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파이프라인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BAL0891은 암세포 분열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 TTK와 PLK1을 동시 표적 하는 계열 내 최초(Fisrt-in-class) 항암 후보 물질로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을 대상으로
셀트리온(Celltrion)은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Vegzelma, CT-P16)'의 임상1·3상 통합 집단 약동학(population pharmacokinetics) 분석결과가 생명공학 및 약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드럭스(BioDrugs, IF: 8.5)'에 게재됐다고 14일 밝혔다.
베그젤마는 VEGF-A 항체 ‘아바스틴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개발명 CT-P16)’의 임상 1·3상 통합 집단 약동학 분석 결과가 생명공학 및 약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드럭스(BioDrugs)에 게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연구는 품목 허가를 위해 건강한 피험자 대상으로 진행된 2건의 글로벌 임상 1
오픈이노베이션 ‘결실’…임상·사업화로 연결국내 기업뿐 아니라 병원과 해외서도 협력2027년부터 매년 1건 이상의 임상 진입 목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공동연구를 실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성과를 구체화했다. 이외에도 유망 기술 발굴부터 공동연구, 기술도입, 투자까지 협력 방식을 넓히는 동시에 해외 연구개발(R&D) 거점과 병원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 체결23년 공동연구 이후 2년만…최소 418억↑임상 결과 따라 남은 계약 여부 달라질 듯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플랫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최대 5개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시작된 공동연구 가운데 첫 계약이 성사되면서 남
동아ST는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207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했으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70.4% 늘었다.
도입 품목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가율이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상반기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후속 파이프라인‧신약 개발 속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2분기에는 주요 제품 공급 일정 조정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로 소폭 주춤했지만 하반기 유럽과 미국 시장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연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
전체 환자의 3분의 1 투약 완료…올해 4분기 임상 종료 및 결과 발표 예상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전체 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세계적인 당뇨 임상 전문기관인 독일 프로필(Profil)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SCD0503과 기존
하나증권은 23일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후보물질 SBE303 관련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공동연구가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계약이었음이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나머지 4개 ADC 후보물질도 임상 단계에 진입할 경우 추가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날 하나증권 ‘인투셀-에피스와 본계약 체결, 잠재된 추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넥틴-4(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흑색종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pan-RAF 저해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의 국내 임상2상 개발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한미약품은 흑색종 가운데서도 치료제가 없는 NRAS 변이 환자 대상으로 벨바라페닙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다. NRAS 변이 흑색종은 일반 흑색종에 비해 종양 침습성과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 R&D 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서 ‘Samsung Bioepis (China) Co., Ltd.’(중국 R&D 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연구개발 활동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중국 R&D 센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중심의 기술 플랫폼 확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성분명 펨브롤리주맙‧SB27)의 글로벌 임상 1상 및 3상 데이터 분석 결과, 각각의 1차 평가 변수에서 동등성을 입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SB27의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는 다국적 제약사 MSD가 개발한 면역항암제로 비소세포폐암, 흑색종, 두경부암 등 다양한 종양 질환 치료제로 사용된다. 지난
ADC 임상 진전되면서 결과 속속 발표리가켐바이오 등 다수 임상 데이터 공개K바이오 데이터 기반 추가 계약 기대
그동안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서 굵직한 기술수출 성과를 올렸던 K바이오가 하반기 주요 임상 결과 발표한다. 공개될 데이터에 따라 K-ADC의 경쟁력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성과에 따라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기대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먹는 인슐린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임상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 유럽의약품청(EMA) 승인 이후 빠르게 환자 투약에 돌입하면서 개발 일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서울병원이 지난달 29일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서울병원은 협의체 및 연구자문위원회를 운영해 2030년 말까지 다양한 연구 과제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서울병원이 보유한 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최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 삼성생물과기 중국 유한공사(이하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R&D 센터)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로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신약과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6일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성분명 펨브롤리주맙, 프로젝트명 SB27)로 진행한 임상1상 결과, 1차종결점인 약동학 지표(primary PK endpoint)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4개 국가에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인 ‘S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26(BIO KOREA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양자컴퓨팅에 따른 핵심 연구 기술과 주요 성과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며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을 촉진하는 국내 대표 헬스케어 행사다. 존슨앤드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