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고 안전 및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김회언 대표이사, 정익희 CSO 등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현장 특별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은 동절기에 들어서는 12월을 맞아 성남산단재생 복합지식산업센터, 이문아이파크자이, 안성가유지구 물류센터 등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감지기와 소화 장비
“굴삭기를 사랑한 김관석 이장님과 말썽꾸러기 굴착기 대발이의 좌충우돌 시골라이프!”
HD현대 계열사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내용이다. 김관석 이장으로 출연한 배우는 자신이 가진 굴착기를 농부들이 소를 애지중지하는 것처럼 자식처럼 키우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2주 만에 82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는데, HD현대사이
중장비 부품 제조업체 동일금속이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개발 흐름에 실적 장기 실적 상승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기차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이차전지 소재 산업이 성장하면서 광산개발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서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일금속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관련 산업 경기 활성화에 따른 수주량 증가로 올해 실적 성장세
튀르키예 구호에 민·관 공동보조현지진출 기업 자원봉사 ‘구슬땀’국내NGO 신속한 지원도 돋보여
지난주 튀르키예에 다녀왔다. 희망브리지(재해구호협회)가 지진 피해지역에 제공하는 임시주거시설(컨테이너 하우스)의 입주 행사에 참석키 위함이었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 남동부를 강타한 지진은 본진(규모 7.8)과 여진(규모 7.5)으로 같은 날 두차례나 발생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이 미호천교 공사 현장의 제방 유실 때문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가 39명(세종 1명, 충북 15명, 충남 4명, 경북 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실종자는 9명(부산 1명, 경북 8명), 부상자는 34명(경기
전국 인명·재산·농작물 피해 잇따라18일까지 충청·전북 등에 최대 300㎜
전국적으로 거센 장맛비가 지속된 가운데 인명·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폭우로 인해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 지하차도에서는 소방당국의 수색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피해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이번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29일부터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경북 영주 상망동에서는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에서 14개월 된 아기가 구조돼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밤사이 집중 호우가 내린 30일 전국 곳곳에서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나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29일) 0시부터 이날 오전 1
포스코이앤씨가 '2050 탄소중립 비전'에 맞춰 전 건설현장에서 '에코 드라이빙' 캠페인을 추진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이니셔티브 SBTi에도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코 드라이빙 캠페인은 건설현장에서 사용 중인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장비를 운용하는 과정에서 장비 공회전을 줄여 탄소 배출량과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는 등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한 활
2~3월 반짝 회복했다가 다시 추락주택 판매 부진, 투자 위축, 모기지 수요 감소세계 경제도 부담, 철광석 가격 톤당 100달러 하회
무려 18개월간 역사적 침체기를 맞았던 중국 부동산 경기는 올해 초반 회복세를 보이며 중국 경제 회복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그러나 2~3월 반짝 회복하는 듯하더니 최근 들어 다시 시들해진 상태다. 현 상황은 세계 2위 경제
12일 밤 공장 내 기계서 발화 추정소방당국 대응 1단계→3단계 확대작업자ㆍ소방대원 등 11명 연기흡입인근 통과하는 KTX도 우회 운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대전 공장에서 밤사이 대형 화재가 발생, 작업자와 소방대원 등 11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탓에 인근을 지나는 고속열차마저 우회했다.
13일 한국타이어와 관련
미니 굴삭기 렌탈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 대리점에 대해 계약상 근거 없이 위탁수수료를 삭감한 와이케이건기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거래상지위 남용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와이케이건기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7일 밝혔다.
와이케이건기는 건설기계를 판매·렌탈하는 업체로서 일본 얀마사(社)의 미니 굴삭기를 독점 수입해 국내 유통하고 있
대동은 현대제뉴인과 ‘소형건설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에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 2월부터 2029년 3월까지다. 이 기간에 대동은 소형건설장비 SSL 2개 모델을 약 1900대를 공급해 700억 원 이상의 매출 끌어올리겠다고 설명했다.
SSL(스키드 스티어 로더)와 CTL(컴팩트 트랙 로더)은 골재와 흙, 풀더미 등을 운반하는 데 사용하
진성티이씨가 원자재 가격 고공행진에 따른 수혜를 톡톡히 봤다. 지난해 실적이 많이 증가했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투자 급증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성티이씨는 지난해 매출액은 54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62.2% 증가한 663억 원, 당기순이익은 171.3%
국토교통부는 10일 제4차 경제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건설산업 현장 어려움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된 규제개선 과제는 지난해 민관합동 규제혁신 TF를 구성 후 업계 의견을 수렴해 공시했다. 안전에 지장이 없으면서도 개선 요구가 많은 규제개선 우선 추진 과제를 주로 선정했다.
우선 스마트 건설기술
강원 철원에서 대전차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져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
3일 오전 9시40분경 강원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 유곡천에서 대전차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에서 작업하던 소형 굴삭기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굴삭기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심하게 파손됐다. 또한 폭발 여파로 인근 지역에는
‘소년농부’ 한태웅이 가뭄으로 인한 농촌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16일 한태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태웅이네’를 통해 ‘2022년 태웅이네 농사일기 - 가뭄이 들어 큰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농촌에 닥친 가뭄 피해에 대해 알렸다.
영상에서 한태웅은 “지금 농촌이 너무나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진짜 어린애들 오줌처럼 쫄쫄쫄 내려오
KB증권은 19일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인도 시장에서 지난 4월 한 달간 382대의 굴삭기를 판매해 시장점유율(M/S) 19%로 월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10.3%(4000원) 상향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대건설기계의 주가는 3만9700원이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기계가 인디아
◇SK
업황 개선 효과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우호적 수익 환경 지속
기업가치 개선과 주주 친화적 정책의 조합
김장원 IBK투자증권
◇DB하이텍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매크로 불안으로 고점 논란 지속
당분간 공급 초과 전환 어려움
안도 랠리 예상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동국제약
기다림의 끝이 보인다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서울시가 강우를 감지해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강수 감지 자동전파시스템'을 가동한다.
시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풍수해 안전대책'을 발표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비하기 위해 돌발성·국지성 강우 대응 시스템을 강화한다. 강우
이번주(4월 25~29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8.03포인트 하락해 904.75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하락장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4526억 원어치, 기관은 1187억 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6420억 원어치 사들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30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