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센은 9일 DMT USA사와 73억1796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굿센의 최근 매출액 대비 56.08%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012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및 캐나다 시장에 대한 공급권 부여, 굿센 생산품목의 물관련 정수기와 필터시장에 판매권 부여, 판매활동 촉진 및 시장점유율 증가를 위한 진행을 위해
원료의약품 제조업체인 팜스웰이 코스닥 상장사인 굿센과의 M&A(인수합병)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제조업체인 팜스웰이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과의 합병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등록법인신청서를 지난 10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등록은 비상장사가 ▲기업공개(IPO) 등을 위해 유가증권(주식, 사채 등)을
지난해 코스닥시장에서 LG텔레콤, 하나로텔레콤 등의 매출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인 반면 레인콤, 디지웨이브텍의 매출은 절반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경우 순이익이 무려 1575% 급증했고, 하나로텔레콤도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12일 증권선물거래소(KRX)에 따르면 매출액 또는 당기순손익이 전년대비 30%(대규모법인의 경우 15%
기은캐피탈의 IBKC기업조정조합이 동우엠엔에프씨에 대한 투자금액을 회수하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IBKC제2호기업구조조정조합은 동우엠엔에프씨의 주식 7.41%(80만2463주)를 장내에서 처분해 지분율이 11.67%(140만주)에서 4.26%(59만7537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IBKC기업조정조합은 지난해 4월 주식양수도계약을 통
굿센은 26일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한영미 외 5인에서 김은미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한 씨는 보유주식 100만주를 장외매매를 통해 김 씨에게 65억원에 매도했다"며 "또한, 김 씨는 최민철 씨에게 이 100만주를 70억원에 매도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 씨와 한씨는 각각 굿센의 지분 8.
지난해에도 영어식 표기 위주의 상호변경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상장사 엠엔에스, 헤파호프코리아, 세중나모여행 등 7곳은 지난해 2차례이상 상호가 바뀌었다.
6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호를 변경한 곳은 유가증권시장 44개사, 코스닥시장 97개사 등 총 144개사로 전년(2005년 114개사)대비 23.7% 증가했다. 특히 유가증권
코스닥지수가 '선봉장' 인터넷주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31포인트(0.57%) 오른 583.58로 장을 마쳤다. 미국 기술주들의 강세 분위기에 이어받아 네오위즈를 비롯한 인터넷주들이 동반 오름세를 보이며 시장을 주도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기관이 순매도세로 돌아서면서 외국인 홀로 매물을 받아내는 상황
굿센은 22일 해외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출자로 Good Cell Life, Inc(미국)을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Good Cell Life, Inc(미국)의 주요사업은 항암세포치료제, 고분자 전송기술에 의한 단백질 신약, 암진단마커, 질병진단기 및 키트 등이며, 자본금은 4억 6363만원이다.
식음료용 피딩 및 바이오업체인 굿센이 중장기적으로 배아줄기세포 자회사인 프로셀과의 합병을 검토한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프로셀은 상장사와의 합병을 위해 사전 정지작업 차원에서 지난 19일 금감원에 등록법인신청서를 제출했다.
프로셀은 지난달 코스닥 상장사인 굿센이 프로셀 유상증자에 4억5000만원을 출자해 47.37%(9만주)의 지
굿센이 자회사인 프로셀에서 개발한 단백질 염증치료물질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굿센 자회사가 개발한 단백질 염증치료물질이 호주의 다국적 제약업체 CSL에 약 700만달러에 기술이전계약을 맺었다.
굿센의 자회사인 프로셀은 전남대 의대 조대웅 교수가 대표이사로 있으며 신약후보물질 22개를 보유하고
바이오 기업은 투자자들의 연구성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관련 기업의 양심있는 보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현대증권은 30일 '바이오 투자에 대하여'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바이로메드, 바이오니아, 크리스탈지노믹스, 굿센 등 7개의 관심 바이오 종목을 추천했다.
최관영 연구원은 "바이오 기업 가운데 실적이 제대로 나오는 종목이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