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롯데가 인천터미널 부지를 놓고 재격돌에 들어갔다.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임차해 있는 부지를 두고 인천시와 롯데의 계약이 사실상 무산되자 각기 전담 자회사를 두고 인수작업에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신세계투자개발 지분 100%를 확보해 지난 2일 계열사로 편입했다. 일각에서는 “신세계투자개발은 인천터미널 부지 인수를 위한 투자주체 법인이고
KJB광주은행은 광주 동구 남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성빈여사에 쌀, 라면 등의 생필품을 등을 전달하는‘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지역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공동으로 마련한‘2012 KJB광주은행 소호명가 판매기획전’과 연계, KJB광주은행과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별도의
유통공룡 롯데와 신세계가 인천에 이어 광주 금호터미널을 놓고 또 다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신세계는 신세계 광주점이 장기 임대하고 있는 광주유스퀘어를 포함한 금호 터미널 건물과 부지를 놓고 현 소유주인 금호아시아나그룹측과 매입 의사를 타진중이라고 알려졌다.
신세계가 2015년까지 임대하고 있는 광주유스퀘어는 지난해 대한
신세계백화점에 세계에서 유일한 ‘진짜 산타클로스’가 온다.
신세계백화점은 핀란드 대사관과 함께 세계에서 유일한 ‘진짜 산타클로스’를 초청해 고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고 11이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산타클로스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산타의 고향으로 인정받고 있는 핀란드의 산타마을 ‘로바니에미’ 출신으로 핀란드 정부에서도 공인한 오리지날 산타클로스이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카드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경남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KNB스마트뱅킹에 신규가입 고객 가운데 204명을 추첨해 스마트TV(1명)·50만원권 백화점상품권(3명)·1만원권 모바일상품권(200명)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내년 3월31일까지 KNB스마트뱅킹 타행이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오는 29일까지 8일간 광주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2012년 KJB 광주은행 소호명가 판매 기획전’을 개장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소호명가 기획전에는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 총 17개 소호명가의 120여가지 상품이 전시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 광주점 이현순 사원을 비롯한 ‘윤리 마일리지’ 점수가 높은 신세계그룹 내 ‘봉사왕’ 25명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해외봉사활동을 펼친다.
신세계그룹 해외 봉사단은 하노이 시내에 있는 ‘한-베 협력센터’를 방문해 올해 8-10월 연이은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센터 내 시설을 복구하고 물웅덩이 정화작업 등의 환경개
신세계는 24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향후 3년내에 전국 1위 백화점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10월24일 개점 82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80년을 준비하는 ‘신세계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강남점의 전국 1위 점포 달성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은 지난 2010년 오픈 10년 만에 매출 1조원을
롯데쇼핑이 신세계백화점의 매출 3위 점포 부지를 통째로 사들이면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사이의 해묵은 ‘땅전쟁’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사업확장 과정에서 백화점이나 아웃렛 부지 매입을 위해 양측은 상대방의 사전 임대계약을 해지시키는 등 사실상 전면전을 벌여왔다.
롯데쇼핑은 27일 신세계백화점이 20여년간 영업을
샤넬이 롯데백화점에 재입성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롯데백화점과 입점 협상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3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화장품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샤넬은 롯데백화점 본점 재입점에 앞서 지난달 말 롯데백화점 노원점에도 화장품 매장을 다시 오픈했다.
이번 샤넬의 롯데백화점 본점 재입점은 지난 2009년 1월 화장품 매장의 면적과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영패션 전문관 '유플렉스' 등 13개 점포(광주점 제외)에서 ‘영 프랜즈 페스티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20~30대가 선호하는 영패션, 스포츠, 핸드백, 구두 제품군의 인기 브랜드를 초청하여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23일까지 1층에서 아이다스그룹 스포츠 대전
신원이 남성 브랜드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원은 글로벌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는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의 한국 매장을 올해 내 20개 오픈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 잠실점, 신세계 센텀점 등을 비롯해 지난 7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 오픈
리바트는 최근 현대백화점 목동점, 청주점, 광주점, 대구점 등 4개 매장에 자사 주방가구 브랜드‘리첸 브라움’이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리첸 브라움은 리바트가 그동안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로 운영해왔던‘리첸’의 백화점 입점 고유 브랜드다.
리첸 브라움 매장에서는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주방가구들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는 대한민국 최초의 현대식 백화점이다.
1930년 10월 24일 현재의 충무로에 자리를 잡은 후 80여년 간 백화점 업계를 선도해 왔다. 지난 2011년에는 한 회사 내에 있던 이마트와 분할돼 독립하면서 트렌드와 패션,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고품격 백화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최근 신세계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가치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이 AK플라자를 제치고 경기 남부지역 1위 백화점에 올랐다. 경기침체를 뚫고 나가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며 백화점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 고객들의 지갑을 조금씩 열리면서 1위를 거머쥐었다는 게 백화점측 설명이다.
2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경기점은 2008년 28% 성장한데 이어 2009년 17%
극세사 전문기업 웰크론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세사(SESA) 의정부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사는 웰크론이 런칭한 생활용품 브랜드로 극세사를 이용한 목욕용품, 거실용품, 유아용품, 침구제품을 비롯해 죽타올, 유기농가운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고급 생활용품 브랜드다.
최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이 30
오는 22일 개점 5주년을 맞이하는 신세계 경기점이 8월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경기 최고 백화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박건현 대표는 19일 신세계 의정부점 오픈 기념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개점 5주년을 맞이한 신세계 경기점이 8월까지 증축 리뉴얼을 완성하면 향후 1~2년 내에 경기도 1번점은 물론 전국 10위에 새롭게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
백화점업계 ‘리뉴얼 열풍’이 한창인 가운데 신세계도 최근 리뉴얼한 인천점의 효과가 두드러지면서 장기 리뉴얼 계획을 세우고 매출 극대화에 나섰다. 이미 신규 백화점 출점은 포화상태 달해 기존점 리뉴얼을 통해 고객집객효과를 높이고 매출증대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리뉴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은 전년대미 매출 신장률이
삼양그룹의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30일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차스타워 3층에 13번째 지점인 광주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븐스프링스 광주점은 240평, 230석 규모로 여유로운 좌석 배치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가 추구하는 ‘We Love Green!’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리도록 모든
지난 4월 리뉴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오픈 100일만에 방문객 수 100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 단일 점포 순위 6위로(5~6월 합계) 껑충 뛰어 올랐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인천점은 리뉴얼 오픈 이전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8%대의 매출 신장율을 보이던 것에 반해 리뉴얼 오픈 이후 현재까지 30%에 가까운 고신장을 기록하며 전국 단일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