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4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수출의 탑 선정 기준인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TYM의 수출실적은 총 4억 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수출 감소와 무역 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내외 상황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TYM은 국제종합기계와의 통합 출범
북미 시장 노린 ESG 경영…판매 제한·관세 부과 등 선제 대응농업 온실가스 2473만 톤, 지난해 국내 업계 유일 ESG 선포 올해 북미 시장 전체 매출액 70% 예상…“환경경영기업 될 것”
농기계 전문 기업 TYM(옛 동양물산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국내 농기계업계에서 유일하게 ESG 경영을 선포한 TY
TYM이 지난 18~20일 사흘간 열린 ‘조지아 선벨트 농기계 전시회(Sunbelt AG EXPO)’와 18~21일 나흘간 진행된 ‘루이빌 산업·장비 전시회(EQUIP. EXPO)’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TYM은 지난 7월 1일 국제종합기계와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이번 해외 전시회 부스를 마련했다. TYM은 320여 개의 딜러점이 높은
농기계 기업 TYM은 올해 상반기 매출 6907억 원, 영업이익 930억 원을 달성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TYM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만큼 올해 연 매출 1조 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TYM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2% 상승한 3902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134.1% 상승한 567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지난 한 주(5월 2~6일)간 50.54포인트(1.88%) 내린 2644.51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1조1940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90억 원, 8450억 원씩 순매도했다.
◇TYM, 흑자전환 소식에 45% 껑충 =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TY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TYM 1개다. 하한가는 없었다.
TYM은 전 거래일 대비 29.84%(755원) 오른 3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TYM은 지난달 28일부터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4거래일 동안 47.6% 오른 상태다. 올해 초 연중 저점(1400원) 대비해서는 134% 올랐다.
TYM이 올해 1분기 깜짝실적으로 영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1년 봄철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순회수리봉사는 5개 농업기계 제조업체(대동공업·국제종합기계·동양물산·LS엠트론·아세아텍)에서 수리기사 71명, 차량 45대를 동원해 41개 반으로 편성·실시된다.
26일까지 215개 읍·면·동을
국내 1위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이 쿠팡, 옥션 등과 같은 오픈마켓 입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월 취임한 원유현 사장의 의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맞물린 결과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공업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 내로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올해 초부터 온라인으로 제품 판매하는
일본 농기계 브랜드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30%에 달하는 가운데 일본의 수출 규제가 국내 농기계 업체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동시에 업계에서는 농기계에 들어가는 일본산 엔진ㆍ부품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농기계 시장은 1조4000억 원
무인항공기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농업기계 전문기업인 동양물산기업과 농업용 드론 '리모팜' 10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콘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전국 9개 권역별 거점지역에 구축된 기존 유통망 외에 동양물산기업이 가지고 있는 전국 판매망도 확보하게 됐다.
현재 국내 농업용 드론시장에서 중국산 드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유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17일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해 지난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페럼타워 내 본사에서 열린 제6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조조정 및 사업별 성과를 직접 프레젠테이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동국제강의 지난해 매출액은 4조465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03억 원, 489억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이 ‘BB’에서 ‘BB+’로 상향 조정됐다.
4일 동국제강은 한국기업평가가 전일 자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기평이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것은 2013년 말 이후 처음이다. 한기평은 경기 침체로 동국제강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신용등급을 ‘A+
청와대는 7일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이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 승인 1호 기업인 동양물산기업(주)이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형부 소유라며 특혜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전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히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설명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원샷법의 적용을 받으려면 ‘금융
KDB산업은행이 기업활력법과 관련해 최초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산은은 지난 7일 기업활력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이 승인된 동양물산기업(주)의 국제종합기계(주) 인수자금 16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양물산기업(주)이 동종업종의 국제종합기계(주)를 인수하는 것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산은은 국내 농기계 산업의 중복설비 및 생산 조정을
한화케미칼, 유니드, 동양물산기업 등 3개 업체를 이른바 ‘원샷법’(기업활력법) 승인 기업으로 첫 선정됐다. 1호 기업 탄생에 따라 철강ㆍ석유화학ㆍ조선 등 공급과잉 업종에 속한 대기업의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사업재편에 탄력이 붙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이들 세 기업이 신청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시행된 기업활력법은 부실
갑을오토텍은 노조 파업으로 생산을 전면 중단한 지 60일이 지나면서, 매출 손실액이 약 500억 원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
갑을오토텍에 따르면 노조는 올해 임금 인상을 주장하며, 두 달간 공장을 점거하고 파업에 나서고 있다. 이에 갑을오토텍은 물량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고 있고, 이에 따른 공급사들의 항의도 늘고 있다.
실제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루머속살] 공정위가 동양물산의 기업결합 승인에 문제가 있어 지연되는 것이 아닌 절차상 문제일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도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기업결합 등의 절차 진행에 따른 거래종결일자를 연장한다는 정정 공시를 냈다.
1일 동양물산에 따르면 동사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모투자합자회사(PEF)의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지연이 아닌 절차 진행
동양물산이 원샷법 적용 1호 기업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동양물산은 국제종합기계 인수합병을 진행 중으로 인수가 마무리되면 업계 1위로 올라선다.
1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동양물산은 전일대비 145원(7.84%) 상승한 199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동아일보는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