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공공·민간부문 우수현장 17곳에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남창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27일 2026년도 물순환안전국 예산 예비심사에서 성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공사의 낮은 감리비율과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유지관리 예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합리적 개선을 주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남 의원은 성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공사의 공사비가 18억 원인데 감리비는 3500만 원으로 공사비 대비 1.9% 수준에 불과하다고
서울시는 경인 1 지하차도 홍익병원사거리 터널 구간을 9일 오전 9시부터 4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한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4월 이후부터는 지하차도 통행 차량을 홍익병원 사거리 지상부로 전면 전환한다.
이번 조치는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자동차 중심 도로 공간을 시민 중심의 공원과 도로 체계로 재편하기 위해 추
코오롱글로벌이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가 가능한 지능형 변위 센서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케이씨티이엔씨와 KCC건설,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함께 개발했다. 지능형
서울시는 국회대로를 가로숲·테마길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한국전력 및 통신사와 협업해 내년 시행 예정이던 지중화 공사를 11월부터 시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중화 구간은 목동교 IC~여의2교 교차로 구간 총 1.7㎞이다. 이번 작업으로 한전주 113기, 통신주 11기 등을 철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공중선을 지하로 매설하게 된다.
서울 국회대로 공원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국회대로를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협업해 애초 2023년 시행 예정이던 지중화 공사를 지난달부터 시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중화 구간은 목동교IC~여의2교 교차로 구간 총 1.7km다. 한전주 113기, 통신주 11기 등 설비를 철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공중선을 지하로 매설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에서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을 찾아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이 시범 적용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1단계 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서울시가 개발한 안전디자인은 '안전색'과 '안전 픽토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3월까지 안전디자인 메뉴얼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산업현장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과 직결되는 각종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현장 근로자 누구나 안전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색각이상자(색맹‧색약)도 구별 가능한 ‘안전색’을 선정했다. 또 산업현장 내 다양한 위
서울시는 국회대로에 새로운 지하차도를 건설하기 위해 양천구 신월IC 부터 홍익병원 사거리까지 화곡지하차도 구간을 오는 16일 0시부터 왕복 8차로를 왕복 6차로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회대로 화곡지하차도 구간은 총 2㎞로 왕복 8차로 중 중앙 4차로를 전면 통재하고 보도 측 차선을 양방향으로 1차로 늘려 총 왕복 6차로로 운영한다.
시는 신
서울시가 공사비 300억 원 규모 이상 공공 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기술은 ‘원격 점검 시스템’과 ‘중장비 접근 경고 알람’, ‘근로자 위치 관제’, ‘환경 센서’ 등 네 가지다. 시스템을 운영하는 통합 관제 시스템과 모바일 앱, 무선 통신 시스템도 도입된다.
원격 점검 시스템은 360도 회전하는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572억 원 규모의 기숙학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동양은 메가스터디교육과 기숙학원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동양이 수주한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공사는 대지면적 2만9460㎡, 전체면적 3만56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503실의 기숙사 5개 동과 43개소를 갖춘 강의동
신월동 신월IC와 여의도동 여의대로ㆍ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16일 개통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서울 서남권(신월IC)과 도심(여의대로, 올림픽대로)을 연결하는 왕복 4차다. 총연장 7.53㎞의 대심도 지하터널로 국회대로 하부 지하 50~70m에 들어선다. 2015년 10월 첫 삽이 떠진 지 5년6개월 만에 완공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4월 개통을 앞둔 '서울제물포터널'(가칭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IC와 영등포구 여의대로(국회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7.53km 길이 터널로 지하 70m에 들어선다.
하루 최대 19만 대에 이르는 차량이 이동하는 국회대로에 '서울제물포
유진그룹 계열인 동양이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발맞춰 도시재생과 재개발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양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과 ‘주택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소재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정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