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시행 첫날인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둔치주차장에 차량 5부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에너지 수급 대응의 일환으로, 경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기존 제외 차량도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 빗줄기가 거세지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둔치주차장 인근 전광판에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여의상류->한강대교 1차로 차단 정보를 알리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최대 150mm 이상의 비가 더 이어질 예정이며 11일 밤께 북한으로 이동한다.
8일 밤 9시 영업종료 1시간을 남겨둔 이진효(35) 사장은 매장문을 일찍 닫았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에서 PC방을 운영하는 그가 자영업자 차량시위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영업자가 살겠다는 마지막 절규를 보여주기 위해 시위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목소리엔 힘이 없었고 많이 지쳐 보였다.
이 사장은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 그와 함께 탄
서울 여의도에서 오늘(7일)부터 봄꽃 축제가 시작되면서 여의서로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여의도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 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로 6일 정오부터 13일 정오까지 서강대교 남단, 국회의사당 뒷길, 여의2교 북단으로 이어지는 여의서로 약1.7㎞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
순복음교회 앞
여의도 벚꽃축제에 사람들이 몰리며 차량통제 시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근처 여의서로 일대에서 열린다.
여의도 벚꽃축제 일정에 맞춰 차량도 통제된다. 행사 전날인 3일 오전 0시부터 행사 종료 다음날인 11일 낮 12시까지 여의도 도로 일부 차량이
여의도 봄꽃축제와 관련, 오는 16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을 포함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등 주변 교통이 전면 혹은 부분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7일 낮 12시부터 17일 0시까지 서강대교남단↔국회의사당 뒷길↔여의2교 북단(여의서로/약 1.7㎞), 순복음교회 앞 주차장 입구↔여의하류IC(한강둔치 하부도로/약 1.5㎞) 등 구간을 전면 통제한
'봄꽃축제' '여의도 교통통제'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을 맞이해 여의도 일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여의도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제11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여의서로 등 일대 교통통제에 들어간다"고 6일 전했다. 이에 따라 7일 정오부터 16일 자정까지 여의도 봄꽃축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