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 날인 16일 귀성·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동 수요가 늘며 주요 구간의 통행 시간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 출발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20분, 울산 6시간, 대구 5시간20분, 목포 4시간40분, 광주 4시간20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 방향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50분, 울산 6시간 30분, 대구 5시간 50분, 광주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강릉 2시간 50분이다.
각 지역에서 서울까지의 소요 시간
설을 하루 앞둔 31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시작됐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아침부터 귀성길 차량은 점차 증가해 오후 1시에 가장 막힐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후 4~5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 광주 4시간, 울산 5시간 30분, 대구 4시간 50분, 대전 2시간 30분, 강릉 3시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부터 사실상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국 도로 곳곳에서 시속 40km 미만의 정체 구간이 발생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차량이 서행하는 구간이 길지는 않았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476만 대로 예상되며,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차가 48만 대, 지방
설날인 16일 귀성객과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 승용차로 부산(요금소 기준)에서 출발하면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광주 6시간, 울산 7시간 40분, 목포 6시간 50분, 강릉 4시간 40분, 양양 4시간, 대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4일), 귀성객들의 귀향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교통상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양방향 소통은 원활한 수준으로 각 4시간 20분 씩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5일 자정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예정돼 이 시점부터 본격적인 귀성 정체가 시
귀경·귀성 정체 극심
귀경·귀성 정체 극심 소식이 알려지면서 정체 해소 시간에도 관심이 커졌다. 고속도로 정체는 저녁 10시 이후에 풀릴 것으로 관측된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예상보다 일찍 몰린 차량 행렬로 오후 2시부터 귀경·귀성 양방향 모두 차량이 막히고 있다. 앞서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4시 귀경·귀성 정체가 최고 극심할 것으로 내다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됐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시작된 17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전국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부산 6시간 50분 △대전 4시간 10분 △광주 6시 10분 △강릉 3시간 30분 △목포 6시간 3
추석 연휴 첫날인 29일 오후부터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지속되면서 우회도로 이용이 필요하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예보를 통해 29일 오전 10~11시 귀성정체가 절정을 이룬 후 12시 이후부터 차량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 경부선 수원-안성휴게소 정체가 가장 심각해 우회도로 이용을 권장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설날인 23일 오후 귀경ㆍ귀성 차량들이 도로에 쏟아져나오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양 방향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주요 고속도로 길목 곳곳의 정체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서울로 출발하는 차량의 귀경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 8시간20분, 강릉 4시간, 대전 4시간20분,
설연휴 이틀째인 22일 오후 5시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는 원활한 소통 상황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부산요금소까지 4시간30분, 광주와 목포까지 3시간40분, 강릉까지 2시간30분, 대전까지 1시간5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체 현상을 보이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안성나들목 부근 4.5㎞ 구간 정도
올해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차량이 분산돼 소통은 대체로 원활했고 사고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344만6천대로 작년보다 약 1% 늘었다. 이 중 수도권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66만6000대로 3.2% 증가했다.
귀성 정체는 설
오후 들어 귀성길 고속도로의 지정체 구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정오께 절정을 이뤘던 고속도로 지ㆍ정체는 저녁 들어 풀리기 시작하며 도시별 귀성 예상 시간이 점차 단축되고 있다.
승용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오후 5시 출발 기준으로 6시간10분이며 서울→목포 5시간10분, 서울→광주 5시간, 서울→대전 3시
지난해 여름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서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미니(MINI)'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던 BMW코리아가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MINI를 선보였다.
BMW코리아는 지난 13일 설 연휴를 맞아 귀성 정체가 시작되는 회덕 분기점에서 하늘을 나는 MINI를 선보여 귀성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16일 밝혔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설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