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9일 본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고양이 학대범 처벌을 촉구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김 여사는 지난 4일 비공개 계정이었던 SNS를 공개 전화하면서 환경·동물 보호 관련 게시글을 연달아 올리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동안 동물 학대 관련 수많은 청원이 올라갔고 열심히 퍼 나르며
“식목일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지난해 박종호 전 산림청장이 한 말입니다. 평년 기온 상승에 맞춰 식목일을 3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설명하다 ‘휴일 재지정’ 가능성까지 언급된 건데요. 1년이 지난 지금, 감감무소식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폐허 된 산림 복원 위해 1949년 지정…2006년 공휴일서 제외
식목일(植木日)은 말 그대로
경찰이 부정 채용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은수미 성남시장을 소환조사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4일 선거캠프 출신을 성남시 산하기관인 서현도서관에 부정하게 채용한 혐의와 관련해 은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은 시장은 2018년 말 성남시 서현도서관에 선거캠프 자원봉사자 7명이 공무직(옛 무기계약직)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이 문재인 정부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폐지하는 수순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달 29일 기획조정분과 내에 청년소통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국민의 정책제안 수렴 작업에 나섰다. 인수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정책제안 중 우수사례를 선정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청와대 국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용산 이전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50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는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청원에 공식 입장을 밝혀 왔다.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17일 ‘윤석열 당선인 집무실 만들고자, 국가 안전 중추인 국방부를 강압 이전하여, 국민의 혈세 수천억을 날리는 것을 막아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아이가 뛰어다니는 것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희귀질환 ‘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SMA)’을 앓고 있는 아이 부모들의 하소연이다. 몇 해 전 1회 투약으로 병의 진행을 막고 장기간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유전자치료제가 나왔지만 부모들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이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 씨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에 대해 “천만원 샤넬백 사려고 런 한다는 나라에서 진짜 고깝고 우습다”라고 했다.
조 씨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예인도 방송하면 협찬받고, 명품 소비도 대중화되고, 어린 친구들도(바람직한 것은 모르겠으나) 사는데, 샤넬을 입든 에르메스를 입든 가방을 드는 것이 무슨 상관”이
청년TF 꾸려 주2회 직접 국민 만나 정책제안 받아 국정과제 반영주1회 브리핑 등 정책 반영 경과 공개…5월 '대국민 청년보고회' 개최홈페이지 게시판으로도 국민제안 받아 SNS 통해 직접 답변청와대 국민청원 유사한 방식…다만 선정방식은 불명확尹정부 새 플랫폼으로 국민청원 이어질 듯…청와대혁신TF서 논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는 29일 국민의 정책제안을
음주운전으로 대만인 유학생을 사망에 이르게 한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재판장 차은경 부장판사)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보행자 신호에 따라 길을 건넌 만큼 책임이 없다"면서 "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의상 비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국민의힘도 공세에 나섰다. 청와대가 특수 활동비 및 김 여사에 대한 의전 비용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옷값이 이 비용에 포함됐을 것이라는 의심을 제기하고 있다.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8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여사의 옷값이 국가기밀인가. 그렇다면 임기 종료 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첫 예능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보름이 ‘7년간의 사랑’으로 출연해 1라운드에서 정체를 공개했다.
이날 김보름은 “예능 첫 출연이다. 전엔 사람들 앞에게 서고 대중에게 서는 게 어려웠다”라며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명예회복도 하게 되어서 당당하게 서보자 했다. 늦
지난해 11월 물적분할 발표 후 주가 18만원대→13만원대로 추락정치적 부담까지 가중되며 계획 백지화 주가 회복여부 촉각
CJ ENM이 소액 주주 반발과 정치적 부담으로 제2스튜디오 설립 방식을 기존 물적분할에서 현금출자 방식으로 바꿨다.
사업 계획이 전면 수정되면서 증권가 시선은 주가에 쏠린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해 11월 물적분할 추진 선언 이후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배우 윤정희의 성년후견인으로 딸이 지정됐다.
24일 서울가정법원 가사51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윤씨의 딸이자 바이올리니스트 백진희(45)씨가 낸 성년후견개시 심판 청구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백씨는 치매를 앓는 모친 윤씨의 성년후견인으로 지정해달라고 프랑스 법원에 신청해 후견인으로 지정됐다. 이어 지난 2020년
청와대는 22일 사이버폭력에 시달리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유튜버와 관련,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에 “철저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청원은 지난 2월 한 유튜버가 남성 혐오 제스처를 했다는 논란으로 악성 댓글에 시달리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에 대한 것이다. 청원인은 다른 유튜버가 허위사실을 담은 영상을 유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청원글이 게시됐다. 해당 청원글은 동의 인원 20만 명을 넘어서며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지난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문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은 “지난 5년간 여태만나보지 못했던 자랑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그간 청와대가 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은 청원에 입장을 밝혀온 만큼, 이번에도 답변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17일 ‘윤석열 당
청와대가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관해 협조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21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두 분(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만나면 청와대를 국민 곁으로 가도록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를 어떻게 잘 실현할지도 폭넓게 (얘기를) 나누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용산 국방부 청사 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윤석열 당선인에게 청원을 올렸다. 그는 집무실 이전으로 하루아침에 터전을 잃게 생겼다며 결정을 거둬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신을 ‘국방부 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고 소개한 A 씨가 “지금 대통령 집무실 결정을 앞두고 국방부는 혼란 그 자체”라며 “저도 마
서울 강서구 데이트 폭력 피해자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반대하는 청원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 여가부 폐지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강서구 데이트폭력 사건의 피해자라고 밝힌 청원인은 “가해자 형량이 줄었는데 이미 재판 중에 구금되어 있어 형기의 반 이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