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 14명 방한…CJ ENM·EBS 제작 현장 방문2027년 마지막 사업 연도…자연·문화유산 다큐 제작할 예정6개 지역서 총 672명 배출…올해 630명 추가 양성 목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콘텐츠 협력이 인력 교육에서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으로 확대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14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펭수가 ‘공개재판’ 코너의 피고로 등장한다.
이날 펭수에게 적용된 죄명은 ‘교육방송 EBS 출신이지만 교육적이지 않은 죄’다. 이에 펭수는 “여러분들은 개그맨인데 왜 안 웃긴 사람들이 있느냐”고 맞받아친다.
변호인 역할의 정범균은 “펭수는 잘하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6개 컨소시엄(사업자)이 참여했다. 카카오는 LG 계열사와 손잡았으며 KT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참여사와 함께한다. 독파모 3차 평가에 진출한 SK텔레콤은 SK그룹 계열 AI 기업들을 모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 사업자
온라인 강의부터 금융 딜링룸 현장 체험 등 온ㆍ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류진 한경협 회장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은 미래 경제 주역 키우는 투자”
한국경제인협회는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청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 사업 ‘청년애 유스 브릿지’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애 유
하나금융그룹이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 자립·재도약 지원 프로젝트 ‘청년愛 YOUTH BRIDGE’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렸다. 함영주 회장과 류진 한경협 회장, 한정원 개발원 이사장, 김유열 EBS 사장 등이 참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청각장애인의 재난방송 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수어를 통해 재난방송 등을 실시하도록 하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권고사항에 불과했던 ‘재난방송 및 민방위 경보 방송의 실시에 관한 기준’ 내용을 법률로 상향 입법한 것이다. 한국수어를 이용해 재난방송을 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을 담당한 지식산업감시과 소속 직원 등 6인을 '2025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
공정위는 지식산업감시과 이지혜 사무관, 유푸름 조사관과 정용선 서기관(기업결합과), 이상헌 사무관(경제분석과), 이동규 사무관(조사총괄담당관실), 이선희 서기관(심판총괄담당관실)을 '2025년 올해의 공정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AI 기반 차세대 광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역할과 역량을 결합해 광고 제작의 효율성과 중소형 광고주의 방송 광고에 대한 접근성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의결돼 안전‧활력‧이용자 보호 등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위한 총 2631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이번 예산에는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에 165억원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에 519억원 △방송미디어
'유튜브 라이트' 안드로이드·웹 8500원, iOS 1만900원음악 산업 지원에 300억 원 투입하는 상생 방안 제시
유튜브에서 광고 없이 동영상만 볼 수 있는 '유튜브 라이트'가 출시된다. 가격은 월 8500원으로 미국, 영국 등 유튜브 라이트가 정식 출시된 국가 중 가장 낮다. 가격은 출시 이후 1년간 동결된다. 4년간은 유튜브프리미엄 대비 가격 비
금호타이어가 자동차사고 피해 가정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 상담을 결합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호타이어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 유자녀 미래역량 강화 멘토링’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고로 가족을 잃거나 중증
서울시가 청각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문해력 향상을 위해 교육전문채널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협력해 맞춤형 학습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자막 지원 콘텐츠에서 나아가 수어 통역 영상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EBS와 함께 초등 1학년 문해력 과정('어휘가 문해력이다', 총 20강) 강의에 수어 영상과
경기도교육청 평생학습관이 12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회 ‘찾아가는 경기 학부모 교육시리즈, 감(感)이 온다’를 열었다.
이번 학부모 교육 시리즈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에 대한 인식을 높여 학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과 학교·학부모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제 ‘감이 온다’는 정책 공감, 교육감과의 교감,
방송문화진흥회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이사진 규모와 사장 선임 방식이 달라진다.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및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 일부개정법률이 9일부터 시행되면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개정으로 이사 수 확대 및 추천 주체 다양화,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설치 등이 주요 내용이라고 8일 밝혔다.
먼저 방송문화진흥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약 50억 원 줄어든 2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2026년도 예산안(정부안)으로 총 2373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178억 원), 활력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398억 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 보호 강화(45억 원)
이지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PD가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 성교육 특집 방송 기획을 통해 올해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을 2일 받았다. 딩동댕 유치원은 40년 넘게 방송한 대표적인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이 PD는 성교육 특집 방송을 기획하고 기존의 성 역할을 뒤집는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 고정관념 없이 포용적인 시각을 갖
이재명 대통령이 2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과 상법 개정안 등 법률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 재계가 기업 경영을 옥죄는 과도한 규제라고 우려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기업 투명성과 노사 협력을 통해 국민경제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 40회 국무회의에서 노란봉투법·상법 등
2차 상법 찬성 180표·기권 2표방송3법·노봉법 등 8월국회 모두 통과9월국회서 3대 개혁 처리 예고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이른바 ‘더 센 상법’(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방송 3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상법 개정안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더 센 상법’(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전날(24일) 상정된 2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종료된 뒤 표결을 통해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2차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자산
여야가 쟁점 법안으로 극심한 대립을 이어가며 '법안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과반 의석을 앞세워 개혁·민생 법안을 신속 처리한다는 의지인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독주’와 ‘방송 장악 저지’를 내세워 연쇄 필리버스터로 맞서고 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방송3법(방송법·방문진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의 마지막 법안인 EBS법도 전날
요즘 고령층은 더는 소일거리나 집안일만 돕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했던 세대답게 은퇴 후에도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관심이 많다. 산업화와 금융위기를 직접 겪으며 경제의 흥망성쇠를 몸소 경험한 만큼 새로운 투자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신종 금융사기에도 노출되기 쉬운 세대이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가상자산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발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노래가 있다. 그 시절을 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그대 먼 곳에’가 바로 그 노래다. 당시 건국대학교를 다니던 임석범(58)과 김복희가 마음과 마음이라는 듀엣으로 부른 이 노래는 752개 팀 중에서 대상을 차지했을 정도로 부드러운 포크 발라드로서 완성도가 단단했다. 그로부터 36년이
# 펭수, 디 오리지널 (EBS · 한국교육방송공사)
‘자이언트 펭TV’ 제작진과의 협력으로, 3개월에 걸쳐 제작한 펭수 화보 매거진. 지난 1년 간 펭수의 활동 하이라이트와 인터뷰를 비롯해 펭클럽 인증 모의고사, 팬아트 모음, 펭수의 은밀한 사생활 화보, 미발표 자작시 등이 담겨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