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립철도박물관 유치를 놓고 지방자치단체들의 경쟁이 과열돼 공모방식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지자체 간담회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국립철도박물관 입지선정은 공모방식으로 추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지자체 간 과열경쟁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한 후 이를 바탕으로 최종 입지를 선정한다는 설명이다.
국토부는 우리나라의 117
SK건설은 22일 도급액 2437억원 규모의 대전 ‘신흥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 동구 신흥동에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총 1554가구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2018년 1월 착공과 분양이 이뤄지며 2020년 10월 준공될 계획이다.
신흥3구역 인근에는 대전지하철 1호선 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