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벤처기업협회와 우수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과 김광옥 IB그룹장, 방한철 IB1본부장,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과 이재남 기업지원부문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중심이 되다’ 주제4월 23일 KBIZ 중기중앙회 상생룸에서 개최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회장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사진, 이하 COLiVE)는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COLiVE 2026년 상반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NFVEF ‘업스킬링·리스킬링 위원회’ 주최 3월 5일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위원장 한광식) 업스킬링·리스킬링 위원회(위원장 김진실 한국스킬문화연구원장·사진)는 5일 오후 2시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업스킬링·리스킬링 전략’을 주제로 분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화사회와 디지털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위원장 한광식·사진)은 11일 오후 6~9시 서울 중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 대회의실에서 ‘제1회 NFVEF 지혜나눔스쿨(Wisdom Sharing School, WSS)’을 개최한다.
지혜나눔스쿨은 NFVEF 회원과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식·경험·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학습의 장으로
경영진·임직원 대상 조찬강연 및 실무 교육 등 제공회원사 대상 무료 및 할인 혜택 제공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기업 대상 통합 교육 서비스인 ‘교육회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최근 기업 경쟁력 평가에서 재무 성과뿐 아니라 인재, 리더십, 디지털 역량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되는 추세로, 기업 맞춤형 교육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태재대·태재미래전략연구원 'AI 교육 대전환' 국제포럼위험·기회 공존 대전환기 진단…“최종 경쟁력은 인간성”
인공지능(AI)이 교육현장의 도구를 넘어 ‘학습 설계자’로 진화하는 에이젠틱(Agentic) AI 시대, “교육은 더 이상 지식 전달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경고와 제언이 나왔다. 태재대학교와 태재미래전략연구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
정부가 1조4000억 원을 투입하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AI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현장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기술 중심 정책 속에서 AI를 윤리적·비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국회
‘전환의 시대, 대학 평생교육 방향과 전략’ 주제로 포럼 진행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11월 18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전환의 시대, 대학 평생교육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대학평생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고도화와 인구 구조 변화로 평생학습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 평생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5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대전환의 시대, 왜 다시 교사인가’를 주제로 2025 서울국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사회 환경 속에서 교사를 교육개혁의 중심 주체로 다시 세우고, 국제적 논의를 통해 현장 기반의 실천적 교육 방향을 모색하
기술혁신과 산업·직업구조의 변화, 그리고 학령인구 감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이다. 특히 직업교육은 현장 인력 부족과 구인·구직 미스매치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적 기반은 미비한 상태다.
현재 직업교육 관련 법령은 평생교육법, 직업교육훈련촉진법 등 여러 법령에 흩어져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3대 미래전략분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휴먼 디지털 트윈 △퀀텀 센싱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DGIST는 연구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 산업 생태계 조성 등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전략 분야 발굴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미래전략분야발굴위원회를 운영해 왔으며 분야별 중요성
서울디자인재단은 세계디자인기구(WDO)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7년 정기총회 개최지’로 서울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이번 총회 개최지로 선정된 배경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역할이 컸다는 게 재단 측 설명이다. DDP는 도시와 산업 정책에 디자인을 접목해 서울을 성장 중심 도시에서 디자인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교육감의 튀니지 3개 국가 교육기관 방문을 통해 디지털 교육 콘텐츠 공유와 교사 연수 프로그램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고 3일 밝혔다.
임 교육감은 1일과 2일 튀니지 교육부 산하 국가교육기술센터(CNTE), 국가교육센터(CNP), 국제교사연수 및 교육혁신센터(CIFFIP)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튀니지 교육의 3대 미
경기도교육청은 27일 남부청사에서 ‘사회정서 학습기반 인성교육 포럼’을 열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도교육청 관계자, 인성교육 전문가, 도내 교원과 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인성교육 영상 상영 △임태희 교육감 축사 △전문가 기조발제 △공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사회정서학습(SEL·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2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데이터 기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민간 경제단체인 중기중앙회와 국책 연구기관인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데이터 결합에서 정책개발 연구까지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 기관은 △데이터 결합 등 협력체
사노피의 한국법인은 보건교육포럼과 청소년 당뇨 인식 개선 캠페인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사노피의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인 ‘당찬스쿨(KiDS)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기의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청소년기 당뇨가 사회적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되
대한민국 대표 교육박람회인 ‘Y교육박람회 2025’가 개막한다. 올해는 기후위기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주요 콘텐츠로 다룬다.
13일 양천구는 올해 3회째를 맞은 ‘Y교육박람회 2025’가 15~17일 사흘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메인 주제는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로, 총 6
이민정책의 효과와 별개로 한국은 이민사회로 이행까지 갈 길이 멀다. 이민자들은 여전히 차별받고, 한국 사회에 온전히 스며들지 못한 채 그들만의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은 주로 특정 지역에 밀집돼 있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서울 중구(10.6%), 구로구(12.5%), 금천구(12.
용산구, 19일 ‘2024 미래교육 포럼’ 개최
서울 용산구가 19일 ‘2024년 용산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변해가는 미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화하는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이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낮 3시부터 5시까지 용산꿈나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디지털 의료분야 기술개발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ETRI는 전날 오전 대전 유성구 ETRI 1동에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의 이동진 병원장, 신영주 연구부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성우 가치혁신팀장과 ETRI의 방승찬 원장, 김승환 디지털융합연구소장, 박수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의 강창희 대표는 자산운용회사의 경영을 맡으면서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 ‘어떻게 하면 투자자들이 우리 펀드에 장기 투자를 하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였다. 그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던 강 대표는 일본의 ‘워런 버핏’ 사와카미 아쓰토(澤上篤人) 회장이 운영하는 사와카미투자신탁을 찾는다. 그때가 2000년 초. 약 1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