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와 '5G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팩토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미시를 '5G 특화도시'로 변화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5G 등 ICT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혁신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를 확산하며, 기업과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시 인프라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이 코로나19 피해 때문에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구미산업단지 코오롱 인더스트리 구미사업장에서 기업인들과 간담회에서 "정부는 우리 경제와 산업, 민생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긴급자금을 충분히 지원할 것"이라며
일본의 수출규제를 계기로 20년 만에 전면 개편된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소부장 특별법) 시행 첫날인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일본 수출규제 품목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를 국산화한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공장을 찾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6년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를 개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국가산단인 구미산업단지를 방문,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는 경제 현장을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이었던 불화폴리이미드를 국산화한 사업장인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찾아 격려했다.
구미산단은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에서 통근하는 인원이 전체 근로자의 약 1/3에 달하지만, 철저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코로나19 대응이 어려운 산업단지공단 입주기업에 방역 장비 대여, 방역 마스크·손 소독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경북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화상으로 대구·경북지역 산업단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현황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코로
장세용 구미시장이 보수단체 집회에서 '깃대'로 머리를 맞는 봉변을 당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해명하려다 수모를 겪었다.
우리공화당 경북도당과 행복한동행본부ㆍ국민계몽운동본부 등 150여 명은 25일 구미시청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 역사 지우기에 나선 장세용은 사퇴하라"라며 시위를 벌였다.
문제는 한 홍보영상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우리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도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마련하고, 후속 조치로 스마트 산단을 2030년까지 20개를 지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날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스마트 산단 조성 방안을 밝혔다. 마트 산단은 빅데이터 등 신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구미 국가산업단지(이하 산단)와 남동 산단을 '2020년도 스마트산단'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스마트산단은 창원 산단, 반월시화 산단을 포함해 총 4곳이 됐다.
정부는 올해 6월 스마트산단을 2030년까지 20개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발표하고, 창원 산단과 반월시화 산단을 첫 스마트산단으
광주에 이은 두 번째 지역 상생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 ‘구미형 일자리’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LG화학은 경북 구미에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5000억~6000억 원이 우선 투자되고,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이 기대된다. 내년 1월 착공이 목표다. 현대자동차가 광주시와 합의해 추진하고 있는 민관합작 자동차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의 수익형부동산이 분양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개발호재는 교통, 관광, 투자, 기업 및 기관 이전 등 다양하게 구분되는데 이같은 호재에 수익률은 물론 분양 성적도 크게 갈리는 상황이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신규 교통체계 구축 △역세권 개발 △대기업 투자 △공공기관·대학교·대형병원 이전 △대
오래된 산업단지에서 안전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더욱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최근 5년간 산단공이 관리하는 국가 및 일반산단 61곳 중 21곳에서 총 177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73명이 숨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경북 산학융합지구와 스마트 공장을 방문하고 도레이첨단소재 구미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하는 등 경제ㆍ민생 행보에 집중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구미 5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의 첫 입주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의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재산업의 육성이 중요하
한국수력원자력은 12일 경주 규모 5.8 지진 발생이후 절차에 따라 월성원전 1∼4호기를 수동으로 정지시켰다.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가 안전 점검을 위해 수동 정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밖에 초정밀 기기를 생산하는 LG디스플레이 구미 공장은 지진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설비 가동을 멈췄다.
한수원은 이날 오후 11시 56분부터 정밀 안전점검을 위해 월성
경주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생산라인이 한때 비상등이 켜지는 등 산업계 곳곳에서 혼란이 빚어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구미 산단 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공장과 LG디스플레이의 LCD(액정표시장치) 공장이 지진으로 일부 생산라인이 정지됐다. 점검 후 점상화된 상태이며 현재 생산에도 차질이 없다는 것이
정부가 초기 중견기업의 경우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 참여를 허용하기로 했다. 또 해외 전시회 참가하는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할 때 수출비중과 관계없이 모든 중소중견기업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달 열린 한ㆍ이집트 정상회담의 성과로 오는 5월 이집트에 경제사절단도 파견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산업단지 수출 카라
오는 2025년까지 송도∼청량리를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생긴다. 또한 철도망 확장으로 수도권 출퇴근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된다.
특히 정부는 시속 300㎞ 이상인 고속철도를 추가 건설해 전국 주요 도시를 2시간대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4일 대전 철도트윈타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
2025년까지 철도망를 통해 전국 주요도시가 2시간대로 연결된다. 또한 고속철도와 고속화철도의 수혜인구 비율이 대폭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안에 대한 공청회를 4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 건설계획, 소요재원 조달방안 등을 담고 있는 10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19일 구미정보고등학교에서 청년층과 기업간 소통을 위해 잡콘서트 '담소(談笑ㆍ담 없는 소통)' 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담소는 실업난과 구인난의 인력 미스매치 현상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해소하는 데 기여코자 산단공이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사업이다. 올해는 교육부와 KB국민은행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일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해 산업단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합동방재센터는 2012년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사고 이후 화학사고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범정부 대책기구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산업시설 6곳에 마련됐다.
안전 점검을 마친 윤 장관은 구미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5곳의 관계
정부가 택배업계의 고질적인 차량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택배차량 1만2000대를 증차한다. 또 인천공항까지 직행할 수 있는 화물 KTX를 개발해 수송효율성도 높이기로 했다.
국토교토부는 12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물류서비스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번 육성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