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대위 측은 71건의 ‘소확행 공약’을 최종 대통령 선거 공약집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하루에만 본인의 강점 분야인 사법개혁 공약에 이어 강원 지역 공약과 자본시장 추가 정책, 교육 공약을 연달아 발표하며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는 이날 “이 후보는 13일
1500개 국민 제안 정책들 추려 반영"현실 가능성 낮고, 중복되거나 민원성 내용 제외"'건강보험 정보도용 방지·일선 소방공무원 사기충전' 등 4개 압축 윤석열 "국민과 쌍방향 정책 소통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그동안 국민들이 제안한 1500여개의 정책들을 추린 '국민 공약'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일회용 컵 보증금제 6월부터 적용…개당 200~500원 예정환경부, 기후탄소·자원분야 올해 추진과제
전자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배달 시 다회용기 선택, 무공해차 대여 등 탄소중립 활동을 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6월부터는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점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는 보증금을 내야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총 1414억 원의 국민참여예산을 반영했다. 올해 국민참여예산보다 21.1%(247억 원) 늘어난 규모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 포함된 국민참여예산 사업은 71개로 올해보다 8개 늘어났다. 국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사업 제안·사업 구체화·우선순위 결정 등 국민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다.
정부 부처는 총 15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12일 쇼호스트로 변신해 국민들이 내놓은 정책을 직접 구매하고, 자신들의 공약을 판매하는 콘셉트로 민주당 지지자들에 친근하게 다가섰다.
이날 파주 톤앤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민: 정책마켓'에서 후보들은 정책 판매에 앞서 장바구니를 들고 스튜디오에 진열된 국민 제안 정책을 하나씩 골라 담은 뒤 대통령이 되면 해당 정책을 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한국판 뉴딜 2.0 - 미래를 만드는 나라 대한민국'(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사회 구조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1주년을 맞아, 진화하는 뉴딜로서 '한국판 뉴딜 2.0'을 국민에 보고하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
한국남부발전은 6일 부산 본사에서 ’에코패밀리(EKO Family) 캐릭터 전달 및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감사장 수여식은 남부발전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산대학교 학생 2명이 기업홍보에 활용해달라며 직접 창작한 홍보 캐릭터인 에코패밀리를 전달받기 위해 이뤄졌다.
두 학생이 전달한 에코패밀리는 코끼리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서로 돕는 코끼리
"저를 비롯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모두는 현재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깊은 반성과 함께 뼈를 깎는 노력으로 환골탈태 하겠습니다."
김현준 LH 사장이 26일 LH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대국민 사과'로 이같은 취임사를 발표했다.
김 사장은 "일부 직원의 부동산 투기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스럽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국민 참여를 통한 공간정보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LX는 참여형 지도 제작 아이템 발굴을 위해 '제1회 함께할지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형 공간정보로 구현할 필요가 있는 매핑 아이템'을 주제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나 신기술과 연계한 추가적인 장비 활용
“우수한 기술과 능력을 갖춰도 국내에 갇혀있는 제품과 회사가 많습니다. 한국 출신 제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는 시점에 정부의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판로를 확보해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17일 발표한 ‘2021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업무계획’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국민이 정책을 제안하는 이벤트를 2주간 개최하고 결과를 8일 공개했
한국전력은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전력 서비스 개선 국민 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전 사이버 지점(cyber.kepco.c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불공정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정한(Fair) 제도' △국민 편의 제고 및 환경변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
“중앙정부 예산 편성과 집행에 국민 직접 참여 의미”
아이디어 좋지만 지지 못 받은 일부 사업 기재부서 구제하기도
내년 국민참여예산사업은 63개(1199억 원)로 올해보다 25개(142억 원) 늘어난다.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 덕이다. 3년 차에 접어든 국민참여예산제도가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국민참여예산 활성화 뒤에는 제도를 도입한
기획재정부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63개 사업, 1199억 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와 비교해 사업 수는 25개, 예산 규모는 142억 원 늘었다.
사업별로 생활안전·환경 개선, 생활불편 해소 등 생활밀착형 사업이 29개(400억 원)로 가장 많았다. 청소년, 저소득층 지원 등 공동체 발전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
정부가 ‘한국판 뉴딜’ 사업에 대한 국민 제안을 받는다.
기획재정부는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앞두고 24일부터 30일까지 1주간 국민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민간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제출된 아이디어와 의견은 내부검토를 거쳐 정책화가 가능한 부분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반영된다.
기재부는 지난
국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천연가스를 장기적·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한국가스공사가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국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개방형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 참여형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경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 제안이 혁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가 대국민 소통창구를 '바다드림'으로 통합하는 등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소극행정과 변화기피 등은 상시 점검해 엄정 조치한다.
해수부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 아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해수부 변화관리 추진방안'을 수립・시
4월 셋째 주에는 △'2020년 법무부 국민제안 공모' △행정안전부 '코로나19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도전.한국 국민아이디어 긴급 공모전' △에어비엔비 '독창적인 숙소 만들기 공모전'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2020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캐릭터콘텐츠센터 '캐릭터·일러스트 공모전(의류굿즈분야)' 등을 진행한다.
법무부는
기획재정부는 국민참여 예산제도를 통해 1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국민제안 예산사업을 집중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예산에 반영된 국민참여 예산사업은 38개(1057억 원)로 지난해(38개, 928억 원)보다 예산 규모가 129억 원 확대됐다. 지난해 국민참여 예산사업 중 올해 예산에 계속 반영된 25개 사업(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