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분야 발전 방향·핵심 프로젝트 발표“시민이 주인인 도시 만들겠다”
민선 9기 익산시가 도시 체계와 산업 기반을 새롭게 재편하는 ‘익산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최정호 익산시장은 전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9일부터 생산단계 안전관리 인증 시범사업꽃무지·갈색거저리 유충부터 중금속·잔류농약 관리식용곤충 판매액 2020년 240억원→2024년 271억원
미래 단백질로 불리는 식용곤충이 산업화의 첫 문턱인 ‘안전성 검증’ 앞에 섰다. 곤충 판매액은 늘고 세계 시장 전망도 밝지만, 소비자가 실제 먹거리로 받아들이기까지는 사육 환경과 먹이원, 잔류물질 관리에 대한
기술사업화·농기계 검정 전문성 높여 농업기술 현장 확산 속도6본부→7본부 확대…안전·보안·데이터 관리 기능도 고도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이 스마트농업과 그린바이오, 기술사업화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을 7본부 체계로 확대 개편한다. 농업기술의 현장 확산과 미래 농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농진원은 15일부터 기존 6본부 체계를
9월부터 재직자 재교육형 석사과정 운영…산업수요 맞춤형 실습·프로젝트 중심등록금 65%·학과운영비·기업 애로기술 과제비 지원…현장형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석사급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한 첫 계약학과가 들어선다. 대학이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 재직자 재교육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까지 함께 맡는 구조가 처음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유망기업 40곳·투자운용사 11곳 한자리에…단발 설명회 아닌 후속 투자 연결 노려비건 치즈·천연원료 자동화 기업 성장 사례도…민간 중심 생태계 육성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과 네트워크 부족으로 사업화 문턱을 넘지 못하던 푸드테크·그린바이오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정부가 단순 지원을 넘어 민간 투자 연결에 힘을 싣기 시작하면서, 농식
전북 익산 벤처캠퍼스, 6월 입주 목표로 4월 20일까지 신청 접수연구공간 10곳·공유사무실 1곳 제공…기술이전·해외진출까지 연계 지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의 거점으로 조성된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첫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 창업 초기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연구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험·분석, 기술이전, 투자 연계, 해외 진
운영대학 1개교 선발…연 7000만원 운영비·현장과제비 별도 지원기업 재직자 대상 재교육형 석사과정…2026년 가을학기 개설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석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처음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등록금과 학과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그린바이오 산업화 거점 인프라에 핵심 장비를 공급하며, 공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마이크로디지탈은 포항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동물용 그린바이오의약품 산업화 거점 조성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그린바이오로직스 상용화 지원시설’에 자사의 일회용 세포배
입주기업 21개사·투자사 참여…익산서 첫 오리엔테이션·IR 개최개소 앞두고 맞춤형 스케일업 가동…사무공간부터 사업화·해외진출까지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가 입주기업과 투자사를 직접 연결하는 첫 공식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내년 2월 개소를 앞두고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의 실질적
239억 투입 익산 1호 캠퍼스…벤처·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구축7개 광역 육성지구 첫 회의도 열려…지역 주도 산업생태계 논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첫 전용 벤처캠퍼스가 준공되면서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정부는 7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하는 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도 함께 열어 지역 중심의 혁신 생태계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식품소재·천연물·미생물 등 3대 핵심 분야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축산물, 미생물, 천연물 같은 농업생명 자원에 생명공학 기술(BT+IT)을 접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핵심 산업이다.
전남도는 이번 육성지구 지정을 토대로 전남형 그린바이오 혁신 모델을 완성할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산업적 가치 높은 323균주, 국립농업과학원 KACC로 중복 보존자연재해·시스템 오류 대비…농업생명자원 안정 확보 기대
그린바이오 산업 핵심 소재인 산업용 미생물을 한 기관에만 보관하던 기존 체계를 넘어, 국가 차원에서 한 번 더 보존하는 ‘중복 보존’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자연재해나 장비 오류 등에 따른 미생물 유실 위험을 최소화해, 생명자원 관리의
농업·바이오 융합 통한 신산업 육성 전략 논의공공·민간 협력 모델로 지속가능 농업 발전 모색
농촌진흥청과 학계가 손잡고 그린바이오 산업을 농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 논의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농업과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농촌진흥청은 18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전국
김영록 전남지사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토대로 나주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성장시키겠다"고 3일 밝혔다.
김 지사는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나주시 정책비전투어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책비전 투어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이재태·최명수 전남도의회 의원 등 100여명의 도민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역사적으로 중심적 역할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3대 경제축을 정착시키고 치유도시를 만들겠습니다."
2일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날 민선 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정원도시를 토대로 문화콘텐츠·우주항공·그린바이오 등 미래산업 전략을 안정적으로 구축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시장은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로 순천의 위상과
2024년 고용영향 평가 대상과제로 ‘고령자 계속고용’을 비롯한 8개 과제가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 고령자 일자리 참여 지원,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등 주요 정책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할 계획이다.
고용영향 평가는 2011년 첫 시행 이후 매년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의 주요 정책을 선정하여 고용의 양과 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