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시스템반도체ㆍ미래차ㆍ바이오헬스(BIG3) 산업을 세계 1위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주재하며 "시스템반도체는 파운드리분야 세계 1위 도약기반 마련, 미래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 수소차 생산국가, 바이오헬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기업에 총 ‘1조 원+@’의 투자지원을 한다. 금융기관 대출 만기연장 등 부실 가능성을 대비해 개인연체채권도 2조 원 규모로 매입할 계획이다.
캠코는 17일 서면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1년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최근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으로 국내경제 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러시아 건설주택공공사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DOM.RF)와 ‘신규 도시개발사업의 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러시아 내 주택 및 도시개발 관련 정책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두 기관이 러시아 내 미래 공동사업을 함께 발굴ㆍ시행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협
개발 부지, 유현권 스킨앤스킨 고문 개인 소유하자 치유 문건 "채동욱, 이재명 면담"…로비 의혹채동욱ㆍ이재명 측 "사실무근" 주장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투자처 중 한 곳인 봉현물류단지 개발 사업의 주요 수익자가 유현권(39ㆍ구속기소) 스킨앤스킨 총괄고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봉현물류단지는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펀드 하자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가 국유재산법의 입법 취지와 상충하는 시행령과 부실하게 맺은 협약서 때문에 갈등을 빚으며 1000억 원대의 역세권 개발이 8년째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이 2012년 12월 경의선 지하화에 따라 '공덕역 부근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3분의 1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토지로 주택 공급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국가가 관리하는 국유지는 2만5158㎢, 지자체가 보유한 공유지는 8880㎢로 집계됐다.
전체 국토면적(10만253㎢)의 34.
토지개발 선도사업에 서울 대방동 군부지 등 4곳이 신규 지정된다. 공공주택 1200호 등이 지어지는 사업에는 총 1조900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22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안)’과 ‘국유재산 토지개발 사업지 선정
정부가 서울 용산구 옛 미군기지 캠프킴을 주택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연내 반환을 목표로 잡았다. 태릉골프장 개발을 통해 짓는 주택은 내년 말 사전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정부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홍 부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정부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다음은 발표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최근 우리 민생과 경제는 코로나19 등으로 촉발된 유례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에 우리나라는 방역과 경제 양 부문에서 상대적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6.25 전쟁 수복지역의 토지 디지털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X는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6개 리, 1만2345필지를 대상으로 경작민들의 토지 이용 분쟁 해결을 위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사업지역 내 이른바 주인이 없는 땅인 무주지(無主地) 3429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미니신도시' 건설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방안 토론회'에서 태릉골프장 부지에 지어질 주택에 관해 "(국방부가) 땅값을 안 받으면 평당(3.3㎡당) 400만 원 내외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
[IMG::CENTER] 조선시대 국가정사를 총괄하던 최고 행정기구인 의정부의 터(의정부지·議政府址)가 국가지정 문화재(사적)가 된다. 이곳은 옛 육조거리(광화문광장~세종대로)에 있던 주요 관청 중 유일하게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다.
서울시는 종로구 세종로 76-14번지 일대 '의정부지'에 대해 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된다고 20일 밝혔다.
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8일 오전 11시 강원도 양구군 KT 양구빌딩 3층에서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 조인묵 양구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면 무주지 국유화지원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양구군 해안면은 한국전쟁 때 수복된 지역으로, 사유화 요건 미비 등으로 무주지(無主地)로 남아있던 토지가 그동안 경작권 불법 매매, 국유지와 무주지 경작
정부가 서울ㆍ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국유지 복합개발 사업 규모를 키우고 있다.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선 수요가 있는 도심에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은 개발 실효성을 키우려면 사업 속도도 함께 높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ㆍ동작구 본동, 경기 성남시 창곡동 등 군(軍) 부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
앞으로 6ㆍ25 전쟁 수복지역 내 국유화된 토지는 세대당 3만㎡ 범위에서 매각할 수 있게 된다. 또 세대당 6만㎡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정 기간 이상 해당 토지 경작자에게 수의계약으로 대부도 가능하다.
기획재정부는 5일 '수복지역 내 국유화된 토지의 매각·대부에 관한 사무처리 규정(시행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지금까지 수복지역 내
국유재산인 정부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 임대료가 연말까지 1%로 인하된다.
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국유재산 입주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경감 내용을 담은 국유재산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2월 28일 발표한 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 중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3종 세트를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설 명절 관련 민심 보고'를 통해 "우한 폐렴과 같은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검역법 (개정안) 처리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조 위의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기동민 의원이
산림청은 올해 5억4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조림용 대부지와 분수림 설정지 내 사유 입목 6만㎥(435ha)를 매수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산림청은 사유 입목 매수 대상지를 조사 중이며, 남아있는 조림용 대부지와 분수림 설정지는 1만4247ha로 파악하고 있다.
과거 산림청은 황폐해진 산림을 빨리 녹화하기 위해 개인이나 공공단체가 나무를
산림청이 내년에 평택역, 전북대병원 등 전국 12개소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사업은 생활권 주변 국유지 등 유휴부지와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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