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교통사고 줄인다”…김미애 의원,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입력 2025-11-13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08.19.  (뉴시스)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08.19. (뉴시스)

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인공지능(AI)과 지능형 로봇기술을 교통안전 관리에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경찰청장이 AI·지능형 로봇 등 신기술이 적용된 교통안전시설과 무인단속 장비의 설치·보급을 우선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세부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김 의원은 “AI 기반 교통관리체계는 사고를 예방하고 단속의 객관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번 개정안이 스마트 교통안전 체계 구축의 제도적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김 의원 외 윤한홍·김은혜·최보윤·박수민 등 11명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39,000
    • -0.15%
    • 이더리움
    • 4,73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1.82%
    • 리플
    • 2,914
    • +0.24%
    • 솔라나
    • 198,400
    • -0.1%
    • 에이다
    • 546
    • +0.74%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1.16%
    • 체인링크
    • 19,080
    • -0.1%
    • 샌드박스
    • 208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