명회는 기업은행과 수원시가 9월 체결한 ‘수원경제
하나은행은 경기도민의 금고은행으로서 상생 협력의 동반자 역할을 하기 위해 ‘경기도청점’을 개점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경기도 2금고 유치에 성공한 하나은행은 올해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4년간 △각종 세입ㆍ세출금 수납ㆍ지급 등의 금고업무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9개의 특별회계 △재난구호기금 등 8개의 기금 관리업무 등을 수행한
BNK부산은행이 부산시금고 재유치를 기념해 '가계우대정기적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판 실시로 기본금리 3.00%에 특별 우대금리 1.00%포인트(p)를 더해 4.00% 금리를 1인 1계좌에 한해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한도는 월 50만 원 이하로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특판은 이달 31일까지
16조 원 규모 예산을 관리하는 부산시 주금고(제1금고)로 BNK부산은행이 또 다시 선정됐다. 24년간 주금고를 담당해온 부산은행은 내년부터 4년간 더 부산시 예산을 관리하게 된다. 부금고(제2금고)는 12년간 부금고를 관리해 왔던 KB국민은행이 차지했다.
부산시는 24일 금고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주금고 운영기관 1순위로 부산은행을, 부금고 운영기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달 우간다에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체회관을 개소한 것은 중앙회 국제개발협력사업 협력국 중 우간다가 처음이다.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2년 8월 설립돼 2년간 우간다 음피지 지방정부 본청 사무소에서 금고 지원ㆍ자문ㆍ교육ㆍ정보통신기술(IT)시스템 운영, 금고에 대한 중앙 유동성 자금 공급 등
성남시가 현 시금고(농협) 약정기간이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시는 8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성남시의 재정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모집하기 위한 금고 지정 신청 공고를 냈다.
시금고는 공개경쟁방식에 의해 결정되며, 성남시 관내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4 새마을금고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경영컨설팅은 2017년 시작돼 2023년까지 총 401회 실시됐다. 올해에는 전국 50여 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영컨설팅 프로그램은 재무와 비재무요소를 다루는 종합컨설팅, 재무요소에 특화된 재무컨설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그림자 털어내려면중앙회장 단임제 등 '권한 축소' 혁신안 이행 속도내야금융전문 인력 추가 파견해 시행령 개정 등 추진 필요
‘부실 상호금융’ ‘비리의 온상’이라는 오명 속 대대적인 개혁을 천명한 새마을금고의 쇄신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는 것은 새마을금고법 통과가 전제돼야 하는 내용이 경영혁신안에 다수 포함돼 있기 때문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피지 새마을금고 전국 확산을 위한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연수는 행정안전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피지 정부 2개 부처(농어촌개발부ㆍ협동조합부) 공무원 및 마을주민 총 10명이 참가했다. 연수 대상자들은 새마을금고의 운영방식 및 저
KB국민은행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공동 발전을 위한 금고약정을 체결했닥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향후 4년간 서울과기대의 금고은행으로서 운영자금 관리를 담당한다. 서울과기대 내 영업점 입점 및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WM자산관리서비스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며 전산구축과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 관계를 강화해나갈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경영혁신위)'를 개최하고 향후 위원회의 운영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는 앞서 이달 10일 중앙회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설치한 위원회로, 김성렬 위원장 포함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이 추천한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
IBK기업은행이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 금고 업무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금고 약정을 통해 기업은행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연 3조5000억 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ㆍ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
서울시는 21일 차기 시금고 심사 결과 신한은행을 제1금고, 제2금고에 지정하고 시보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14일 시는 금융·전산 전문가, 교수, 공인회계사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각 금융기관에서 제출한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 등을 종합 심의한 결과 신한은행이 제1금고, 제2금고 참가기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