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국유재산 건물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정부세종청사 1단계(4610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세종청사 1단계는 2012년 완공 이후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물품 중에는 기상청이 보유한 슈퍼컴퓨터 4호기로 352억 원에 달했다.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17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토지·건물 등 자산은 110
교육부는 '국립대학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월 현재 조달청 입찰을 통해 사업자 선정을 진행하고 올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자 선정은 지난 10일 개찰 결과 단일 응찰로 유찰돼 재공고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는 27일 재입찰을 실시한다.
총 사업비는 551억원으로 NEIS 이후 최대 규모의 정보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