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암, 비만 등을 해결하기 위해 3년간 27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부는 ‘암 치료 부담 증가, 아동·청소년 비만,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3개 분야를 선정해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암 치료 부담 증가’ 분야에 선정된 서울대 신영기 박사 팀은 폐암, 유방암, 대장암 등 주요 암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분야의 국민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해 나가기 위해 '국민행복 추진단'을 발족한다고 5일 밝혔다.
33개 도시가스사 사장단과 도시가스협회 부회장,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생산성본부 등이 함께 하는 이번 추진단은 특히 도시가스 서비스 진단, 국민제안 접수 등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제도개선 발굴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금융감독원이 한자어와 일본식 표현의 금융 용어에 대해 전면 실태 점검에 나선다. 금융용어 개선에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말 사용 비중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8일 금감원에 따르면 은행, 보험, 카드 등 금융사의 거래 표준약관 가운데 어려운 금융 용어 114개를 개선하기로 하고 금융사에 지도 공문을 발송하고, 조만간 시행 여부에 대해 대대적인 점
새누리당 창조경제 일자리 창출 특별위원회는 28일 오전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9월 정기국회에서 추진할 20개의 정책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김학용 새누리당 창조경제특위 위원장은 이날 회의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이번 1차 정책과제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창조경제 실천을 위한 입법 과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면서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창업과 재
새누리당이 오는 12일부터 9월 정기국회에서 있을 국정감사와 관련해 국민을 상대로 질문내용 공모에 들어간다. ‘응답하라 2013’이라는 이 공모는 국민들로부터 직접 정부정책이나 피감기관에 대해 질문을 받아 국감 질의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당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감 질문을 공모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9일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재계가 창조경제 달성을 위해 정부에 협력의 제의했다. 민관이 공동으로 ‘창조경제 추진기획단(가칭)’을 설립해 창조경제를 구축하는 데 함께 힘쓰자는 내용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3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 실무추진체로서 민관 공동의 ‘창조경제 추진기획단’ 설립을 정부에 제안했다.
정부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국민행복과 직결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이슈 해결형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시급히 해결이 필요한 사회이슈 3개를 선정해 100억원 규모의 시범사업을 올해 안에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부는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2017년까지 총 10개 내외의 사회이슈에 대해 여러 부처가 공동으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용어를 알기 쉽게 바꿨다.
금감원은 어려운 금융용어에 따른 소비자 불편과 불완전판매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어려운 한자어 36개, 뜻이 모호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용어 46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 30개 등을 포함한 총 114개 용어를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구성된 태스크포스(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지난달 13일 개설한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총 2만3734건의 제안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이 내놓은 의견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사항과 교육, 일자리, 복지 등 민생 현안과 관련된 내용이 다수를 차지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행복제안센터 개소 이후 하루 평균 1000여건이 접수됐다”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3일 국민행복제안센터를 통해 전날까지 접수된 국민제안 건수가 총 2만3734건이라고 밝혔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민행복제안센터 개소 이후 하루 평균 1000여건이 접수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안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사항과 교육, 일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홈페이지에 이어 트워터를 개설, 인터넷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가속화한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15일 언론 브리핑에서 “인수위 관련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민심을 새 정부의 로드맵을 만드는 데 반영하기 위해 오늘 공식 트위터(twitter.com/kor_2013)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인수위 트위터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창구로 ‘국민행복제안센터’를 개설하기로 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11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인수위 국민소통을 위한 창구를 개설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민행복제안센터는 본인 인증과 관련, 주민번호 인증을 할 경우 접촉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감안해 휴대전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웹상에 ‘국민제안센터’(가칭)를 설치한다.
9일 인수위에 따르면 인수위는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홈페이지 내에 ‘국민제안센터’를 개설, 신분 인증을 거치면 누구든 인수위에 정책 민원 등을 제기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접수된 의견은 인수위 심사를 거쳐 실제 정책에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총선을 20여일 앞둔 지금, 끊임없이 이어온 정치 스캔들에 국민들의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는 최저 수준에 도달해있다.
우리나라는 2011년 세계경제포럼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정치인에 대한 공공신뢰 부문’에서 142개국 중 111위, OECD 주요 회원국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조사에서 46%로 회원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지표들은 기
국립국어원이 6일 트위터 용어인 ‘팔로어(Follower)’에 대한 순화어로 ‘딸림벗’을 선정했다. 친구를 맺는 팔로잉(Following)은 ‘따름벗’으로 순화했다.
국립국어원은 ‘모두가 함께 하는 우리말 다듬기’ 사업의 일환으로 순화어를 선정해 발표했다. ‘딸림벗’과 ‘따름벗’은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9일까지 243건의 국민 제안 공모를 통해
그동안 가전제품용 공용 리모콘 등 표준화되지 않아 국민에게 불편을 준 생활표준과제 가운데 22개 과제가 완료됐다. 또 휴대폰 요금 부과방식을 비롯해 이어폰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12개 분야 표준이 올해 제정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표준화과제 중 지난해 추진한 ‘모바일 정보기기(휴대폰, PMP 등)문자입력방식 표준화’ 등 22개
여성가족부는 6일 국민들이 직접 여성부의 규제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규제개혁과제 국민제안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여성가족부 관련 규제로 국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여성부 관계자는 “채택된 우수제안은 여성가족부 규제개혁과제에 포함시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명의 아이디와 이름,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진보단체가 행정안전부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진보네트워크센터(이하 진보넷)는 9일 대국민제안서를 통해 “35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사실상 전국민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면서 “주민번호
행정안전부는 우수 국민제안을 선정할 때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이 인터넷에서 평가한 결과를 심사에 반영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접수된 10만여건 중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1차 심사해 추천한 35건을 대상으로 국민평가를 받으며, 그 결과는 최종 심사 때 총점의 5%가 반영된다.
평가에 참여하길 원하는 이들은 14일부터 28일
기술표준원은 생활표준 국민제안 과제 중 7개를 표준화 추진대상 과제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과제는 ‘제3차 생활표준화 추진협의회’에서 2010년 접수된 150개 과제 중 의결을 거쳐 선정된 것이다.
추진대상은 △통신사별 요금부과방식 △전동휠체어 △등산장비의 안정성 △실내소음발생원의 소음도 측정방법 △단열 및 차열페인트의 물성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