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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총선 공약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모두 성폭행 처벌"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이 19일 '여성 안전 실천방안'을 총선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안철수 위원
오세훈과 고민정이 총선에서 맞붙는다. 서울 광진을에서 누가 웃을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경기 용인정에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 경기 김포갑에는 김주영 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경남 양산갑에는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을 전략 후보로 공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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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9일 4·15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경기 용인정에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 김포갑에 김주영 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경남 양산갑에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을 전략 후보로 공천키로 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최고위 후 취재진에 이같이 밝히며 "고 전 대변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공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도 당내 경선을 치를 지역 52곳을 확정한 한편, 자유한국당은 서울·수도권 지역 4곳에 ‘간판급’ 인사를 내세웠다.
민주당에 따르면, 아직 발표되지 않은 복수 출마 지역 가운데 2차 경선 지역은 오는 15일 공관위 회의를 거쳐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단수 공천 신청자인 나경원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허용범 전 국회도서관장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 이틀째인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에 대한 공천 방침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단수 신청 후보 중에서 오세훈(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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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원희룡에 "보수통합 참여해달라"
중도·보수 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추위) 박형준 위원장이 대권 잠룡으로 지목되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났습니다. 박형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전략공천 대상 지역 13곳을 선정했다. 김현미, 정세균 의원 등 현역 불출마 지역이다.
민주당 전략공천위는 15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이번 총선을 위한 1차 전략공천 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최고위원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현역 의원이 불출마한 지역 12곳과 문 의장 지역구 1곳 등 13곳을 모두 전략공천 대상지로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유송화 춘추관장, 권향엽 균형인사비서관이 15일 청와대를 사직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세 사람은 4·15총선 출마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자 사퇴시한(16일)을 하루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사표를 모두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대변인은 경기 고양 지역을 비롯해 서울 광진을과 동작을, 경기 의정부을과 성남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곧 대변인직을 내려놓고 4·15 총선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가 어느 지역에 출사표를 던질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고 대변인은 14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일정까지만 수행한 뒤 대변인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에 나서는 후보자는 16일 이전에 공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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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4ㆍ15 총선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여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고 대변인은 민주당의 출마 요청을 받고 최근까지도 고심을 거듭한 끝에 최종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대변인은 14일 열리는 '신년기자회견'까지 마무리하고 15일께와대 대변인직을 내려놓을 것으로 전해진다. 신년기자회견은 문재인
지난주(12월 23~27일) 코스피는 소폭 등락하며 바닥을 다졌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23일 2203.71포인트로 거래를 시작, 등락을 반복하다 27일 소폭 오른 2204.21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이 7943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7048억 원, 1857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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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추미애 의원이 5일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 내정자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시대적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은 국격에 걸맞은 인권과 민생 중심의 법무행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통령님의 제안은 이러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리에서 물러난 지 50여일 만이다.
판사 출신의 5선 의원인 추 내정자는 '추다르크'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강단 있는 정치인으로 꼽혀 검찰 개혁을 완수하는 데 있어 적임자라는 평가다.
그는 대구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
가수 이요한이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최근 이요한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이 그의 여성 편력에 대해 폭로해 논란이 됐다. 해당 글에는 양다리와 SNS를 이용한 팬들과의 부적절한 만남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결국 이요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글을 올리며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작년 대선 과정에서 특혜채용 의혹에 휘말렸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당시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문준용 씨는 "명확한 근거도 없이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들 때문에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달 말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부의장과 정준길 전 자유한국당 서울 광진을 당협위원장, 하태경 바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는 26일 류여해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했다.
한국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윤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주택 윤리위원장은 “류 최고위원이 지금까지 한 돌출 행동이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해당 행위가 심각하다”며 제명 사유를 밝혔다.
아울러 류 최고위원의 대리인 역할을 맡은 정준길 전 대변인(
광진구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의 구정목표 실현을 위해 ‘2017년도 예산’을 총 4006억 원으로 편성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구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3893억 원, 특별회계 113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71억 원(4.45%) 증가했다.
외형상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반면 기초연금, 영유아 무상보육 등
국회는 법정 처리시한을 하루 넘긴 3일 오전 400조5000억 원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부 원안 대비 2000억 원 줄어들었다.
올해 예산안보다는 총지출(386조4000억 원)대비 3.7%(14조10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포함한 총지출(395조3000억 원)에 비해서는 1.3% 늘어난 수준이다.
국회와 기획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친문(친문재인)’ 추미애(서울 광진을·5선) 의원이 선출됐다.
추 신임 대표는 27일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서 54.03%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이종걸 전 원내대표와 김상곤 전 더민주 혁신위원장은 각각 23.89%와 22.08%를 기록했다.
이는 대의원 투표(45%)와 권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친문(친문재인)’ 5선의 추미애 의원이 선출됐다.
추 대표는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4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판사로 10년간 재직했다. 이후 1995년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총재에게 발탁돼 부대변인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다. TK출신이지만 호남 출신 변호사와 결혼해 ‘대구의 딸, 호남의 며느리’로 불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