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장관 구미산단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

입력 2014-08-15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일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해 산업단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합동방재센터는 2012년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사고 이후 화학사고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범정부 대책기구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산업시설 6곳에 마련됐다.

안전 점검을 마친 윤 장관은 구미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5곳의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점을 청취했다. 업체들은 구미 산업단지의 구조를 고도화하고 근로자 복지시설을 확충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윤 장관은 “산업단지가 창조경제의 거점이 되도록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답했다.

또한 윤 장관은 이날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 지역 기업 대표 16명이 나온 간담회에도 참석해 최근 정부가 마련한 중소ㆍ중견기업 수출 촉진 대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2.23%
    • 이더리움
    • 3,129,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79%
    • 리플
    • 2,069
    • +2.17%
    • 솔라나
    • 131,600
    • +3.38%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99%
    • 체인링크
    • 13,620
    • +2.7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