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시설 설치 관련 관계기관 이견 조정 마무리올해 12월 개통 연기⋯내년 상반기 확정 일정 발표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 개통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을 둘러싼 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중 확정 개통 일정을 발표하기로 했다.
28일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은 10월 기준 전체 공정률 97%로, 궤도와 정거장, 차량기지
SK에코플랜트가 AI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초등학교에서 'AI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용인시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남시가 어린이 통행이 뜸한 심야에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50㎞로 올리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늘린다.
4월 위례 3개 구간에 처음 도입한 지 6개월 만이다. 새 대상지의 기본 완화 시간은 오전 0시부터 6시까지로, 위례 시범구간(오후 9시~오전 7시)보다 4시간 짧게 잡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관할 경찰서와 함
스타리아 EV·어린이 통학차량·휠체어 리프트 차량 지원21일까지 신청…2008년부터 누적 지원 차량 682대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모빌리티 테크 사회공헌 방향
도로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택시 운수종사자가 고양시의 ‘움직이는 교통모니터’가 된다. 현장에서 발견한 상습 정체와 위험 구간을 제보하면 시와 경찰이 검토해 신호체계와 차선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고양특례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퇴근 30분 단축을 위한 교통환경개선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개인·법인 택시 운수종사자와 노조 관계자, 시 교통·도로부서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트램 선로 서울 '구도'·성남 '시도' 지정교통시설안전진단 거쳐 경찰 심의 진행
국내 최초 트램인 위례선 건설 과정에서 불거진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간 교통안전시설 설치·심의 관련 이견이 조정됐다. 트램 선로를 도로로 지정하고 교통시설안전진단을 거쳐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
서울 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가 5곳 중 1곳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치구와 협력해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추가 설치하고, 경찰·지방자치단체 합동 단속을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1995년 스쿨존 도입 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 사망자
손해보험협회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 확충에 나선다.
손보협회는 27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국회 교통안전포럼, 마산합포구와 ‘경남지역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쿨존 어
보호구역 36곳 신규·확대 지정⋯교통안전시설 1000개소 확충
등·하교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 보호구역 내 사고 발생과 이면도로 및 보·차 혼용도로에서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서울시가 전방위적인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10일 보행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
전북도의 '1기업-1 공무원 전담제'가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12월 출범 이후 기업과 행정 간 소통창구가 제도적으로 정착되면서다.
기업이 더욱 편안하게 행정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1기업-1공무원 전담제는 도와 14개 시군이 관내 기업과 전담 공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0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트램)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가 사업을 기획·추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쟁점을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서울·경기·인천을 비롯해 대전·광주·부산·울산·대구·경남·제주 등 트램 사업을 추진 중인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올해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심사한 결과,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파트'가 최우수 단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는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관리가 우수한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이번 평가는 12개 시·도가 추천한 21개 단지를 대상으로 1차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역사회 이동 약자와 어린이들의 이동성 개선을 위해 대전지역 공공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17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황금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제조담당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인공지능(AI)과 지능형 로봇기술을 교통안전 관리에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경찰청장이 AI·지능형 로봇 등 신기술이 적용된 교통안전시설과 무인단속 장비의 설치·보급을 우선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세부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
주민 제안 사업 건수도 증가⋯187건 중 37건 선정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다수 포함⋯13억 6000여만 원 규모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서울 양천구는 도심 골목길의 역주행 사고를 차단하고 야간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구 전역의 일방통행 안전표지를 운전자가 식별하기 쉬운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자와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일방통행 구간 내 설치된 교통안전표지를 ‘태양광 LED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하는
시, 사고 직후 소공로 울타리 등 후속 조치방호울타리 설치 등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위해 제도개선‧지원 확대
지난해 7월 1일 시청역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 1주기를 맞아 서울시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 보강, 보행환경 개선 등의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고 직후 해당 지점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를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통행ㆍ보행량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총 185개의 안전표지를 태양광 LED로 교체했다. ‘태양광 LED 표지판’은 낮에는 태양광을 통해 집열판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주변이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지난 한 해 발생한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18명 중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59%(601명)에 이른다. 이에 행정안전부(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올 상반기 중으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위험지역에 대한 시설 개선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개선 및 정비는 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관계기관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대비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점검 대상 지역을 선정하고, 경찰청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12일(수)부터 18일(화)까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해부터 감소 추세를 보이는 반면, 노인 보행자 교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