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정읍시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광민 SK넥실리스 대표, 이학수 정읍시장,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경동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환경교육 프로
SKC는 21일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내장산 국립공원에서 정읍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이 그린 스쿨(My Green School)’의 올해 첫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이어져온 ‘마이 그린 스쿨’은 SKC와 투자사 구성원이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KC는 초등학생들의 환경 보호와 분리배출 인식 제고를 위한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마이 그린 스쿨(My Green School)’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SKC는 2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최갑룡 SKC ESG추진부문장과 이승환 씨드콥 대표, 송성호 재단법인 행복한학교재단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롯데케미칼은 창립 47주년을 맞아 대전 지역아동센터에 쌀 10kg 600포(약 17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지역 농촌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 인근 농가에서 직접 구매한 것으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이날 롯데케미칼 종합기술원의 임직원들은 대전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일손을
신성이엔지가 용인사업장에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소속 국회의원들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행사에는 그린뉴딜분과 위원장 김성환 의원, 간사 이소영 의원과 함께 김영배, 민형배, 양경숙, 양이원영, 윤준병, 천준호, 허영 의원 등 총 9명의 소속 국회의원들이 방문했다.
신성이엔지의 용인사업장은 2017년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
교육부가 전국의 모든 학교를 현대화한다. 이 사업의 이름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다. 이 계획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전략의 하나로 발표한 '한국판 뉴딜'의 세부 과제 일환이다.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학교 노후건물 2835동을 내년부터 5년간 개조하고 전국 모든 초·중·고등학교
SK케미칼의 환경교육 관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교육부 인증을 받았다.
SK케미칼은 23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간은 3년이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 기부 대상은 교육 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과 개
한화큐셀이 고려대 대학원, 성균관대 대학원, 서울대 대학원과 산학협력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한화큐셀은 지난달 27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의 경쟁우위 요소인 기술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태양광 분야를 선도
식물이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은 4년 동안 여러 종의 실내식물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초미세먼지 ‘나쁨’(55ug/㎥)인 날 기준으로 20㎡의 거실에 잎 면적 1㎡의 화분 3∼5개를 두면 4시간 동안 초미세먼지를 2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식물이 미세먼지 저감에 효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급변하는 기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20일, 신(新)기후변화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콘퍼런스를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부의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그린스쿨, KIST, 제주발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중국, 일본 등 7개국의 기후변화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고려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동생인 성일종(52) 고려대 겸임교수가 내년 총선 출마의사를 밝혔다.
성 교수는 7일 충남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산·태안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환경공학 박사로서 환경분야의 오랜 숙제였던 쓰레기를 신재생에너지로 개발해 최초로 국제인증을 획득하고, 그 기술을 중국,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제 3대 황진택 신임 원장이 1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황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시장과 다양한 에너지 정책 요구 여건 속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국가에너지정책 목표를 달성할 책임이 있다”며 “네 가지 기관운영 원칙을 통해 사업화율을 높여 기관 경영성과를 향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내년 1월 정부가 도입할 예정인 탄소 배출권 거래제가 화석연료 사용 할당량과 같아져 에너지 배급제로 전락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이 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배출권거래제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란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노종환 일신회계법인 부회장이 이 같이 말했다.
노 부회장은 “현재 상용화된 온실가스 후처리 기술옵션이 아직 없고,
[루머속살] 뉴보텍이 학교와 공원 등에 빗물유출감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령이 시행됨에 따라 ‘빗물저류조’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빗물저류조 시장에서 뉴보텍이 영세업체를 제외하고 사실상 독점업체여서 큰 폭의 성장성이 기대된다.
뉴보텍 관계자는 13일 “공공시설에 빗물유출감소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법령이 시행되면서 빗물저류조라는 제품의 판매가 크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교육시설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에너지진단 결과에 따라 교육시설의 에너지 효율개선을 추진하고 에너지절약 조기교육 프로그램 관련 지도자 양성에도 나선다.
지경부와 교과부는 18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서울 난곡중학교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시설 에너지효율개선 협력 양해각서(
지식경제부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제2기 ‘국민발전소’ 건설주간으로 선언하고 건설자문위원회와 국민발전소 홍보요원 발대식을 첫날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조기구축, 전력저장장치 보급을 선정하고 세부정책을 마련하여 이 기간 중 발표·시행할 예정이다.
국민발전소 건설자문위원회에는 홍석우 지경부 장관 주재하에 주부·학
금호석유화학이 올 3분기에만 영남지역 8개 학교에 친환경 ABS창호를 공급하면서, 건축자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호석화는 지난 5월부터 ‘윈스쿨’이라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창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호석화 측은 윈스쿨이 PVC창호의 단열성과 알루미늄창호의 색상 구현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때문에 학내 분위기를 개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환경부와 국내 기부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해피빈’과 함께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5주간 ‘환경을 살리는 미래 리더십’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 캠페인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핵심 가치관인 ‘미래 리더십’을 공유하고 대중의 친환경 실천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쾨쾨한 매연, 고막을 괴롭히는 소음…. 공해로 얼룩진 도시의 묵은 때를 자연의 민낯처럼 깨끗이 씻어내고 싶다. 일상의 번잡함일랑 잠시 내려두고 너른 자연의 품 안에 뛰어들어보자. 갑자기 떠날 곳이 막막하다면,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해보는 것 어떨까?
◇ 수도권
아쉽게도 서울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