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이 국내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들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아이유와 박보검이 각각 여성·남성 대표 광고모델 1위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
양 늘린 진비빔면과 부산 로컬 미식 담은 진밀면 중심 마케팅 강화쫄면·콩국수·냉모밀 등 다양한 여름철 라면으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대표 비빔면 제품과 이색 여름철 라면을 함께 선보이며 계절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의 '진비빔면'은 "비빔면 한 개는 아쉽고, 두 개는 부담스럽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맥도날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선보인 ‘손흥민(LAFC) 한정판 컵’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최소 3만원, 최대 9만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지만 정작 한국 맥도날드 매장에서는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가 11일 출시한 월드컵 세트는 닷새 만에 완판됐다. 월드컵 세트는
실제 자전적 이야기 기반 제작된 신규 광고 영상 전격 공개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 배경음악…청춘 향한 위로·공감 전달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청춘들의 갈증을 달래는 국민 음료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다. 진솔한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역량이 브랜드 가치와 맞닿은 결과다.
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한로로는
배우 김수현이 약 1년간의 활동 공백을 끝내고 광고 촬영을 통해 복귀에 나선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각종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실상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특히 광고 모델은 대중적 이미지와 신뢰도가 중요한 만큼 브랜드 측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손잡으면서 스포츠 스타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협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2일 피지컬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정후의 이번 행보는 새로운 흐름은 아니다. 앞서 추신수는 갤럭시아SM, 이승엽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 SK네트웍스가 AI를 접목한 핵심 사업의 체질 개선과 함께 AI 투자 성과, 자산 효율화 효과로 1분기 수익성이 개선됐다.
21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7434억원,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02.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2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SK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0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발표했다.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수 증가로 수익력이 강화됐으며, 워커힐이 국내외 관광객의 시설 이용 증가로 객실, 식음료, 대외사업 전 부문에서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결과다. 이동
방송인 박수홍 딸이 벌써부터 종합소득세 신고에 나섰다.
8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재이의 모습과 2025년도 종합소득세 신고서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재이는 2024년 10월생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
소진공·KVC와 함께 뜻 모아⋯조 회장 직접 홍보골목상권 활성화와 선양소주 인지도 확대 기대
“소비자들이 가볍게 소주 한 잔을 즐기고, 위축된 골목상권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착한소주 990’(착한소주)을 본격적으로 출시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바람을 밝혔다.
조 회장은 6일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
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시민들이 진열된 '착한소주 990'을 살펴보고 있다. 360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해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 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 9800원이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열린 ‘착한소주 990’ 출시행사에서 소주를 홍보하고 있다. 360mL용량에 알코올 도수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9800
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시민들이 선양소주의 ‘착한소주 990’을 살펴보고 있다. 360mL용량에 알코올 도수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9800원이다.
선양소주는 오늘(6일)부터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주 990’을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시장에 공급한다. 고물가와 불경기로 팍팍해진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약 20년 전 수준 가격으로 선보이는 주류다.
선양소주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와 협력해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 소진공은 정책 지원을, KVC는
아워홈의 대표 HMR 브랜드인 미식 냉동 도시락 ‘온더고(ONTHEGO)’가 누적 판매 2000만 개를 돌파했다.
26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는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대표 베스트셀러 간편식 브랜드다. ‘보이는 맛 그대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아워홈은 지난해 온더고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
장민영 CPO “광고와 결제 간 거리 줄일 것”… ‘바이 앳 토스’ 등 신제품 공개
토스의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가 광고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파트너 컨퍼런스 ‘터처블2026’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토스가 광고 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개최한 5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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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최고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배우 정은채의 세련된 분위기를 통해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한샘 주거 솔루션의 실용성과 디자인의 조화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앰버서더 선정은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
케이뱅크는 서울 사옥에서 대학생 크리에이터 20명과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생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처음 선발한 대학생 대상 콘텐츠 제작 그룹이다. 총 20명이 선발돼 6개월 동안 케이뱅크 주요 상품과 서비스를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1기 크리에이터는 총 60개의 SNS 콘텐츠를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에 오르며 광고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 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1위는 방탄소년단, 2위는 아이브, 3위는 임영웅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1월 11일부터 2월 11일까지 수집된 광고모델 관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북미 최대 스포츠·대중문화 이벤트인 슈퍼볼(Super Bowl)의 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4일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9일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중계 도중 송출 예정인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한다.
이 광고에서 여섯 멤버는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금융권에서 시니어 세대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는 분위기다.
인생 2막을 위한 솔루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 더 넥스트(HANA THE NEXT)’를 출범하고 특화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시니어층 외에도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 이후 삶에 대한 준비에 관심 있는
참 신기한 일이다. 실버산업,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는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빠른 고령화와 늘어나는 노인 인구 탓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증가하는 소비자, 수준 높은 국내 기초기술이라는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현실은 어떨까? 눈에 띄는 업계 선도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고령화는 더 심해졌는데, 기업들의 동