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수백 발 이상의 북한 지뢰가 매설돼 있을 가능성에 대해 “그렇게 보는 부분이 있다”고 7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하면서 “유엔군사령부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지난달 21일 폭발이 일어난 25사단 지역 지뢰는 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이기혁(강원FC)의 “군대 안 갑니다”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해외로 번졌다. 영국 BBC도 이기혁의 발언과 사과를 전하며 한국의 체육선수 병역특례 제도를 집중 조명했다.
BBC는 6일(현지시간) ‘한국 주장, 병역 면제를 자랑한 데 대해 사과’라는 제목으로 이기혁의 발언과 한국의 병역 제도를 소개했
축구선수 박승수(뉴캐슬)가 이른바 ‘전역모’ 인증샷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4일 박승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승전 직후 SNS에 올린 사진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리고 싶다”며 “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승수는 “경기가 끝난 직후 현장에서 팬분께서 주신 모자를 받아 쓰게 됐다”며 “준비해 온
그룹 원어스(ONEUS)가 익숙한 자신들을 지키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데뷔 후 7년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 둥지를 틀었고, 군 복무를 마친 서호까지 돌아오면서 2막을 열겠다는 포부다.
원어스는 오늘(23일) 오후 6시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발매에 앞서 최근
그룹 원어스(ONEUS) 멤버들이 전역 후 군대 이야기를 일삼는 서호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원어스는 "새 회사에서 제대한 서호와 함께 완전체로 돌아오게 돼 설렌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서호는 지난해 입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윤성ㆍ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하며 잠시 그라운드를 떠난다.
키움은 14일 세 선수의 입대 일정을 발표했다. 박윤성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에 들어간다. 이재상은 28일 같은 곳에 입소하며, 손현기는 하루 뒤인 29일 강원 화천 신병교육대로 향해 국방의 의무를
모든 의무복무 청년 입대 동시에 가입…보험료 국가 부담수출 ON 2000·K브랜드 육성…국정과제 목표보다 20% 상향
정부가 모든 의무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가 보험료를 부담하는 공공 상해보험을 도입한다. 전역 이후에도 치료가 필요한 청년에게는 1년 6개월간 의료비를 지원하는 공공 실손보험을 적용한다. 중소기업 수출 목표는 애초 국정과제보다 20% 높
배우 유인수가 군 복무를 마치고 본업인 연기로 복귀한다.
유인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8일 “유인수가 17일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유인수는 소속사를 통해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백기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배우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이것 저것' 다 되는 자신감과 함께 돌아온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참석해 신
모델 이민석이 입대 두 달 만에 조기 전역하게 됐다.
22일 인플루언서 한아름송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남편 민석이의 군 복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라며 글을 남겼다.
한아름송이는 “민석이는 입대 전부터 정신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아왔다”라며 “그럼에도 본인의 의지로 현역 입대를 선택했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배우 곽동연이 다음 달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곽동연은 다음 달 2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이어간다.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곽동연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의 입대로 tv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이준영은 21일(오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 멤버 준(JUN)으로 데뷔한 이준영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14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세 번째 공판을 열고 송민호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법원에 나온 송민호는 “관리자가 편의를 봐줬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냐”, “오늘 법정에서
hy가 16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육군 제25보병사단(25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hy는 1978년 2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48년간 매년 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해왔다.
hy는 계속해서 25사단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손가락 절단 경위 해명 번복…하남시민 앞에 직접 답해야”
국민의힘은 29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 후보를 향해 병역 기피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인 박충권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광재 후보는 2개월짜리 ‘떴다방’ 출마도 모자라 이제는 강원도민까지 팔아먹으며 병역비리 의혹을 덮으려
가수 정동원 측이 악성 게시물 등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그동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및 근거 없는 루머 확산 행위에 대해 경고 및 게시물 삭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해왔다"며 "또한 사안의 심각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일부 건에 대해서는 관련
도입 이후 934건·5억5371만원 지급현역병·상근예비역 자동 가입…중복 보상 가능
“군 복무 청년상해보험은 우리 청년 장병들이 안심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전망입니다.”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이 청년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본사와 계열사 대표 사업장이 소재한 경기도 성남시의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동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학교 등 지역 시설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2022년부터 가족 참여형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벽화 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신상훈을 비롯한 7명의 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026시즌 필드로 돌아온다. 반면 투어 통산 4승의 고군택 등은 군 입대로 당분간 무대를 떠나게 됐다.
3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신상훈, 장승보, 권오상, 김수겸, 김근태, 김한민, 조해명 등 총 7명이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은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책은 단순한 종이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같은 책이라도 소장하고 있는 사람마다 그 책에 대한 애정과 추억은 다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철이 지나고 표지가 낡아도 함부로 버리지 못한다. 그렇다고 쌓여가는 책을 가만히 두고 볼 수도 없다. 인생의 보물과도 같았던 책들이 애물단지로 전락
3대(代)가 중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 제21사단 백두산부대에 근무 중인 김현길(20ㆍ사진 오른쪽) 이병과 그의 가족들이다.
지난 1월 17일 이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대한 김 이병은 5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치고 지난달 24일 예하부대인 이목정 대대로 배치됐다. 김 이병의 할아버지(70ㆍ왼쪽)와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