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국방신용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맺고 하사 이상 군간부 및 국방분야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한 ‘국방신협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작년 5월 예비역을 대상으로 ‘군인연금증카드’를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 현역 간부를 대상으로 ‘국방신협 우리카드’를 출시해 예비역 및 현역 간부 모두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군 관련 상품 라
영업을 개시 5개월이 지난 국방신협이 금융사각지대에 있는 직업군인들을 구제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국방신협의 수신고(출자금·예탁금)는 총 109억480만원에 달한다. 지난달 말께 수신 100억원을 돌파한 뒤에도 매일 1억원씩 꾸준히 수신액이 증가하고 있다.
국방신협은 신협중앙회에 소속된 단위신협으로 조합원에게 받은 예금을 운용하면서 신용
국군의 날인 10월 1일 군(軍人)신협이 탄생했다.
신협중앙회는 2009년부터 추진해 온 국방 신협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신규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국방신협은 부사관 이상 현역군인 및 군무원, 국방부 소속 공무원 및 직원, 방위사업청ㆍ병무청 소속 공무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직장신협이다. 조합원 수는 약 2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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