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도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질 예정이다.
25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고인의 시신은 26일 밤 베트남 현지를 출발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서울대병원으로 운구된다. 현재 시신은 베트남 내 군 병원에 임시 안치돼 있다.
민주평통은 유가족과 협의해 장례 절차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인 ‘Why? 항공과학 탐험교실’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항공과학 탐험 교실은 항공업에 꿈이 있는 초등학생 자녀를 회사로 초청해 아시아나항공 정비 시설을 견학하고 항공 정비사 직업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대한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한때 공항에 억류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을 겪었다.
미 CBS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정후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2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입국 심사 과정에서 서류 누락 문제가 확인되면서 일시적으로 구금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후
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F카운터를 사용하다 이날을 기점으로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한다. 이는 22일 출발 항공편부터 적용된다. 이후 26일 오픈 예정인 A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 ‘프리미엄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기 시간 단축
제주도는 2028년 정부의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 UAM 필수 요소인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를 설계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버티포트는 수직(vertical)과 공항(airport)의 합성어로 UAM과 같은 수직 이착륙 비행체가 뜨고 내리고 충전·정비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제주도는 우선 세계자연유산 성산
22일 청문회·27일 결과보고서 채택 예정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나섰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조특위 위원들은 무안공항 관리동 회의실에서 사고 경위와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뒤, 공항 시설 곳곳을 점검했다. 이날 조사에는 특위 위원과 보좌진, 유가
국토교통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사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20일 설명자료를 통해 “공사 경영진 공백 가능성 등을 고려해 일부 임원의 퇴임 인사안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이라며 “불법적인 인사 개입은 없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정기 인사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해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와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 상주기관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신년 인사회는 공항 상주기관과 종사자들이 한자
덴마크가 그린란드에서 군사력을 증강했다. 동시에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 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감시 임무 추진 가능성을 공식 제안했다.
덴마크 방송사 TV2는 19일(현지시간) 덴마크 전투 병력의 상당한 규모가 이날 저녁 그린란드 주요 국제공항이 위치한 캉거루수아크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렌 안데르센 덴마크 합동북극사령부 사령관은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조기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사업권 입찰 마감이 임박하면서 각사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면세점 핵심 카테고리가 집중된 ‘알짜 구역’이지만,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공항 재입점이 수익으로 이어질 지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19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20일 인천국제공항 T1 면세점 사업권(D
에어프레미아가 2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체크인 카운터 위치를 기존 서편 K카운터에서 동편 C카운터로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국적항공사 터미널 운영구역 변경에 따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침에 따라 진행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체크인 카운터 위치 변경에 따른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항 내 안내를 강화하고, 홈페이지 및
공공기관, 2024년 16% → 2025년 34%로 상승중견·중소기업 中 유니콘 기업 이탈 눈에 띄어구직자들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 반영된 듯
지난해 구직자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 시장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면서 구직자들의 ‘고용 안정성’ 중시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기존에 관심도가 높았던 중견·중소 유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직접 만나 수원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면담에서 이 시장은 수원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3대 전략과제를 담은 건의문을 김 총리에게 전달했다.
건의 핵심은 △수원 군 공항 이전을 통한 '민·군 통합 경제국제공항' 국가전략사업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5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지역훈련파트너(RTP·Regional Training Partner)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지난해 12월 3일 공사의 최종 서명을 거쳐 효력이 발생했다.
RTP는 IATA가 지역 거점 교육기관의 운영 역량을 인정해 부여하는 상위 파트너십으로 IATA 교육 과정의 개설과 운영
CJ·비알코리아·오뚜기 특화 매장 동시 출격한식부터 디저트·라면까지 ‘미식 경험’ 강화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이 개항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하며 해외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제2여객터미널(T2)이 우리 K푸드 기업의 글로벌 전초기지로 변모하고 있다.
14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편에 푸드코
공항 특성 반영한 RTD 전면 배치한국 식재료 활용한 한정 메뉴 등 K디저트로 해외 관광객 입맛 공략
비알코리아는 우리나라 관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콤보 매장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콤보 매장은 최근 일일 이용객 약 24만 명 등 개항 이후 최다 이용객을 경신 중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영종소방서와 공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는 9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인천공항소방대와 영종소방서 119구조·구급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측은 항공기 사고 등 대형 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영종소방서 1
아시아나항공, 25년 만에 T2 이전에어부산, 에어서울도 이전 완료마일리지, 공정위에서 최종 조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대한항공’이 이르면 올해 말 출범을 목표로 결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25년 만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마친 데 이어, 통합 진에어 체제로 재편될 진에어와 에어서울, 에어부산까지 모두 T2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을 앞두고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기존 참여사 이탈로 생긴 공백을 한화 건설부문과 롯데건설 등이 메우는 가운데 막판 지분 조율이 진행 중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준비 중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