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CES 2026 디브리핑’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CES 2026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중소 수출기업과 스타트업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동향을 공유해 기업의 신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브리핑
정보보안 기업 이니텍이 국제 표준 암호 알고리즘인 고급 암호화 표준(AES)가 탑재된 암호모듈에 대해 민간시험기관인 코이스트(KOIST)와 국내 암호모듈검증(KCMVP) 사전검토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연내 KCMVP 검증을 최종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이니텍 관계자는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고속 암호화가 가능한 고급
국민대학교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과 한반도미래연구원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국민대 법학관 106호에서 ‘2026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학술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국제질서 변화와 한반도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남북관계의 방향을 전망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현실적 과제와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예비 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를 16일 KAIST 대전 문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성장하는 벤처투자 시장에 전문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층의 벤처투자 분야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하고, KAIST 기업가정신연구센터가 주관한다
국민대학교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6.58대 1로 집계됐다.
31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마감된 정시모집에는 모집정원 1194명에 총 7855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에서는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이 4명 모집에 104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인 26.00대 1을 기록했다. 자연계열은 나노전자물리학과가 4명 모집에 9
국민대학교는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만든 초소형 큐브위성 ‘KMU ET-02’이 2027년 6월 중순 발사 예정인 누리호 6차 발사체에 탑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추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 공모는 공공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춘 위성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5일 서울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사학연금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책대상 시상식은 2010년부터 행정·정책 분야의 우수사례 확산과 공유를 위해 매년 우수한 정책을 수행한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으
국민대학교는 경영대학 경영학전공 조환익 특임교수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 편지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조환익 교수 조모의 삼촌이다.
기증된 편지는 조 교수의 조모가 오랜 기간 보관해온 자료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흐름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기록물로 평가된다. 국민대는 이 편지가 학교의 정체성과 설립 정신을 되새기는 데 중요한 의
LG유플러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정보보호학회, 크립토랩,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과 함께 개최한 ‘양자내성암호 전환 기술 공모전(PQC Migration Challenge)’을 마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하여 양자내성암호(PQC, Post-Q
숙명여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관련 학과 연계 실무 교육 등 진행
르노코리아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8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행정관에서 숙명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5월 국민대학교와의 협약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산학협력 사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르노코리아와 숙명여대
국민대학교는 재단법인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와 28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2025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명예원장 위촉식 및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후세인 알 무살람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사무총장 겸 세계수영연맹 회장이 방한해 아시아올림픽대학원(OGS)의 초대 명예원장으로 공식 위촉될 예정이다. 알 무살람 사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에서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의 문턱을 넘은 주요 신차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올해 심사 대상에 오른 주요 차종들은 완성차 각 브랜드가 어떤 미래차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전기차 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연간 신규 등록 20만 대를 돌파했다. 3년간 이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국산 코어 OS 확보 없인 미래차 주도권 없다”“국산 OS 없인 남이 만든 그릇에 음식 담는 꼴”“정부·산업계 함께 ‘플랫폼 독립’ 나서야”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는 “지금처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코어 운영체제(OS) 기술이 없는 상태로는 미래 산업 주도권을 잃는다”며 “국산 코어 운영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인터뷰“표준의 시대는 끝났다…OS 주도권이 새 생태계 좌우”“레거시에 머물면 도태…부품사 생존도 OS 적응에 달려”“완성차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심…산업 패러다임 전환기”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을 둘러싼 전면전에 돌입했다.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는 이를 ‘SDV 전국시
‘항공소재개발연합’ 국산화 개발 성과 발표2030년까지 항공소재 국산화율 50% 목표약 1.3조 수입 대체 효과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6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항공소재개발연합’의 국산화 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소재개발연합은 2019년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과 소재 국산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출범됐
국민대학교 총동문회가 제42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형남 동문을 공식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금융감독원 대전지원장과 인력개발실장을 역임하며 공직 사회에 봉사했다.
이후 삼성선물 상근감사, 하나자산신탁 상근감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다올투자증권 상임감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대학원이 한양산업개발과 AI산학협력실 조성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산업 변화에 맞춘 인재 양성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시스템 연구 △인적 교류 및 공동 과제 발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AI산학협력실은 경기도 하남시에 건립 중인 한양산업개발 데이
비에이치아이(BHI)가 세계 최고 수준의 비(非)전지식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시스템(LDES) 개발에 나선다.
비에이치아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카르노 배터리 시스템 통합 기술개발’ 연구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정부 지원을 받고 향후 5년간 ‘카르노 배터리’
국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기업가정신창업허브가 윤민창의투자재단과 실전 창업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와 소상공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립스(LIPS)‘의 운영 기관으로, 청년과 예비 창업가의 도전정신을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 확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