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이달 16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성곡헌 상설전시실 3관에서 특별전 ‘천년의 울림, 백년의 미래-성덕대왕신종 탁본과 AI 영상 기술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민대의 지난 80년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명원박물관이 소장한 성덕대왕신종 탁본
19일 롯데콘서트홀서 교수·동문·재학생 합동 공연 베토벤 교향곡 9번 등 클래식 선보여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함께하는 기념 음악회를 연다.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비롯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난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국민대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
전과 횟수 제한 없애고 50여 개 전공 탐색 지원전공자율선택 신입생 25.7% 예체능 선택…계열 경계 허물어
국민대학교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1학년 1학기부터 전공 변경을 허용하고 전과 횟수 제한도 없앴다. 입학 후 전공이 적성이나 진로와 맞지 않더라도 대학생활 초기부터 새로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를 유연하게 개편한 것이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전공 넘어 실무 역량 강화…현직자 교육·포트폴리오 지원
국민대학교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대는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직무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무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국민대·중앙대·에이아이제팜과 2029년까지 공동연구목표 약동학 특성에 맞는 처방·공정조건 후보 제안하는 ‘처방설계’ 플랫폼 개발
대웅제약은 최근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통합 최적 설계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목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입력하면 AI가 이에 맞는 최적
주거 형태 및 소득 수준은 각각 0.69점, 0.65점 차이취업자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 0.06점 차이로 미미
서울에 사는 중장년 삶의 만족도를 가르는 요인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와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가 0.06점으로 차이가 없는 반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에 따라서는 각각 0.69점, 0.65점 차이가 났다.
15일 서
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국민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96명(정원 외 제외)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항목을 역량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국제인재·알고리즘우수자 전형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국민대는 수시에서 인문계 643명, 자연계 811명, 예체능계 142명, 전공자율 200명을 모집한다. 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 586명,
국민대학교는 씨이피테크와 공동 운영하는 '2026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이 10일 국민대 조형관 별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제품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뿐 아니라 설계 검증, 공정 설계, 제품 인증,
국민대학교가 AI·소프트웨어(SW) 기업들과 산학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국민대는 지난달 24일 교내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했으며 손진식 기획부총장, 윤명근 정보통신처장, 황선
브랜드 연계 디자인 프로젝트 공동 추진 및 전시 개최12월 굽네 플레이타운서 생활조형디자인학과 특별전 마련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산학협력으로 미래 디자인 인재를 육성한다.
굽네치킨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 및 브랜드 콘텐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3일 서울
기계설비인 500명 한자리에…현동수·박계석 대표 대통령 표창
AI 시대를 맞아 기계설비산업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과 우수기계설비인 시상이 진행됐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2026 기계
국민대학교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을 개최하고 해외 대학·기업과 양해각서(MOU) 및 의향서(LOI) 10건을 체결하며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에 나섰다.
국민대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AI이 접목된 지능형 수도 계량기(스마트미터)의 종합적인 성능 검증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누수 탐지 및 요금 민원 대응 등 국민 체감형 수도 행정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를 이끈다.
KTL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에 최종 선정돼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학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ICT 및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2회 EBISION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BISION은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워킹그룹(WG) 8.4의 공식 플래그십 학술행사로, e-비즈니스와 ICT 융합, 정보보안, 데이터 기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고유 서체 '성곡체'와 '해옹체'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대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약 1년에 걸쳐 고유 서체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체 개발은 대학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기념사업 전반에 일관된 디자인 정체성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57개 글로벌 팀 경쟁 뚫고 정상…위치추정 알고리즘 기술력 입증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성과…독일 연계 모빌리티 SW 인재양성
국민대학교가 운영하는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SEA:ME(씨:미)’ 참여 학생들이 국제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국민대는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과 공동 운영 중인 ‘SEA:ME’ 4기 연합팀
공무원연금공단은 신임 상임이사(연금본부장)에 박재경 공단 혁신기획실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박재경 상임이사는 1969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공단 입사 후 리스크법무실장, 혁신기획실장 등 공단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임기는 2028년 5월 12일까지이며, 앞으로 2년간 공무원연금제
주주행동연구원(SERI)이 최근 삼성전자 성과급 파업 이슈를 주주 관점에서 짚는 전문가 좌담회를 연다.
주주행동연구원은 오는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주 관점에서 본 최근의 파업 이슈: 삼성그룹 사태를 중심으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최근 삼성전자 성과급 등을 둘러싼 파업 이슈가 기업의 안정적 운영과
13~24일 열흘간 감사…법인·인사·입시·회계 등 전반 점검“특정 사안 아닌 정기 감사”…논문·주식 매입 의혹 포함 가능성
교육부가 국민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에 착수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논문 부실 검증 논란 이후 감사 필요성이 제기된 지 약 5개월 만이다.
교육부는 10일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국민대학교 종합감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구상을 밝혔다. 대표 레퍼토리 개발부터 국내외 협력 확대, 관객 참여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혀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을 이끄는 공공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특히 중장년·시니어가 직접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 놀이터’로 거
복지용구나 고령친화 제품 등 노인을 위한 제품은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국민건강보험이나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정해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가격 내에서 제작해 납품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것이 제조사들의 하소연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자인부터 손봐야 한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바로 최명식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