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후 44개 동 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순회에 들어갔다. 첫 방문지 화정1동에서 고양은평선 ‘화수역’ 신설 문제가 테이블에 오른데 이어 두 번째 중산2동에서는 백마역과 후곡학원가를 잇는 버스노선 개편과 경의중앙선 급행열차 풍산역 정차가 주민들의 핵심 요구로 제시됐다. 주민이 생활현장에서 겪는 교통문제를 동별 의제로 올리고 시장이 직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조용호 오산시장이 세교3지구를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 광역교통망을 갖춘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국회 설득전에 나섰다.
특히 경제자족용지 30만 평 확보와 분당선 세교2·3지구 연장,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확대를 한꺼번에 테이블에 올렸다. 조 시장은 취임 당시에도 반도체 배후도시 성장동력과 분당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주요 과제로 제시
최원용 평택시장이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평택의 도로·철도 현안을 테이블에 올렸다.
12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7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평택시가 안고 있는 주요 도로·철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 차관은 경기도에서 함께 근무했던 인연이 있다.
최 시장이 요청한 사업은 평택의 교
최원용 평택시장이 서울·수원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풀기 위해 정부기관을 직접 찾았다.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교통 현안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건의한 것이다.
30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세종시에 있는 대광위를 찾아 김용석 위원장에게 평택의 광역교통 현안을 설명하
250만 동부 수도권 핵심축 강동‧남양주‘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 필요성’ 재확인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23일 경기도 남양주시와 지하철 3호선 둔촌오륜역 연결 등 교통 현안에 대한 상생 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최현덕 경기 남양주 시장과 면담을 위해 남양주시청을 방문했다. 두 기관장은 동부 수도권 250만 인구의 핵심
LH·도로공사 사장 취임…산하기관 진용 윤곽철도공단, 이르면 8월 신임 이사장 취임 관측한국공항공사 심사 중·인천공항공사는 공모 전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장 인선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인선까지 마무리되면서 주택 공급과 도로 정책을 이끌 핵심 기관의 진용이 갖춰진 모습이다. 아직 공석인 국가철도공단
여러 번 갈아타고 먼 길을 돌아야 했던 처인구민의 서울 출퇴근길에 직행노선이 뚫렸다.
이상식 국회의원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직접 만나 건의한 지 열달만에 양지~유림~서울역 광역버스가 정식 운행 확정이라는 결실로 돌아온 것이다.
의원이 약속하고, 정부가 반영하고, 버스가 달리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진 민생교통 성과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성훈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국토교통부 주요 보직과 대통령실을 거친 정책 관료가 LH 수장에 오르면서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조직 개혁 등 주요 현안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7대 LH 사장으로 이성훈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지시를 내렸다.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원하는 노선을 직접 듣고 반영하라."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게시판이 열렸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당선인의 특별지시에 따라 도민이 직접 노선을 제안하는 '경기편하G버스' 전용 제안게시판을 즉각
“민주당, 성남·분당 주민에 치욕…책임 끝까지 묻겠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비판하며 성남 분당 지역을 겨냥해 “2년마다 ‘환승공천’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이광재 지역위원장이 성남 분당을 버렸다. 분당 주민께 속 깊은 사과 한마디 없이 짐을 싸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
임진규 기장군수 예비후보는 "기장이 바뀝니다"라는 한 문장으로 출마의 이유를 설명했다. 거창한 청사진이 아닌, 군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다음은 임 후보와의 일문일답.
출마의 변을 말씀해 주신다면?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서며 군민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가장 명확한 약속은 '기장이 바뀝니다'입니다. 당장 내일 아침 출근길이 조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천 계양과 강화도를 연결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해 수도권 서북부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12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오전 성남·용인 일대 수도권 동남부 지역을 찾아 철도 역사 및 노선 신설 건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주요 쟁점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교통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수서
김포 교통문제의 해법을 둘러싼 논의가 ‘타당성’에서 ‘실행속도’로 옮겨갔다.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사업의 현실적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리며, 정부 설득과 단계적 추진을 핵심으로 한 실행 로드맵이 제시됐다.
15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14일 장기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위한 해법’을 주제로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정책토
국토교통부가 최근 1차관과 2차관을 잇달아 교체하며 사실상 2기 체제에 들어갔다.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1차관은 집값 안정과 적기 공급, 교통·사회간접자본(SOC)을 맡는 2차관은 KTX·SRT 통합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전망이다.
4일 관가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초대 1·2차관을 연이어 교체했다. 정책 추진 체계
용인특례시의회가 33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2026년도 시정 운영의 윤곽을 확정했다. 의회는 대규모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전반의 문제점을 짚는 한편, 예산 심의와 주요 현안 논의를 통해 집행부에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8일 안전정책관, 재난대응담당관, 도시기획단, 주택국 소속 주택정책과·공동주택과·주택정비과·건축과·공공건축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신민석 의원은 안전정책관에 용인시 급경사지 관리강화를 위해 상시계측시스템 확대 설치와 관련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박인철 의원은 재난대응담당관에 감염병
여야 합의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가 채택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30일 전체 회의를 열고 별도 이견 없이 이같이 의결했다.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에는 적격 의견과 부적격 의견이 모두 담겼다. 적격 의견으로는 풍부한 정치활동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주도적인 정책 추진이 기대되며 지방에 대한 이해도가 높
카카오모빌리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nternational Transport Forum·ITF)에 참여해 기업협력이사회(Corporate Partnership Board·CPB)의 회원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경기 용인시 소재 카카오 인공지능(AI)캠퍼스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김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