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가 0.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회복됐다. 인구 감소 등 영향으로 신규 구직인원이 정체된 가운데 신규 구인인원은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고용노동부는 13일 발표한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구인배수가 0.48로 전년 동월(0.39)보다 0.09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 신규
반도체 호황과 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5개월 연속 20만 명 중후반대 증가다. 가입자 총량만 보면 고용 호황
고용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다. 다만, 제조업은 반도체 호황에도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 폭이 확대됐다.
고용노동부는 11일 발표한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0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9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4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다.
산업별로 서비스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2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명절 이동 효과 등으로 구인인원이 급감하며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는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고용노동부는 16일 발표한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6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5만8000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증가 폭이 22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내림세를 이어가던 구인배수도 상승 전환했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43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2024년 3월 이후 최대치다. 서비스업 가입
신규 구직인원이 9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됐다. 취업난 장기화에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자도 주는 모습이다.
고용노동부는 10일 발표한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7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7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8월(18만2000명) 이후 3개월 연속으로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취업시장에선 구직인원 증가에도 구인인원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2025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먼저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는 156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1000명 증가했다. 전월(18만2000명)보다는
고용시장이 서비스업 약진에 힘입어 더디게나마 회복되는 모습이다. 다만, 건설업은 회복이 더디다. 제조업은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6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8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4월 이후 5개월 연속 18만 명대 증
점진적인 서비스업 회복세에도 고용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발표한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59만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8만1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4월 18만4000명, 5월 18만7000명, 지난달 18만1000명으로 3
신규 구인인원이 3개월 연속으로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인원 증가에도 구인인원은 줄며 노동시장 내 일자리 경쟁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24(옛 워크넷)를 이용한 신규 구직인원이 37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만 명(2.6%) 증가했지만, 신규 구인인원
구인 줄고 구직 늘어…구직급여 지급자 70만 명 넘어 역대 두 번째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도 3월 이어 역대 최저 수준…건설업 20개월째 뒷걸음
일자리 지표가 역대 최악을 기록한 3월에 이어 4월 역시 고용한파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시장 불균형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구직자는 늘고 있지만 구인 수요는 줄어, 일자리를 찾기 위한 경쟁
연초부터 고용시장이 얼어붙었다. 일자리 1개를 놓고 구직자 4명이 경쟁하는 상황이다.
고용노동부는 10일 발표한 ‘2025년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17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1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 기준으로 카드대란 직후였던 2004년(7만3000명) 이후 21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가 0.4개로 쪼그라들었다. 신규 구직인원을 늘었지만, 신규 구인인원은 감소한 탓이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2024년 1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해 12월 워크넷을 이용한 신규 구직인원은 39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만1000명(11.8%) 늘었지만, 신규 구인인원은 15만8000명으로
일자리 감소세가 가파르다. 구직자 2명당 일자리가 1개도 안 되는 상황이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1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구인배수는 0.46으로 지난해 11월(0.63) 대비 0.17포인트(p) 하락했다. 구인배수는 워크넷을 바탕으로 신규 구직인원을 신규 구인인원으로 나눈 값으로,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
29세 이하와 40대가 인구감소 등의 영향으로 고용보험 가입자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건설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5개월 연속 감소다.
1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 10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9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8000명(1.4%) 증가했다. 19만4000명 증
지난해 30만 명대를 유지하던 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증가 폭이 10만 명대로 쪼그라들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45만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4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증가 폭은 2021년 2월(19만2000명) 이후 43개월 만에 최소치
고용 빙하기가 장기화하는 양상이다. 일자리 급감에 구직자만 쌓여가는 상황이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일용직을 제외한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44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2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단기 고점이었던 1월 이후 7개월 연속 둔화세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가 둔화세를 지속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4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2만6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1월 34만1000명으로 단기 고점을 찍고 5개월 연속 축소됐다.
산업별로 제조업 증가
외국인 가입자 기저효과에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증가세가 가파르게 둔화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3일 발표한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보는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35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4만4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1월 34만1000명으로 단기 정점을 찍고 3개월 연속 축소됐다.
산업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증가 폭이 37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가입자 기저효과에 채용 둔화가 겹치며 고용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모습이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2024년 3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28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