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비지니스센터(GBC) 건립에 대한 6개월 여 간의 사전협상을 마치고 개발을 본격화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은 17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개월 동안의 사전협상을 마무리 짓고 도시계획변경, 건축 인허가 등 본격적인 개발 절차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협상'이란 공공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세종시의 생활권 도로를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는 험프형 구조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험프형구조 도로란 횡단보도의 높이를 높여 보행자의 안전성을 증진한 도로를 말한다.
세종시는 걷고 싶은 도시 구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에서 보행로와 차도가 교차하는 횡단보도 구간을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008년도 부터 추진했던 부산 아이파크 마리나사업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 호텔 건립이 문제가 되면서 사업 착공이 또 다시 미뤄졌다.
아이파크 마리나 사업은 부산 요트경기장을 재개발 하는 사업으로 민간투자자인 아이파크 마리나가 지난 2008년 BTO방식(수익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했다. 아이파크 마리나는 현대산업개발을 주간사로 부산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토지 취득 시 토지거래 용도대로 토지를 사용해야 하는 기간이 4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14일부터 입법예고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우선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허가를 받아 토지를 거래한 경우, 자기거주 주택용지는 3년,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승인에 관련,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9일 롯데물산이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신청서 통과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조치다.
자문단에는 △조명래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 △김영수 대한건축사협회장 △박구병 시설안전공단 실장 △윤명오 서울시립대 도시방재안전연구소장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교통영향 분석·개선 대책 24건을 심의, 총 324건의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서울시는 2일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 심의를 발표, 올 상반기에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 심의위원회를 6회 개최해 총 324개의 세부 교통개선대책을 세웠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수립된 세부 교통개선대책으로는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가
앞으로 규모 5㎞ 이상의 국도를 건설할 때는 사업계획 승인 전에 교통안전진단을 받아야 한다. 또 교통사고가 잦은 운수회사는 특별교통안전진단을 의무적으로 받는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에서는 도로 등 교통시설을 설치할 때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른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을 수
앞으로 각 대학별 계획에 따라 예산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대학의 사업계획서에 대한 의무적 컨설팅이 폐지되고 총장임기 제한도 없어진다. 또 건물 높이 규제도 철폐되며 외국대학 공동 대학원 과정은 정원외로 인정하게 된다.
정부는 27일 국무총리 주재 제11차 교육개혁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정지원 방식, 국제화, 대학·학교법인 운영, 대학 교사(校舍
경북 구미에 진출하려는 이마트와 이를 저지해온 구미시 간의 법정 다툼에서 이마트가 승소했다.
대구지법 행정부(정용달 부장판사)는 18일 신세계 이마트가 건축허가신청 반려처분을 취소하라며 구미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했다.
이마트는 구미시 임수동에 2만3천여㎡ 매장을 짓기 위해 작년 11월 건축허가 신청을 했으나 3개월후 구미시는
서울의 대형건축물,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사업 인·허가 기간이 대폭 단축되고 지역주민과 사업시행장를 위한 심의 절차가 편리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된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 건축심의를 하나로 통합한 '건축합동심의회'를 운영해 사업 인·허가 기간을 대폭 앞당길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개별법령의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