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유사한 인증제도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e-나라표준인증(http://표준인증.kr)’ 포털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각 부처별로 운영 중인 표준·인증 관련 정보를 망라한 ‘e-나라표준인증’ 포털은 현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지원사업으로 3단계(2014~2016년) 구축단계에 있다. 지난해 12월
차바이오텍은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가 채취된 제대혈을 이용해 검사하는 ‘신생아 유전질환 스크리닝(Neonatal Disease Screening)’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제대혈 업계 최초로 조직적합성항원(HLA검사)까지도 분석해 제공하는 종합유전질환 검사다.
유전자 검사란 염색체에 들어 있는 유전자에 대한 검사로 일부 종양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시 담보설정 비용을 기업이 아닌, 채권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제안이 중소기업청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중기청은 '행정 절차‧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국민 제안 공모' 결과 이 같은 제안을 우수과제로 선정·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54건이 제안됐으며, 최종 3건의 우수과제가 뽑혔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현재 중소
보행 시 하이힐 굽 끼임 등 불편을 야기했던 빗물 배수구의 틈새간격이 조정되며, 자동차 전용도로의 교량에서는 대피할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최근 서울 신촌역, 코엑스 사거리, 삼성중앙역 등에서 잇달아 발생해 국민을 불안하게 했던 지반침하(일명 싱크홀)를 예방하기 위해 터파기 후 되메우기 시 협소하거나 충분한 다짐이 어려운 공간에 유동화 채움재 등을 사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국민제안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920건이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공모전은 개발구상의 제안수준에 따라 일반제안은 829건, 전문제안은 91건이 접수됐다.
제안작의 지역별 분포는 수도권 673건(73%), 지방 247건(27%)이며 서울이 428건(47%)으로 가장 많다.
제안자의 연령별 분포는 행복주택 주 입주계층인 20
중소기업청은 ‘행정 절차‧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국민 제안’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중기청 산하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8개 기관도 함께 참여해 국민 불편 해소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공모 분야는 △변화된 사회상‧행정환경에 뒤떨어진 낡은 제도와 절차 △행정서비스 개선분야 등으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정부가 예산을 투입한 창조경제 정책 중 지형정보를 구축해 국토공간기반을 조성하고 지하시설물을 전산화하는 ‘공간정보 융복합 사업’이 고용 창출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규제 분야에선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줄이는 ‘장시간 근로개선’ 정책이 시행 첫해에만 1만8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1위에 올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핵심 국정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는 행복주택 국민제안 공모전이 오는 11일부터 실시된다.
1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젊은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행복주택 취지에 맞는 부지와 개발구상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10인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가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를 선정한 가운데, 선정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립국어원은 5일 ‘에어캡’을 포함한 5개의 외래에어 대한 우리말 순화어를 선정, 발표했다. 에어캡은 ‘뽁뽁이’, 운전자가 차를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하는 ‘드라이브스루’는 ‘승차 구매(점)’, 배낭을 짊어지고 여행하는 백패킹은 ‘배낭 도
스위스중앙은행(SNB)의 금(金) 보유 비중 20% 이상 확충 국민제안이 지지를 얻지 못한 채 무위에 그치면서 금값 하락세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비지니스위크에 따르면 전날 26개주(캔톤)에서 진행된 국민투표에서 3개의 발의안이 과반 이상의 반대로 모두 부결됐다. 그 중 가장 글로벌 투자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스위스 금
스위스로 유입되는 이민자 수를 현재의 매년 약 8만명에서 1만6000명 선으로 대폭 줄이자는 국민제안이 스위스 국민투표에서 부결됐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
스위스 국영방송 SBC의 출구조사 결과 해마다 이민자 수를 전체 인구의 0.2% 이내로 제한해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자는 스위스 인구협회의 제안에 대해 74%가 반대한
우리 국민이면 누구든지 표준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국가표준(KS)로 제정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민 누구나 표준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국가표준(KS)로 제정할 수 있는 국민행복 표준화 사업 절차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표원은 올해 7월부터 국민 행복 표준화 사업
정부는 국민안전과 민생ㆍ기업활동 등과 관련된 150개의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추가 과제를 확정했다.
국무조정실은 12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열린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비정상의 정상화 2차 과제 선정을 보고했다.
정부는 이번에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안전분야를 신설하고 안전 현장·행정·의식의 3대 유형 90개
이사한 집에서 새로 도시가스를 연결할 때 드는 가스 연결비의 지역편차를 개선하고 가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매년 지역별 가격현황을 공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도시가스 서비스 개선에 관한 국민 제안을 접수·검토한 뒤 이 같은 내용의 제도개선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매년 정기적으
근로자 휴가비
정부가 여름철에 집중된 휴가를 5월로 분산하기 위해 파격적인 대국민 제안을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 김기홍 관광국장은 15일 "7~8월에 집중된 휴가를 5월로 분산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으로 징검다리 휴무가 시작되는 1일부터 편안한 가족여행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
한국전력은 2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 회원을 초청해 전력설비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력설비 현장 설명회는 지난 2월 21일 한전 조환익사장과 소비자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제기된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실행하고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상호 이해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하여 시행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한전 구리남양
기획재정부는 5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국유지 활용 국민제안 공모전’ 행사를 열어 ‘꾸러미 마을’ 개발계획을 전문가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오늘건축사사무소(허한·최수정)가 제출한 꾸러미 마을 개발계획은 해상용 컨테이너를 5개열, 5층으로 쌓아 공용 공간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로 활용하겠다는 아이디어다.
일반
한국전력은 전력서비스 분야 대국민 서비스 및 제도개선을 위해 국민제안 공모를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 간 시행한다.
27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국민제안 공모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에너지분야 국민행복 추진단’ 발족과 관련하여 전력분야의 서비스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진행되며 소비자의 불편 해소를 위한 ‘손톱밑 가시제거’, 불공정하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 안전점검원 사칭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33개 도시가스사 점검원 복장을 푸른 조끼로 통일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부는 내달 말까지 조끼의 세부 색상과 디자인을 결정한 뒤 4월부터 착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점검원이 방문할 때 점검원의 신분을 해당 도시가스사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안심콜센터'를 운영한다.
도시가스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기업 내부의 최고 임금이 최저 임금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하자는 제안이 부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는 이날 스위스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임금을 해당 기업 내 최저 임금의 12배로 제한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투표를 시행한 결과, 65.3%가 이를 반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스위스 사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