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경험 연구소-HXI(Human-centered eXperience Institute) 연구위원ㆍ심사위원장 소개
연구소장 김기찬 교수ICSB 이사회 의장·가톨릭대 경영학과 명예교수
서울대 경영학 박사. 현재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이사회 의장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 국제총장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석학. 혁신과 인간의 존엄·공감이 함께하는
씨비에이치– NaviNetics 투자·성장 협력 협약글로벌 임상·공동연구 기획 등 후속 지원 연계
전북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 ㈜씨비에이치가 미국 의료기기 기업 NaviNetics Inc.와 투자·성장 협력에 나서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임상 확대에 속도를 낸다.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는 21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씨비에이치와 NaviNetics 간 투자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내 지역 혁신기업들의 소프트웨어(SW) 및 디지털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연구개발(R&D) 파트너 발굴을 위한 든든한 가교 역할을 했다.
KIAT는 15일부터 1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ITEA PO Days 2026'에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과 함께 참가해 국제공동 연구개발(R&D) 파트너 발굴을 지
KT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구축한 대한민국 최초의 한-미 400Gbps급 단일 국제전용회선을 개통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공동연구에 필요한 대규모 연구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16일 KT에 따르면 이번 회선은 KISTI가 운영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국제 백본으로 대전 본원과 북미·유럽 연구 네트워크가 집중돼
서울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진과 서울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넓힌다.
18일 서울시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손잡고 서울 AI 스타트업의 기술난제 해결과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시와 서울AI허브는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숙명여자대학교는 8월 5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한미과학자대회(UK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연구 협력 확대와 우수 연구자 유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창학 120주년을 맞은 숙명여대는 이번 행사에서 이공계 연구 역량과 미래 연구 비전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고, 한미 과학기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
국민대학교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을 개최하고 해외 대학·기업과 양해각서(MOU) 및 의향서(LOI) 10건을 체결하며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에 나섰다.
국민대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프로티나가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항암 신약 공동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분자접착제와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신규 항암제 개발 플랫폼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프로티나는 항암 신약개발 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항암 기전(모달리티) 신약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우리가 보유한 것은 일반인의 유전체가 아니라 질환이 있는 환자의 유전체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에는 왜 환자가 아픈지에 대한 단서가 담겨 있습니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이 10만 건 이상의 환자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질환을 진단하는 데
국내 증시는 글로벌 첨단 기술 시장의 훈풍과 대내외적 호재가 맞물리며 전기전자,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력 인프라, 바이오 등 주요 산업을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와 개별 모멘텀을 확보한 중소형 기술주들이 대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시장의 상승 동력을 주도했다.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
‘학사~포닥 전주기 지원’ 확대…대학원 블록펀딩 도입논문 7.9만건·국제공동연구 40%↑…성과 기반 구조 개편
교육부가 대표 대학원 지원사업인 ‘두뇌한국(BK)21’의 5단계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인재 양성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학원 지원 방식도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이
국내 치매 연구개발(R&D)이 기술수출 성과로 이어지며 가시적인 결실을 내고 있다. 원인 규명부터 진단, 치료제 개발까지 전주기 연구가 축적되면서 일부 성과는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으로 연결됐고 산업화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는 분위기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은 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에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2023~2025년) 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공식 출범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협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 및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정부가 국내 산·학·연과 해외 우수 연구기관의 국제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해 올해 23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용 트랙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는 9일 국내 산·학·연과 해외 우수 R&D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2026년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좌우할 초전도체 기술의 2035년 자립을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 전략이 본격화한다. 16테슬라급(약 500MW급) 시험·검증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공동연구, 고온초전도체 기술개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그림이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
한양대는 중국 내 주요 대학에 재직 중인 동문 학자들과 함께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동문미래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위원회 소속 교수 12명을 포함해 대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회의 비전 선포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인사이트 사업부를 이끄는 윤무환 전무가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유공 포상’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유공 포상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기술 협력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
경기도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회 초혁신 신기술동맹(DETA) 서밋’에 참가해, 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소버린 AI(Sovereign AI)’ 플랫폼 실현 사례를 국제사회에 발표했다.
‘소버린 AI’는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데이터·인프라·인력을 활용해 독립적으로 인공지능(AI)을 개발·운영하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으로, 데이터 주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메디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의 장을 열었다.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부터 바이오폴리머 글로벌 사업화 전략까지, 미래 바이오산업을 주도할 혁신 아이디어가 공유됐다.
경과원은 24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사업단 협의체 네트워킹’을 열고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70여 명이 모여 산업 생
연세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6 QS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에서 세계 50위를 기록, 국내 사립대 최초로 글로벌 탑 5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연세대 측은 지난해 56위에서 6계단 상승하며 4년 연속 아시아 사립대학 1위 자리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국가적 난제인 노인성 질환 해결을 선도하고자 이달 29일 노화연구소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화연구소는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급증,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국제적 항노화 연구 경쟁 심화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초·원천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