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상주 외국인이 전년보다 13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체류자격별로 유학생과 영주,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가 큰 폭으로 늘었다.
국가데이터처와 법무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지난해 5월 기준으로 한국에 91일 이상 계속 거주한 15세 이상 상주 외국인은 169만
체류 자격별 외국인의 한국 생활광·제조업 종사자 44.9% ‘압도적’외국인 57.5%가 수도권에 거주
지난해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임금 근로자 절반 가량은 월 평균 200만~300만원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법무부와 국가데이터처는 10일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 조사'에서 외국인 거주자에 대해 체류 자격별로 집계한 결과를 발표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한 달간 한국에서 국내외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경품과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더블 리워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명절을 기해 국내외로 송금하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고 이용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지난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임금 근로자의 36% 정도가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가장 큰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비 부담을 꼽았다.
통계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3년 이민자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체류자별 외국인의 한국생활 파악 위주로 이뤄졌다. 체류자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으로부터 전자화폐취급기관(EMI) 인가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크립토닷컴은 2022년 8월 FCA에 암호화폐 사업자로 등록한 바 있다.
크리스 마자렉(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 CEO는 “영국은 크립토닷컴의 사업과 가상자산 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가상자산 업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을 통해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은행이 아닌 빅테크 등에 입출금 등의 지급 서비스를 개방하면 은행의 예대마진이 줄면서 소비자의 후생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이용자의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예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2일 발표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이 금융소비자에
SK동남아투자법인은 말레이시아 핀테크 사업자인 ‘빅페이(Big Pay)’에 6000만 달러(약 700억 원)를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AirAsia)의 자회사인 빅페이는 결제 및 국내외 송금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자지갑(스마트폰에 모바일 신용카드 및 계좌 등을 담아두고 결제하는 시스템) 분야에서 높은
하나은행은 글로벌 스마트폰뱅킹 앱 '글로벌원큐'의 홍콩지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앱은 별도의 국가 선택 과정 없이 해당국을 자동으로 인식해 로그인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OTP사용으로 기존 OTP의 배터리 방전, 분실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최근 이체 내역 확인 후 금액만 수정해 간단하게 송금 할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지금까지 6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고 예·적금은 9조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다만 여전히 자본금 확보에는 무리가 있어 앞으로 ‘은산분리’ 완화가 가장 중요한 숙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1년간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한 고객 수는 633만 명에 이른다. 카카오 캐
외환은행은 한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글로벌화의 가속화에 따라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는 해외주재원 대상 특화서비스인 글로벌 종합금융 서비스 GEM(Global Executive Membership)를 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GEM서비스는 출국전 해외이주 준비단계에서부터 해외정착과 근무 그리고 귀국 후 국내정착에 이르는 전기
기업은행은 통장 하나로 원화와 외화를 자유롭게 거래하면서 금리와 환율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원화·외화 내맘대로 통장'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전국 기업은행의 모든 자동화기기(CD·ATM)에서 외화계좌에 예치돼 있는 외화를 원화로 환전해 찾을 수 있다.
또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서 원화를 외화로, 외화를 원
기업은행은 부족한 점포를 대신할 초대형 ‘트레일러 뱅크’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트레일러뱅크는 그동안 은행권이 운영해온 트럭형 이동점포에 견줘 크기는 물론 기능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기존 이동점포가 6m 길이에 서너명의 고객이 동시에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었다면, 트레일러뱅크는 무려 12m 길이에 8명이 한꺼번에 일을 볼 수
국내 저축은행은 110개사에 총 36조원의 자산규모를 갖추고 있다. 세계 최대 저축은행업계는 독일로 현재 463개 저축은행에 1조140억유로(한화 약 1260조원)의 총자산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저축은행협회(World Savings Bank Institution : WSBI) 회장도 독일저축은행연합회(DSGV : Deutsche Sparkass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