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제1차 경영혁신위원회 개최

입력 2023-08-18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혁신ㆍ건전성 관리ㆍ경영합리화 추진과제별 소위원회 구성

▲이달 18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가 개최됐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이달 18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가 개최됐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경영혁신위)'를 개최하고 향후 위원회의 운영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는 앞서 이달 10일 중앙회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설치한 위원회로, 김성렬 위원장 포함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이 추천한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경영혁신위는 새마을금고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경영혁신위 운영계획과 소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경영혁신위는 경영혁신, 건전성 관리, 경영합리화 등 3개 추진과제별로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위원의 경력 및 전문성을 고려해 역할을 분담했다. 임형욱 변호사가 경영혁신 소위원장(제1소위)을, 이해선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이 건전성 관리 소위원장(제2소위)을 맡는다. 경영합리화 소위원장(제3소위)은 김준기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맡아 김 위원장과 함께 중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새마을금고가 국민으로부터 다시 신뢰를 회복하고 진정한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경영혁신, 건전성 관리, 경영합리화 등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는 이날부터 11월 17일까지 3개월간 활동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6,000
    • +0.47%
    • 이더리움
    • 2,994,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9
    • +0.35%
    • 솔라나
    • 125,700
    • +0.8%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61%
    • 체인링크
    • 13,13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